사용자의 메일 및 정보의 검열에서 안전지대로 여겨지고 있는 곳으로서 사이버세상의 망명지로 유명한 구글이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전자감시 기구인 미 국방부의 국가안보국(NSA)과 손잡아 협력한다고 합니다.
NSA가 구글이 지난번 중국으로부터 당했던 사이버공격을 조사하는데 돕기로 했다고 한다. NSA가 구글을 도와주기 위해서 구글의 서버 시스템을 분석하고 취약점을 분석 강화해야 할 터이다. 중국 정부의 중국내의 Google 검열 요구에 따르지 않았던 Google이 NSA에 자신들의 서버를 맡기면서까지 NSA와 협력하는 이유가 궁금하다. 우리나라에서만 보더라도 네이버, 다음과 같은 곳보다는 구글의 Gmail을 주로 이용하는 사람들을 보면, 우리나라의 사이버 검열로부터 안전지대라고 생각하기 때문인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런데 이번 Goolge과 NSA와의 협력으로 Gmail또한 안전한 곳이 아니게 될 수도 있다는 것이 심히 우려된다. NSA가 구글의 Gmail등을 조사할 수 없으며, 구글 또한 사용자의 등록정보를 제공하지 못하게 규정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중국의 사이버공격을 분석하여 조사하기위해서는 Gmail과 사용자의 등록정보의 제공이 필요한것이지 않은가 본다. NSA와 구글이 중국으로부터의 사이버공격과 앞으로의 사이버 공격으로부터의 대비를 하려고 협력했다고 한다. 그런데 따져보면 중국의 사이버공격을 조사하기 위해서는 구글내의 서버를 분석해야하고 그 과정에 있어서 어쩔수 없이 사용자의 등록정보와 이메일등의 정보가 노출되지 않을까... 이제 구글도 안전지대가 아님을 흑흑... 구글도 사이버공격에는 어쩔수 없는거군요.
구글(Google), NSA(National Security Agency)와 손잡고 협력! 사용자의 메일 및 정보의 검열에서 안전지대로 여겨지고 있는 곳으로서 사이버세상의 망명지로 유명한 구글이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전자감시 기구인 미 국방부의 국가안보국(NSA)과...
새로운 출판 대안으로 회자되는 몇 가지 아이템들이 있다. 대표적인 게 e-book과 POD라는 것이다. 전자책을 촉매로 출판 컨텐츠 유통 구조에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저작권의 중요성과 출판사의 역할, DRM 등 기존 출판용어가 많이 확대되어 있다. POD는 Print On Demand의 관점에서 시작된 출판 서비스이다. 디지털화된 DB를 인쇄기술을 통해 단 1권의 책도 만들 수 있다는 전제로 10여년 전부터 소규모 단위로 시도되었다. 개인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