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올해의 인재채용에 대한 글을 Official Google Blog를 통해서 알렸습니다. 구글의 창사 이래로 최대의 신입 인재 채용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구글을 꿈의 직장으로 목표를 갖고 IT 관련 학과에서 공학도로서 노력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꽤나 활기찬 정보가 아닐 수 없네요. 6000여명이 넘는 채용을 했던 2007년보다 2011년에는 더욱 적극적인 채용으로 최대의 신입인재 채용을 한다니깐 말이죠.

웹프로그래머가 꿈은 아니지만 구글은 참 한번쯤 입사해보고 싶은 회사네요. 전 세계를 합쳐서 6000여명 이상의 채용이 있을텐데, 한국에서의 채용은 어느정도 이루어질지 기대가 됩니다. 작년 말에도 약간의 인재채용이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사실 신입인재라고 하지만 경력자들을 뽑는 것이 대다수였던 것으로 알려졌죠...


구글의 채용 공고

Help wanted: Google hiring in 2011

1/25/2011 11:00:00 AM
2010 was a huge year for Google. Many of our big bets—on mobile, display advertising, the cloud and more—really started to pay off. Amazingly, Android now runs on over 100 devices with more than 300,000 activations each day. Chrome has at least 120 million active users and it’s growing quickly. Last year more than 1 million businesses switched to Google Apps and embraced its 100% web approach. And we’ve made search faster than ever, even whenyou’re on the go.

But it wasn’t just a growth year for our products—the company grew as well. In 2010 we added more than 4,500 Googlers, primarily in engineering and sales: second only to 2007 when we added over 6,000 people to Google.

I love Google because of our people. It's inspiring to be part of the team. And that's why I am excited about 2011—because it will be our biggest hiring year in company history. We’re looking for top talent—across the board and around the globe—and we’ll hire as many smart, creative people as we can to tackle some of the toughest challenges in computer science: like building a web-based operating system from scratch, instantly searching an index of more than 100 million gigabytes and even developing cars that drive themselves. There’s something at Google for everyone—from geo, to enterprise, to video—with most of the work done in small teams, effectively working as start-ups. (The average number of software engineers on a project at Google is 3.5.) That’s why the vast majority of our people stay with us, building their careers and taking on new challenges within the company.

I joined Google more than eight years ago—when we had barely 500 employees and still used Outlook for email and AIM for chat—and while there have been many changes, Google is still the same entrepreneurial company it was when I started, encouraging Googlers to take on big ideas and high-risk, high-reward opportunities.

If you think you want to join the team, check out google.com/jobs.

출처: http://googleblog.blogspot.com/


PS... 
January 28, Data Privac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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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꿈의 작장이죠.. 입사하시는 분들 계신다면 로또되신겁니다..ㅎㅎ
  2. 구글에서 좋은 것을 주네요.
  3. 구글은 신입보다는 경력자 채용에 좀 더 매리트를 주는 것 같더군요. 유명한 구글러이신 김현유님도 삼성에서 해외영업을 하다가 버클리MBA졸업하고 구글에 입사했죠...구글 정말 들어가기 어렵지만 확실한 커리어만 쌓는다면 불가능한 일도 아닌것 같습니다.
    • 확실한 커리어 쌓고 구글에 가기까지의 과정이 쉽지 않은게 문제죠.
      사실 번듯한 회사다니다가 포기하고 구글로 넘어가는 결정도 쉽지는 않은 결정일것같네요.
      처음부터 들어가는것이 아니라면 말이죠.. 아무리 꿈의 직장이지만
  4. 우리나라의 많은 젊은이들이 들어갈수 있었음 좋겠지만
    까다로운 과정과 경력이 필요하겠죠?
    그래도 도전하는 젊은이라면 한번 정도 노킹이 필요할 듯 합니다.^^
  5. 제 장래희망이 구글러인 이상 이 글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없었습니다. 제가 구글에 입사할 때 쯔음엔 구글이 어떻게 변화할지 궁금합니다. 그땐 더 많은 사람들을 뽑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