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난방공사 행복나눔의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행복나눔은 사내에서 행복나눔을 실천하는 날이 정해져 있다고 합니다. 저는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블로그기자단의 이름으로 이 행복나눔의 행사에 한국지역난방공사 직원분들과 함께 참여하였습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에서 이번에 행복나눔을 실천하였던 곳은 바로 한국지역난방공사와 성남시 그리고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여 추진한 복지주택 지원 사업인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아리움이라는 곳이었습니다. 지금부터 아리움에서의 행복나눔 현장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블로그기자단 또 다른 이야기!한국지역난방공사 열린토론마당의 실무를 느끼다!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2기 발대식/OT를 가다!


세번째 만나는 한국지역난방공사 본사!  

한국지역난방공사 본사를 이번에도 찾게되었습니다. 아직 쌀쌀한 날씨임에도 초록빛깔 나무들 사이로 한국지역난방공사 본사 건물이 보입니다. 몇번 방문하다보니 어느덧 한국지역난방공사 본사가 익숙해져갑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본사에 방문하면서 도로의 표지판을 볼일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한번 표지판을 올려다 보았습니다. 어느정도 한국지역난방공사의 위치가 가늠이 되십니까. 한국지역난방공사 본사는 분당지사 안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번 방문으로서 한국지역난방공사 본사 방문도 어느덧 세번째였습니다. 세번째 방문을 자축이라도 하듯이 신나는 최신음악을 들으며 스마트폰에 '세번째@'라는 전광판을 띄우고 한참을 걸었습니다.

행복나눔을 실천하러 가야하는데 한국지역난방공사 본사로 찾아간 이유는 본사에서 집결하여 단체로 이동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이전에 한국지역난방공사 본사를 찾았던 시간대보다 많이 여유있는 오후에 모였기에 오전 6시에 기상해야한다는 압박감이 없어서 다행이었습니다.


독거어르신들의 행복한 보금자리 아리움!  

성남시 아리움은 바로 독거어르신들의 행복한 보금자리입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성남시, 금호아시아나그룹이 뜻을 모아 추진한 복지주택 지원 사업으로 세워진 곳이 바로 아리움입니다. 이곳에 대해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속적인 지원과 봉사를 실천해오고 있습니다. 그 지속적인 봉사의 일환으로서 이번에 한국지역난방공사 직원분들과 대학생 홍보대사 및 블로그기자단이 함께 찾아 갔습니다.

아리움의 2층에 위치한 식당 겸 프로그램 진행실입니다. 많은 분들이 아리움에 행복나눔을 실천하러 오시기 때문에 그분들을 위한 대기공간으로도 사용되는 곳입니다.

행복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대기중인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들의 모습입니다. 불가능도 가능으로 만들어내는 우리나라 군대 예비역들이기에 든든합니다.

아리움의 식당 겸 프로그램 진행실에는 한국지역난방공사에서 지원해준 TV가 설치되어있습니다. 위에서 볼 수 있는 'KOREA DISTRICT HEATING CORP' 이것이 바로 한국지역난방공사를 만나면 항상 볼 수 있는 KDHC의 전체 명칭입니다.


행복나눔에 앞선 아리움 바로알기!  

아리움에 들어서면 가장먼저 볼 수 있는 글귀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행복나눔을 임하는데 있어서 들어맞는 표현입니다. 또한 이 글귀는 모든 일에 적용이 되는 매우 중요한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무엇을 하든지간에 그 대상을 사랑해야만 진심에서 우러나온 행동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문득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및 블로그기자단 발대식 때 한건택 부사장님이 하셨던 말씀 '한국지역난방공사를 사랑하라'가 겹쳐 지나가는 순간입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본사 홍보팀의 대리님께서 대학생 홍보대사 및 블로그기자단들에게 아리움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추운 날씨에 야외에서 설명을 받았지만 아리움에 대해서 열정적으로 설명해주셔서 그 열정을 느끼며 추위를 날려보냈습니다.

아리움의 발자취에 대한 설명이 적혀있습니다. '아리움' 건물 현황, '아리움'의 지나온 발자취, 도와주신 분들에 대한 설명을 하단 사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하단의 사진은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아리움은 어떤 곳인가요?에 대한 설명이 적혀있습니다. (※ 하단의 사진은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Welcome! 아리움(Arium)!! 이 부분에서 핵심은 아리움(ARIUM)에 대한 이름의 의미입니다. 바로 아름다운 우리들의 행복한 보금자리의 줄임말이 아리움입니다. (※ 하단의 사진은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아리움에서의 행복나눔을 위한 교육!  

아름다운 우리들의 보금자리 Arium에서의 한국지역난방공사 행복나눔 실천을 본격적으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본격적인 행복나눔 실천에 앞서 아리움에서 행복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수녀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행복나눔 실천을 위한 성남시 아리움에 대한 사전 교육이 있었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을 수녀님께서 직접 진행해주셔서 집중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아마 수녀님께서 진행하는 프레젠테이션은 아리움에서만 볼 수 있는 광경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직원분들도 수녀님께서 직접 진행하시는 프레젠테이션에 집중하시는 모습입니다. 이번에 저희 대학생 홍보대사 및 블로그기자단과 함께 행복나눔을 하실 직원분들은 기술운영처에서 오신 네분이셨습니다.

아리움의 설립 배경 및 의의와 연혁에 대한 PPT 페이지입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공기업[한국지역난방공사], 지자체[성남시], 민간기업[금호아시아나]이 협력한 제3섹터 개발방식이라는 점입니다. 
아리움의 명칭에 대한 의미 그리고 아리움 건물의 일반현황에 대한 PPT 페이지입니다. 아리움은 총 6층짜리 건물로 열 여섯 분의 어머님과 세분의 아버님이 살고 계십니다.


본격적인 행복나눔의 시간에 앞서!  

한국지역난방공사 직원분들과 대학생 홍보대사 및 블로그기자단의 본격적인 행복나눔 시간에 앞서 각자의 행복나눔 임무에 대해서 배정을 받았습니다. 이번 행복나눔은 어르신들의 쾌적한 생활을 방해하는 먼지들을 제거하기 위한 청소로 행하였습니다.

각자의 행복나눔 임무를 배정 받은 뒤 아리움의 시설에 대해서 소개받았습니다. 아리움 관계자분께서 직접 시설을 설명해주셨습니다. 위 장소는 어르신들이 생활하시는 방이 위치한 곳의 복도입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직원분들과 대학생 홍보대사 및 블로그기자단들은 어르신들이 생활하시는 공간을 둘러보며 잠시 후 있을 청소를 위한 구조파악에 들어갔습니다.

엘레베이터의 협소함으로 인해 혈기왕성한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및 블로그기자단은 계단을 이용하여 옥상으로 향했습니다.

아리움의 하늘정원 모습입니다. 여름에 어르신들이 그늘에서 수박을 먹으며 쉬실 수 있을 만한 정자와 함께 약간의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하여 하늘정원의 담벼락은 여느 건물보다도 높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아리움에서도 한국지역난방공사의 모습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옥상의 모습입니다. 태양광 발전을 위한 집광판이 설치되어 있어 아리움에서 유용하게 이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단지 반대편에서 빛나는 집광판의 모습을 보지 못한 것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이 모습을 보고 괜히 뿌듯해졌습니다.



본격적인 행복나눔의 시작!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입니다. 마대걸레를 먹어버릴 만큼의 행복나눔 열정을 볼 수 있는 모습입니다.

어르신들이 생활하시는 방이 아닌 그 앞의 복도 및 계단을 청소하는 행복나눔 임무를 맡았습니다. 3층부터 6층까지 총 네 개의 층을 청소하였습니다. 


어르신들이 사용하시는 세탁실의 모습입니다. 층마다 세탁실이 배치되어있어 각 층을 청소할 때마다 이곳을 이용하여 더러워진 걸레를 빨아 청소를 실시하였습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및 블로그기자단들은 각자 바닥쓸기, 난간 먼지제거 등의 임무를 맡아 행복나눔을 실천하였습니다.


20대 청년의 열정을 마대걸레에 쏟아붙는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의 모습입니다. 바닥이 반짝반짝 빛나는 모습이 보이십니까. 마대걸레는 1층 화장실에서만 빨 수 있었기 때문에 왔다갔다 해야하는 번거로움 있었음에도 기쁜 마음으로 행복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블로그기자단의 모습입니다. 20대라는 이름에 맞게 신속 정확한 청소를 위한 몸놀림입니다. 고정된 다리만 보일뿐 신속하게 움직이는 몸과 손의 모습은 보이지 않습니다.

3층부터 6층까지 동일한 구조로 되어있어 층이 거듭될 수록 숙달된 행복나눔 청소 조교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직원분들도 각자의 임무에 맞게 행복나눔을 실천하셨는데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및 블로기자단들 보다도 더욱 익숙한 몸놀림을 보여주셨습니다. 행복나눔을 실천하기 위해서 자주 방문하셨다는 것이 느껴질 수 있었습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직원분과 함께하는 대학생 블로그기자단의 모습으로 바로 저입니다. 저는 난간의 먼지제거를 맡아 청소하였는데 어르신들이 항상 잡고 다니시는 난간이기 때문에 신경을 써서 청소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손이 많이 닿는 위쪽의 난간은 양호했으나 아래쪽의 난간은 그동안 쌓인 먼지가 걸레에 꽤나 묻어나왔습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및 블로그기자단은 각자가 맡은 행복나눔 임무에 대해서 충실히 임했습니다. 

아리움의 계단, 복도, 난간에 대해서 임무분담을 통해서 실시하다보니 생각보다 신속하게 행복나눔을 위한 청소시간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행복나눔의 시간을 갖아 잠시 사색에 빠져있는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블로그기자단의 모습입니다. 사실 6층부터 3층까지 역순으로 내려오면서 행복나눔 청소가 마무리되었고 더러워진 걸레를 빨아 다리에 잠시 널어둔 상황이며 추후의 상황을 위해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아리움에서의 행복한 만남!  

한국지역난방공사 직원 네분들과 대학생 홍보대사 및 블로그기자단이 아리움에서 처음 행복한 만남을 갖었습니다. 행복나눔의 청소시간 이후에 마무리 시간을 이용하여 먼저 저희에게 다가오셔서 대화의 시간을 만들어주셨고 이 시간을 통해서 직원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직원분들과의 만남에 직원분들의 사진도 찍고 명함과 전화번호를 받았으며 추후에 연락을 통하여 더 좋은 인연으로 지속되어졌으면 한다는 훈훈한 마무리로 이번 아리움에서의 행복나눔 시간은 마무리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우리들의 행복한 보금자리는!  

아리움에서 수녀님께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시면서 나눠준 팜플렛입니다. 아름다운 우리들의 행복한 보금자리인 아리움에 대한 설명 및 어르신들의 활동사진이 담겨있어 아리움의 전반적인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 한국지역난방공사에서 행복나눔을 실천한 곳인 아리움을 찾아가는 방법은 매우 쉽습니다. 분당선 모란역 2번 출구에서 도보 5분거리에 있기 때문에 우리네 할머니 할아버지를 생각하며 행복나눔을 실천하고 싶으신 분들은 위 약도를 참고하시면 쉽게 찾아가실 수 있습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에서는 아리움을 가족들의 건강과 행운을 위해서 지속적인 지원과 봉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리움에서는 한국지역난방공사 행복나눔단 지원비의 일부로 어르신들의 밑반찬을 항상 만들고 계신다고 합니다.

기타 세부적인 아리움에 대한 설명이 적혀있는 부분입니다. (※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나누는 기쁨 따뜻한 세상...  

봉사활동이라고는 고등학교때 필수 봉사시간의 명목하에 행하였던 것과 군복무시 수해복구작업에 자원했던 것이 전부였지만 이번에 한국지역난방공사 직원분들과 함께 나누는 기쁨을 느끼고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앞으로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블로그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기회가 된다면 한국지역난방공사의 사회공헌사업에 직접 함께 참여하여 지속적인 행복나눔을 실천해야겠습니다.

아리움의 1층에서 일어나는 또 다른 이야기!수익금 전액이 노인 일자리 사업기금으로 사용되는 어르신들이 운영하는 카페 마망 베이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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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멋진 대학생들의 패기가 보기 좋네요~
  3. 아름다운 모습입니다...이런 멋진 분들이 있기에 우리나라는 아직 건강하고 희망이 있는 나라임엔 분명해 보입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4. 심령사진으로 찍힐 정도로 열심히 활동하는 기자단의 모습에서 열정이 느껴집니다^^
  5. 이쪽으로 취직할듯 합니다 ^^
  6. 오 나눔이란 언제나 훈훈하네요^^
  7.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주말 잘지네시길 바랍니다..
  8. 따뜻한 나눔의 현장이 잘 담겨있네요 ^______________^,
    이런 나눔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잘 녹이고 갑니다^^
  9. 봉사라는 것은 받는 사람도 좋지만 무엇보다 하는 사람이 더 행복을 느낀다고 행복이란 다큐멘터리에서 나오더라구요. 아주 보람되고 좋은 체험 하셨네요^^
  10. 여성시대를 들으면서 '한국지역난방공사'에 대해서 많이 들었는데 좋은 곳에 다녀오셨군요.
  11. 뭐 본사위치야 놀랍지도 않은게 철도공사 옆에 대전역이 위치해 있는걸 매일 보다시피 해서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지역난방공사에서 훈훈한 자리를 마련했군요.
    멋진 나눔이야기 보니 5도는 온도가 상승한 것 같아요 ^^
  13. 이런 멋진 일을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사는 즐거움이 있는 것 같아요. ^^
  14. 우와....동주오빠 댓글 장난 아니네요 ㅎㅎㅎ
  15. 멋진 봉사활동하셨네요.
    고생많으셨습니다.
  16. 지난번에 이어 이 번에도 꼼꼼하게 상세한 후기네요^^ 잘 보고가요^^
  17. 앗.. 안달렸었구나 ㅋㅋ 암튼 놀라울 정도의 포스팅 실력과 댓글.. 정말 넌 짱이야;
  18. 우와 진짜 포스팅 쓸 때 시간도 많이들고 신경도 무지 많이 쓰는것 것 같아요! 그만큼 탄탄한 내용과 구성!
  19. 재밌게 읽고가요 오빠ㅋㅋㅋㅋ 진짜 같은 조인게 너무 다행^_ㅠ
  20. 멋진 활동을 하시고 계시군요..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