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및 블로그기자단의 첫달을 되돌아보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지난 2월 23일에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프로그램을 대행하는 한국대학신문사가 위치한 곳에서 첫번째 월례모임이 열렸습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및 블로그기자단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두번째 자리였습니다. 첫번째 자리는 지난 1월말에 행해진 발대식 및 OT였습니다.
지난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발대식 및 OT에서는 홍보대사 및 블로그기자단이 수동적으로 내용을 받아들이는 자리였지만 이번 월례모임에서는 능동적으로 내용을 발표를 하는 시간을 갖는 자리였습니다. 월례모임의 발표 내용으로는 지난 2월 한달간의 활동에 대한 요모조모를 다른 홍보대사 및 블로그기자단과 운영진에게 발표하는 것이었습니다.
발표는 PPT를 이용하기 때문에 저와 같은 대학생들의 프레젠테이션 능력 또한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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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보다 늦어진 시작!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월례모임은 전원이 모이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수도권뿐만 아니라 전국구로 분포되어있는 홍보대사들이 지정된 시간안에 모이는 것이 다소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이 이번 첫번째 월례모임에서 나타나 계획보다 20분정도 지연되었습니다. 

매월 말에 열리게되는 월례회의는 한국지역난방공사 본사 홍보팀 운영진도 참석하지만 진행은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프로그램을 대행하고 있는 한국대학신문에서 직접 맡았습니다.

한국지역난반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월례회의를 진행해주신 한국대학신문측 박광훈 대리님의 모습입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2월 월례모임의 일정에 대한 브리핑으로 월례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자세히 보이지 않지만 얼핏 보이듯이 2월 월례모임은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한국대학신문 대회의실에서 진행되었고 회의 이후에 저녁식사를 끝으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본래 사전에 공지된 일정에는 AK몰 MVP 프로그램 담당자분의 'SNS 활용법'에 대한 강의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강의자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취소되었습니다.


명동에서 완전 뿌듯해한 마케터조!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마케터조의 가장 길었던 프레젠테이션을 담당하였던 홍보대사의 모습입니다. PPT 인쇄물까지 지참하여 참고하는 꼼꼼함까지 볼 수 있었습니다.

마케터조에서 2월달에 수행한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네이밍'에 관한 홍보 영상을 제작하여 발표하였습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마케터조의 '네이밍 홍보 영상' 입니다. 사람에 이리저리 치이는 명동에서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명칭을 공모하면서 위의 영상까지 찍어서 제작하였다고 합니다.
(※ 영상 제작 :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마케터조)  

마케터조의 미션이야기 또한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전국구로 퍼져있는 홍보대사이기 때문에 오프라인의 만남이 힘든 부분이 있어서 온라인 회의를 하였고 서울지역에 있는 팀원들이 명동에서 활동을 하였다는 이야기였습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마케터조에는 디자인쪽에 상당한 실력자가 숨어 있었습니다. 지금은 거의 필수가 되어버린 페이스북, 그 다자인을 이용하여 홍보에 사용할 판넬을 만들었습니다.

홍보를 위해서는 사람이 많은 곳을 찾아가야 하다보니 역시 마케터조가 선택한 곳은 명동이었습니다. 다른 활동을 통해서 명동에서 홍보활동을 했던 경험이 있는데 사람들이 필요 이상으로 많아서 오히려 불편을 겪었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마케터조가 명동에서의 활동을 통하여 얻은 '네이밍 공모' 결과입니다. 한눈에 결과를 파악할 수 있게 막대그래프 형식으로 정리를 하였습니다.
투표 후보 명칭으로는 '愛너지 바이러스', '따끈이', '溫새미로', '따온아띠', '따온누리', 're:nerger' 이렇게 여섯 가지였습니다.

완뿌했던 마케터조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한동안 '완뿌'가 무슨 뜻인지 몰라서 스마트폰을 통해 검색해보니 역시나 줄임말이었습니다. '완전 뿌듯'의 줄임말이라고 합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명칭의 최종 후보(마케터조) : 따온누리 



동해번쩍 서해번쩍 리포터조!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리포터조의 프레젠테이션이 시작되었습니다. 동해번쩍 서해번쩍 리포터조라고 저 혼자 암묵적으로 이름을 붙였습니다. 홍보활동을 거리가 상당한 두곳에서 하였습니다. 광화문과 강남역에서 했다는 점에서 '동해번쩍 서해번쩍 리포터조'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리포터조의 프레젠테이션은 본사방문으로부터 봉사활동, 네이밍미션까지 어렇게 세단계로 이루어졌습니다. 역시나세가지 중에서 이번달에 가장 중요했던 부분은 '네이밍미션'이었습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들에게는 사내 직원분들과 멘토-멘티의 관계가 맺어져 있습니다. 리포터조는 사내멘토님과 만남을 갖고 한국지역난방공사 본사를 방문하였다고 합니다.
제가 속한 블로그기자단도 며칠전에 사내멘토님과 만남을 갖고 한국지역난방공사 고양지사에 방문하였습니다. 그 곳을 다녀온 후기로 고양지사의 훈훈함을 전해드렸었습니다.

리포터조는 리포터역할을 맡았음에도 한국지역난방공사의 행복나눔을 함께 실천하기 위해서 굿네이버스에 찾아가 봉사활동도 하였습니다. 

리포터조가 지난 2월달에 활동한 핵심인 '네이밍 미션'에 대한 프레젠테이션 모습입니다. 광화문과 강남역을 아우르는 '동해번쩍 서해번쩍'의 모습을 보여준 열정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리포터조에서 제시한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명칭 후보로는 '떠불', '그린이', '해피에너지서포터즈', '아띠온', '따송', '위나래' 이렇게 여섯 가지였습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리포터조의 '네이밍 미션 수행 영상' 입니다. 광화문과 강남역에서 '네이밍 공모' 미션을 수행하면서 시민에 대한 인터뷰와 과정을 영상으로 제작하였다고 합니다.
(※ 영상 제작 :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리포터조)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명칭의 최종 후보(리포터조) : 위나래 




수면양말의 따뜻함을 나눈 볼런티어조!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볼런티어조의 프레젠티에션을 담당한 홍보대사의 모습입니다. 유일하게 붉은 열정이 풍기는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후드티를 입고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였습니다.

'Volunteer조 활동보고서 발표'라고 PPT 표지 제목을 지었습니다. PPT의 템플릿이 기업용 템플릿의 느낌이 물씬 풍깁니다. 네명의 직장인이 화이팅을 외치는 장면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프레젠테이션의 구성에서 빠질 수 없는 차례부분입니다. 앞으로 전개할  볼런티어조의 활약상에 대한 차례가 나와 있었습니다.

여타 다른 조들과 마찬가지로 오프라인 회의가 제한적인 상황이었던 볼런티어조도 PPT 페이지의 좌측에 보이는 것과 같이 스마트폰 메신저의 그룹채팅 기능을 이용하여 회의를 진행하였다고 합니다.

볼런티어조에게는 '봉사'라는 역할이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구룡역에 위치한 달터마을에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의 이름으로 찾아가서 수면양말을 나눠드리려는 계획을 세워 실천하였습니다.

볼런티어조라도 중요한 것은 2월 활동 미션인 '네이밍 공모' 였습니다. 그들은 강남에서 2월 미션을 수행하였다고 합니다.

볼런티어조에서 제시한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의 명칭으로는 '초아', '溫er자이저', '溫누리', 'happy heater', '끌리네(clene)', '따눔이' 이렇게 여섯 가지였습니다.

여느 홍보활동과 마찬가지 형식으로 판넬을 만들고 해당 판넬에 스티커를 붙이는 형식으로 위에서 말한 여섯 가지의 명칭을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하였습니다.

볼런티어조에서 진행한 네이밍 공모의 결과는 '溫누리'가 최다 득표로 결정되었습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명칭의 최종 후보(볼런티어조) : 溫누리



화려함으로 마무리한 에반젤리스트조!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에반젤리스트조의 프레젠테이션을 담당하였던 홍보대사의 모습입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에서 'MC붐'의 역할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에반젤리스트조의 프레젠테이션은 너무나 화려한 인트로여서 신기하게 쳐다보고 있어서 사진 찍을 겨를도 없었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의 인트로 이후 바로 이어서 에반젤리스트조의 조원소개부터 시작하였습니다. 에반젤리스트조는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의 다섯개 조 중에서 2월 한달간 가장 많은 만남을 갖은 조이기도 합니다. 식상하지 않게 그림에 조원의 얼굴을 합성해서 관심을 끌 수 있었습니다.

에반젤리스트조는 짧은 기간동안 무려 네번이나 만남을 가졌고 그 만남의 순서에 의한 흐름으로 프레젠테이션이 진행되었습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에반젤리스트조의 '네이밍 미션 수행 영상' 입니다. 에반젤리스트조는 만남의 횟수 만큼이나 기발한 아이디어로 뉴스형식에 코믹함을 더하여 제작하였습니다.
(※ 영상 제작 :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에반젤리스트조)
 

에반젤리스트조에서 제시한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명칭으로는 '난방공감', '온지기', '온통', '온애어' 이렇게 네가지였습니다.

에반젤리스트조 또한 다른 조들과 마찬가지로 사내 멘토와의 만남을 추진하였고 그 과정에서 통합운영센터가 위치한 한국지역난방공사 판교지사의 지사장님도 만나뵈었다고 합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명칭의 최종 후보(에반젤리스트조) : 온애어



위기에서 잘 넘어간 블로그 기자단!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블로그기자단의 프레젠테이션은 본래 다른 블로그기자의 담당이었으나 개인 사정상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대체자가 발표를 하였습니다. 상당히 깔끔한 구성의 PPT 표지의 모습이 보입니다.


블로그 기자단이라는 특성상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에서 주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다른 네개의 조들과는 다르게 블로그에 작성한 포스트 현황에 대한 설명부터 하였습니다.

블로그 기자단의 프레젠테이션 진행시에 컴퓨터 앞에는 제가 앉아 있었습니다. 뜬금없지만 잠시 키보드와 마우스를 찍어보았는데 이제보니 한국대학신문 대회의실의 키보드는 HP제품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블로그 기자단이라고 해서 반드시 온라인에서만 활동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었던 참여활동 부분에 대한 프레젠테이션 모습입니다. 열린토론마당에 참석했던 것이 나와있습니다.

여느 다른 조들과 마찬가지로 블로그 기자단 또한 사내멘토님과의 만남을 추진하여 한국지역난방공사 고양지사를 방문하였여 견학하였습니다. 다소 아쉬웠던 부분은 7명의 블로그 기자단 중에서 단 3명만이 참석했었다는 것입니다.

블로그 기자단은 한국지역난방공사 사보에 기사를 기고하는 역할과 함께 '네이밍 공모' 미션 또한 수행하였습니다. 명칭의 후보로는 '한난 헤르메스', 'H워머즈', '따눔이', '한난 빨강연필', '따미 기자단' 이렇게 다섯 가지였습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명칭의 최종 후보(블로그 기자단) : 따눔이



조별활동 발표 그 후...  

다섯 조로 이루어진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및 블로그기자단의 조별활동 발표 이후 한국대학신문 운영진측에서 피드백을 바로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프로그램을 대행하는 한국대학신문측 최주호 차장님의 모습입니다. 박수와 함께 바로 지난 활동을 하나하나 되짚으면서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월례회의에는 한국지역난방공사 홍보팀 팀장님도 직접 참석해주셨습니다. 각 조의 활동에 대한 발표가 끝날 때까지 경청해주시고 업무 때문에 한국지역난방공사 본사로 다시 이동하셨습니다.

월례회의의 본 진행자이신 한국대학신문측 박광훈 대리님이 나오셔서 다시 진행해주셨습니다. 다름아닌 2월에 이은 활동 두번째 달인 3월의 주제에 대한 내용입니다. 3월에는 '한국지역난방공사에 대한 오해와 진실'이라는 주제를 갖고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주제는 아무래도 한국지역난방공사에 대해서 알고 있지만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부분들이 있고, 알려졌더라도 잘못 알려진 것들이 있는게 사실이기에 어쩌면 당연히 나올 수 밖에 없었던 주제입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들은 함께하는 조원들과 역할이 모두 순환되게 변경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달 월례회의에서 각 역할 및 조원이 발표됩니다. 그러나 제가 활동중인 블로그 기자단은 5개월간 동일한 조원과 함께 동일한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게 되어 있습니다.

새로운 역할과 새로운 조원들과 함께 만나서 잠시 동안 앞으로의 일정 및 계획에 대해서 회의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존에 한달간 가까워졌던 조원들을 뒤로하고 새로운 조원들을 만나 이야기하는 서먹서먹함이 약간 눈에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 서먹함이 무너져내릴 때 즈음 또 다시 3월달 월례회의가 다가와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새로 구성된 조원들과의 회의를 끝으로 2월달 월례회의는 마무리되었고 저녁식사를 뒤로 3월달 월례회의를 기약하였습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명칭!  
2월 활동주제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의 명칭에 대한 네이밍 공모의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명칭의 최종 후보!* 마케터조 : 따온누리
* 리포터조 : 위나래
* 볼런티어조 : 溫누리
* 에반젤리스트조 : 온애어
* 블로그 기자단 : 따눔이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라는 명칭이 상당히 길면서 인상깊게 남지 않기 때문에 이를 지칭하는 새로운 명칭을 공모하게 되었습니다. 30명이라는 홍보대사 및 블로그기자단이 명칭에 대해서 공모를 하였지만 사실 다들 비슷한 어떠한 틀에서 많이 벗어나지 못한 유사한 명칭들이 나왔습니다. 그래도 이중에서 어느 조 가릴 것 없이 한가지가 선정되어서 한국지역난방공사 홍보팀에서 컨펌이 이루어진다면 앞으로는 짧고 인상깊은 새로운 명칭으로 활동하는 것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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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저렇게 조를 나눠 하는 줄 정말 몰랐네요.
  3.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4.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가 있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죄송 ^^;;;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참 많네요. ^^
    • 아 처음아셨군요^^ 이제 2기의 활동이기에 아직 안알려진 부분이 많습니다.
      특히 한국지역난방공사 자체도 생소한부분이 있고요^^
      앞으로 지역난방공사에 대한 소식으로 찾아뵐게요.
  5. 조별 이름 네이밍이 재밌습니다 ㅎㅎ
  6. 좋은 활동을 많이 하셨네요~ 생각보다 다양한 활동에 놀랐습니다.. ㅇ.ㅇ
  7. 대학생들의 열정이 묻어나는 후끈한 포스트네요
    이런 활동 정말 좋아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8. 블로그기자단은 저런것도 하나보네요..
    저는 저런건 못하겠던데..
  9. 많은 활동을 하셨군요. 수고하셨습니다
    즐거운 일요일을 잘 보내세요~
  10. 벌써 한달이나 되었나요..
    열심히 활동한 만큼 좋은 성과가 있어야할텐데 말이죠..^^
    날씨는 그닥 좋지 않지만 평온한 주말되시길~
  11. 오 그렇군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12. 포스팅 너무 잘보고 갑니다~ ㅎㅎ
    즐거운 일요일 잘보내시고~
    활기찬 한주를 기대해볼께요~ ^^
  13. 너의 포스팅을 누가 감히 넘으랴.. 정말 감동의 도가니탕이당..
  14. 늘 퀼리디높은 포스팅! 잘 보고 있숨니다 ><
  15. 오오!! 상당히 열심히 하시는군요. 우리 젊은이들의 열정이 팍팍 느껴지네요 ^^
  16. 다양한 활동들이 있었군요~ 이런것들이 많으면 지역사회와의 교감도도 높아질것 같네요~!
  17. 재미있는 활동하셨네요.

    즐거운 한 주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18. 지역난방공사의 홍보대사가 무슨 할일이 있을까~ 싶었는데 읽어보니 꽤 다양한 활동이
    필요했겠어요. 좋은 시간이 됐겠습니다~
  19. 월요일이군요!!
    화이팅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 쉽지않은 일을 하시네요 ^^
  21. 앞으로도 좋은 활동과 많은 이야기 전해 주세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