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탈출 컬투쇼 방청, 에코백과 함께 찾아간 한국지역난방공사! SBS 두시탈출 컬투쇼 방청의 기회가 찾아와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및 블로그기자단과 함께 즐거운 두시탈출 컬투쇼 방청을 다녀왔습니다. 두시탈출 컬투쇼 방청에는 
얼마전 소개해드렸던 한국지역난방공사에서 배포중인 에코백과 동행하였습니다. 재미있는 방청과 함께 친환경 세상 만들기라는 모토를 담은 에코백을 두시탈출 컬투쇼 진행자인 컬투 두분께 전달해드리고 싶었습니다. 라디오 청취율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인기있는 프로그램인데다 라디오 방청은 처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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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고도 먼 곳, 처음 찾아간 목동 SBS!  

올해초 여의도 KBS에서 개그콘서트 방청을 한 이후로 오랜만에 방송국이라는 곳을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 목동 SBS를 찾아가기 위해서 버스 검색을 하였는데 상당히 가까운 거리에 놀랐습니다. 버스를 갈아타지 않고 6개 정류장을 거치면 도착하는 짧은 거리의 가까운 곳이었으나 역시 평소에는 가볼 수 없는 먼 곳입니다. 최근에는 '런닝맨', '정글의법칙'과 같은 SBS예능이 일요일을 즐겁게 해주고 있어 SBS를 찾아가면서 더욱 기대가 되었습니다.

SBS 건물로 들어서면 볼 수 있는 1층 로비에서 본 모습입니다. 방송국 건물이지만 1층 로비정도는 아무런 통제없이 출입이 가능합니다. 두시탈출 컬투쇼 방청을 위해 시간대를 맞춰서 찾아갔는데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및 블로그기자단 제외하고도 많은 사람들이 컬투쇼 방청을 위해서 로비에서 서성이고 계셨습니다.

두시탈출 컬투쇼 방청을 위해서 대기하는 시간동안 SBS 1층 로비에서 방송국 건물 내부를 올려다본 모습입니다. 엘레베이터도 보이고 건물 내부에 심어져있는 나무도 보이며 방송국이라는 특성상 각 프로그램에 대한 현수막도 걸려있습니다. 만약 현수막이 걸려있지 않다면 아마 방송국 건물이라기 보다는 삼성 서초사옥과 같은 하나의 큰 대기업 건물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두시탈출 컬투쇼 작가과 함께 라디오 부스로!  

SBS 1층 로비에서 대기하고 있으면 두시탈출 컬투쇼 작가가 로비로 나와서 컬투쇼 방청객들을 집합시킵니다. 그 이후에 입장 시간이되면 두시탈출 컬투쇼 라디오 부스로 들어가게 되는데, 컬투쇼 부스는 SBS 지하에 따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뒷줄로는 편한 입식의자와 컬투쇼가 진행되는 부스의 앞쪽으로는 좌식의자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좀 더 가까운 방청을 원한다면 좌식의자를 다리가 편한 방청을 원한다면 입식의자가 좋습니다. 대개는 부스로 들어서는 순서대로 뒤쪽부터 차례로 자리에 앉게 됩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및 블로그기자단은 앞에서 세번째 줄에 위치해있는 좌식의자에 앉게되었습니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프로그램 이름과 같이 두시에 진행됩니다. 두시부터 네시까지 두시간에 이르는 생방송으로 진행됩니다. ON AIR에 빨간 불이 들어오기 5분전의 모습입니다.

컬투쇼 방청에 관한 유의사항을 좌측 작가분에게 전달받았고 여느 방송과 마찬가지로 라디오에도 여지없이 슬레이트가 등장하였습니다. 더군다나 목요일 방송은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되는 날이었습니다.

ON AIR에 빨간불이 들어오기 직전에 분주하게 움직이시는 STAFF들의 모습입니다. 각자의 위치에 맞게 방송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두시탈출 컬투쇼의 알맹이, 컬투의 등장!  

두시탈출 컬투쇼의 두분 중에서 김태균씨가 먼저 등장하였습니다. 라디오 부스로 들어오자마자 역시 제일 중요한 마이크 위치 조정부터 하였습니다. 처음 뵙는 김태균씨지만 무엇인가 친근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여기서 놀라웠던 점은 손에 책을 들고 들어왔다는 점입니다. 방송 시작전과 광고 및 음악이 틀어지는 중간 중간에 꽤나 긴 시간을 이용해 독서를 하기 위함 같았습니다.

조용히 독서를 하고 있는 김태균씨의 모습입니다. 어떠한 책인지는 확인해볼 수 없었지만 조용히 책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 와중에도 방청객들은 열심히 사진촬영을 하였습니다.

컬투의 정찬우씨도 이어서 부스로 들어왔습니다. 워낙 항상 같이 붙어다니는 두분이어서 그런지 서로의 등장은 매우 시큰둥하다는 듯이 신경을 쓰지 않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본격적인 두시탈출의 시간!  

PM 2:00부터 본격적인 두시탈출 컬투쇼가 시작되었습니다. 사진촬영은 생방송이 진행되는 ON AIR 시간에는 촬영이 금지되어 있으며 중간에 흘러나가는 광고 및 음악 재생 시간에 한해서 촬영이 가능합니다.

처음 찾아간 라디오 방청이었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되는 날이었습니다. 컬투가 앉아있는 테이블 옆으로 카메라 두대가 설치되어 방청객들을 촬영하였습니다.

일렬로 옹기종기 좌식의자에 모여앉아있는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및 블로그기자단의 모습입니다. 좌식의자에 앉다보니 앞뒤의 공간이 좁아서 다리가 불편하긴 했지만 시간가는줄 몰랐습니다.


컬투쇼에 에코백의 친환경 마음을 전하다!  

한국지역난방공사에서 친환경 세상 만들기라는 모토 아래 제작 배포중인 에코백을 한국지역난방공사의 친환경 마음을 담아 전달했습니다. 잘 정돈되어 접혀있던 에코백을 펴서 들어보는 김태균씨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전에 소개해드렸던 에코백의 하트 속 QR코드가 저 멀리 보이니 상당히 반가웠습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의 에코백은 컬투 두분뿐만 아니라 두시탈출 컬투쇼를 진행하는 STAFF분들에게도 전달해 드렸습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를 홍보한다기 보다는 친환경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자는 의미가 물씬 풍기는 에코백이다보니 에코백을 전달해 드리는 과정 자체만으로도 친환경 세상을 위해 무언가 하고 있다는 뿌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고이고이 접혀있던 한국지역난방공사 에코백을 펼쳐본 김태균씨가 다시 고이고이 에코백을 접었습니다. 친환경 세상을 위한 마음이 전달되었길 바랍니다.


라디오 부스의 꽉찬 모습!  

세번째 줄 구석에 앉아있던 제가 바라본 라디오 부스의 꽉찬 모습입니다.  두시탈출 컬투쇼의 방청이 이런식으로 진행된다는 것은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지만 실제 와보니 사람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와서 앉을 수 있었습니다. FM 라디오 전파를 타고 들려오던 방청객들의 목소리가 괜히 크게 들렸던 것이 아니었습니다.

라디오 부스의 우측벽에 걸려있던 조형물입니다. 컬투의 모습이 담긴 조형물인데 정말 말 그대로 한땀한땀 정성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철판을 동그랗게 도려내고 하나하나 들어올려 위와 같은 형태로 제작을 하였습니다. 두시탈출 컬투쇼의 열렬한 팬이 제작해서 선물한 것이 아닌가 예상해봅니다.


손뻗으면 닿을 거리, 훈훈한 컬투!  

라디오만의 재미, 라디오 부스이다보니 방청객이 정말 손뻗으면 닿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더군다나 목소리로 만들어가는 라디오다 보니 생방송을 함께 만들어간다는 그런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방송에서의 모습보다 훈훈한 컬투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카메라가 외면당하기도 했습니다. 위와 같이 스마트폰으로 친구를 찍어주듯이 찍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라디오 진행 부스의 중앙에 앉아 두시탈출 컬투쇼를 진행하던 컬투 두분이 자리를 구석으로 옮겨 앉았습니다. 그 이유는 컬투쇼 2부에서 진행될 가수들과의 만남 때문이었습니다. 목요일에 방청을 하게 되었는데 그 날이 운 좋게도 가수들과 함께 LIVE 시간을 갖는 요일이었습니다.


이하이, 박지민 그리고 디셈버가 컬투쇼에!  

SBS K-POP STAR에 출연해서 각각 1등,2등을 차지한 박지민, 이하이의 모습입니다. 수많은 라디오 방청객들에 놀란 듯한 첫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아직 많이 어리다보니 동네 동생들같은 느낌이었습니다.

K-POP STAR에서의 좋은 무대를 두시탈출 컬투쇼 LIVE 무대에서도 보여주기 위해서 마이크와 헤드셋 점검부터 진행하였습니다.

정말 해맑은 박지민, 이하이의 모습입니다. 평소 K-POP STAR를 즐겨보면서 문자비를 지출하면서까지 이하이를 응원했던 저로서 꽤나 반가웠습니다.

박지민, 이하이에 이어서 등장한 디셈버의 모습입니다. 디셈버는 기존에 워낙 가창력이 좋은 가수로 알려져 있어서 두시탈출 컬투쇼 속 LIVE 무대를 앞두고 상당히 기대되었습니다. 

디셈버, 박지민, 이하이, 컬투가 한자리 앉아서 두시탈출 컬투쇼 2부의 코너를 대기중인 모습입니다. 생방송이라 딱딱 맞춰져서 긴장감이 흐르는 진행이 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상당히 편안한 분위기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렇게 편안하게 진행되는 방송이 전국에 FM전파를 타고 생방송으로 흘러나간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편안한 라디오 진행을 엿볼 수 있는 생방송이 진행되고 있는 순간의 영상입니다. 


두시탈출 컬투쇼 속 멋들어진 LIVE 무대!  
두시탈출 컬투쇼 속 멋들어진 LIVE 무대를 동영상으로 촬영했습니다. ON AIR 중이었으나 동영상 촬영은 방송에 영향이 없는 것이어서 조용히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박지민, 이하이, 디셈버의 순으로 LIVE 무대를 가졌으며 디셈버는 두곡의 노래를 불렀습니다.
(※ 동영상 재생시 버퍼링이 길다면 재생 품질을 240p로 변경하셔서 감상하시면 됩니다.)

K-POP STAR에서 불렀던 박지민의 'MERCY'입니다. 중학교 3학년의 소녀임에도 무대를 이끌어가는 힘이 상당했습니다.


K-POP STAR에서 불렀던 이하이의 'Sway'입니다. 노래 시작전에 들리는 박지민의 호탕한 웃음소리가 무대의 시작을 알립니다.


디셈버는 LIVE 무대에서 두곡을 불렀는데 2010년 5월에 나온 앨범에 수록된 '별이될게'를 한 곡 불렀습니다.


'별이될게'와 더불어 LIVE 무대에서 부른 곡은 'She's gone'이라는 곡으로 2012년 5월 앨범에 수록된 곡입니다. '별이될게'와 2년정도의 세월 차이가 있는 최신곡입니다.


남는 것은 사진, 연예인도 마찬가지!  

컬투의 정찬우씨가 최근 가장 핫한 박지민, 이하이와 인증샷을 찍는 모습입니다. 그 인증샷을 디셈버의 윤혁씨가 촬영하였습니다.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훌륭한 LIVE 무대를 선보였던 가수들과 함께 단체사진을 찍음으로서 가수들을 떠나보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모든 과정은 생방송이 진행되는 시간에 이루어지는데 광고와 음악이 흘러나가는 시간을 이렇게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두시탈출이 끝난 네시 이후에...  

두시탈출 컬투쇼 방청을 하게되면 컬투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데 이날은 컬투가 라디오 이후에 바로 스케줄이 잡혀있어서 사진촬영의 시간은 갖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아쉬움을 달래고자 방송이 끝난 이후에 라디오 부스를 이곳저곳 둘러보았습니다. 우측 벽면에는 팬들이 만들어서 보내준 각종 선물들이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라디오가 진행될 때 모니터에는 무엇이 나오고 있을까 궁금했는데 그 궁금증도 이번에 해결되었습니다. 부스 밖에 위치한 PD 혹은 작가에 의해서 더블모니터로 연결되어 각종 방송에 대한 내용이 지시되고 있었습니다. 마지막 내용으로는 멘트아웃이 25초 정도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매일 오후 2시만 되면 만날 수 있는 그 친근하고 웃긴 목소리가 이 마이크들을 통해서 전국으로 전해진다는 것을 생각하고 마이크 앞에 서보니 느낌이 색달랐습니다. 두시간이 길 것이라고 예상하고 방청을 참여했는데 상당히 짧게 느껴져 무언가 마음 속 한켠에는 아쉬움이 컸습니다.


친환경 세상을 위한 우리들만의 미션 완료!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및 블로그기자단이 찾아간 두시탈출 컬투쇼 방청이 매우 짧게 느껴진 두시간의 시간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재밌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운 두시탈출 컬투쇼의 즐거운 방청과 더불어 친환경 세상을 위한 우리들만의 작은 실천을 완료했습니다.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에코백의 사용을 통해서 친환경 세상을 위한 실천을 해나갈 수 있게 에코백을 조심스레 전달해드렸습니다. SBS 방송국에도 찾아간 한국지역난방공사 에코백은 조만간 한국지역난방공사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을 통해서 배포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를 해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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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즐겁게 잘 보고 레뷰 누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2. 확실히 좁은 공강이라서 그런지...
    사진이 생동감이 넘치네요^^
  3. 헛, 컬투쇼 정말 잼나던데,,,+_+ 저도 한번 가보고 싶군요^^
  4. 컬튜쇼 저도 가보고 싶네요.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5. 두시탈출 컬투쇼 좋아하는 프로입니다.^
    좋은 일 홍보하고 오셨군요.^^
  6. 컬투쇼 방청이 이런식으로 이루어지는것이였군요!!!ㅋㅋ
  7. 오호!!! 재밌는 곳에 다녀오셨군요 ^^
    저도 종종 듣는데 재밌더라구요~
  8. 이렇게 보기만 해도 신기한데..
    직접 본다면~ ^0^
    정말 부럽습니다 ㅎㅎ
  9. 즐거운 곳에 다녀 왔군요.
    생방송이어서 그런지
    생동감이 넘치는 듯 합니다.
  10. 저도 라디오로 거의 매일 듣다시피하는데 좋은곳 다녀오셨군요.
  11. 와우 경험하기 쉽지 않은 컬투쇼에 다녀오셨군요... 너무 부러워요
  12. 와우!!
    엄청 부럽습니다..!!
    저도 직접 가보구 싶다능 ㅎ
    잘 보구 갑니다..!!
    아무쪼록 남은 주말도 좋~은 주말 보내시길..^^
  13. 컬투쇼 생방송을 방청하고 오셨군요.
    현장에서 보니 더욱 재미가 있었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14. 걸투쇼를 방청하고 오셨군요! ㅎㅎ
    라디오로 들어도 재밌는데
    직접 현장에서 보셨으니 두말할 필요도 없을 듯해요! ㅎㅎ
  15. 운전할때 자주 듣는 컬투쇼네요~~
    즐거운 한주 보내시길 바래요
  16. 보이는 라디오로 가끔 시청을 했지만 중간중간 광고멘트가 나갈때의 모습이 색다르네요~
    마치 제가 보라를 보고 온 느낌이네요~ 방청후기 잘봤습니다^^
  17. 호곡 컬투를 눈앞에서 보시다니~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18. 바쁜 날들을 보내고 계시는 군요. 컬투 방송은 워낙 재밌기로 유명한데~ 즐거운 시간 보내셨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