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앤아이 방청,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와 블로그기자단의 유앤아이 방청을 통한 소소한 만남! 유앤아이 방청을 통해서 지난 22일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들과 블로그기자단 일부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워낙 전국적으로 퍼져있고 각 역할에 맞춰 각 팀별 활동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만남을 가질 수 있는 자리가 월례회의를 제외하면 없습니다. 유앤아이 방청이 단순히 방송을 보는데 그치지 않고 활동의 끝이 보이는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와 블로그기자단이 한자리에 모여서 만남의 장을 이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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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자그마한 무대와 아쉬움!
 

그동안 다녀왔던 개그콘서트 방청, 컬투쇼 방청의 경우 ON AIR 상태가 아닐 때는 사진촬영이 허용되었는데 SBS 유앤아이 만큼은 모든 촬영이 금지되었습니다. 단 몇분정도 중간 쉬는 시간에 촬영이 가능했으나 위의 사진과 같이 공허한 무대뿐이었습니다.


방송에 나오는 얼굴들은 저쪽 무대앞 긴장하면서 앉아있는 사람들이고 사진 하단부에 보이는 뒤쪽은 촬영현장을 지켜보는 정도였습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및 블로그기자단은 뒤쪽에 앉아서 조금 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대화의 장을 열었습니다.




부드러운 분위기의 뒤쪽과 반대인 앞쪽!
 

유앤아이 프로그램에서 진행되는 출연진들의 토크와 공연이 펼쳐지는 무대 바로 옆에 위치한 사람들은 화려함 속에 숨겨진 뜨거운 조명의 열기를 그대로 받고 있어 쉬는 시간마다 부채질하기에 바빴습니다.


화려한 조명뒤로 보이는 어둠 속 밴드를 보면서 한국지역난방공사를 위해 움직이지만 겉으로는 잘 보이지 않는 대학생 홍보대사 및 블로그기자단의 모습이 오버랩되었습니다. 이 활동도 어느덧 한달정도 남았다는 사실이 놀라울 뿐입니다.


이날 출연진은 백지영, 노을, 몽니였습니다. 언제 방송되는 것인지는 알아보지 않았지만 백지영과 노을의 가창력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백지영이 완벽한 무대를 위해 힘들지만 다시 녹화하는 모습이 정말 프로다웠습니다. 또한 홍대쪽에서 유명하다고 하지만 저는 처음 들어본 '몽니' 밴드의 노래를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줄지어 매달린 조명처럼...
 

줄지어서 매달려있는 조명처럼! 학교 외적으로 눈을 돌려 대외활동을 해보니 학교든 사회든 사람들을 줄지어 세워두고 평가하는 것은 같았습니다. 사실 이런 평가를 잘 받는 것도 물론 매우 중요하지만 이러한 유앤아이 방청과 같은 기회를 통해서 며칠 남지 않은 활동을 앞두고 홍보대사 및 블로그기자단을 한번 더 만나고 연을 맺어나갈 수 있다는 것에 기쁜 날이었습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블로그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대학생 홍보대사와 함께 모여서 방송국을 찾는 두번째 기회였습니다. 지난 컬투쇼에서와 같이 에코백 하나라도 전해드릴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오길 바랬는데 아쉽게도 유앤아이에서는 가능하지 않았습니다.




세시간 동안의 유앤아이 그리고 시작!
 

실제 방송되는 유앤아이의 시간보다 상당히 긴 세시간 동안의 방청과 함께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와 블로그기자단의 만남 시간도 마무리되었습니다. 방청은 마무리되었으나 이번 만남을 통해서 시작하게된 것이 있었으니 '한난 원정대'에 대한 오프라인 홍보활동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한난 원정대'는 한국지역난방공사와 떠나는 국내여행이라는 문구와 같이 대학생들에게 인기인 내일로 여행을 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여수 엑스포 티켓이 지원됩니다. 유앤아이 방청을 통해서 만난 대학생 홍보대사 및 블로그기자단이 해당 활동에 대한 홍보의 일환으로 포스터 붙이기 역할을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로서는 접수기간과 더불어 학교측의 이견으로 인해 포스터 부착이 다소 지연되었지만 조만간 서울시립대 내에서 한난 원정대 모집에 대한 소식을 찾아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유&아이, 너와 나 그리고 우리!
 

유&아이라는 프로그램 이름이 마음에 와닿습니다. 서로의 존재조차 모르던 남남의 관계에서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및 블로그기자단이라는 이름으로 너와 나 그리고 우리라는 이름으로 하나가 되었던 것이 어느덧 4개월이 흘렀습니다. 예정된 활동은 6월까지이기 때문에 아쉽게도 한 달여간의 시간만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조별로 활동을 해오던 지난 4개월간의 시간에 비해 이번 6월은 블로그기자단을 제외하고는 개인별 활동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개인으로 활동하는 6월, 활동이 끝나는 7월 그리고 그 후의 시간에 너와 나 그리고 우리로 묶인 사람들과의 인연을 잊지 말고 계속 이어나가는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및 블로그기자단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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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
  2. 한난원정대 저도 참여하고 싶네요^^
  3. 분위기가 너무 멋진데요 ^^~~~~
    저도 가고 싶다는 생각이 ~
  4. 좋은 공연을 보고 오셨군요,^^
    부럽습니다.^^
  5. 저도 가보고 싶습니당.
    즐거운 하루 되시구용.
    사진 글 잘 보고 갑니당~
  6. 한번맺은 인연 특히 더욱 좋은사람이라 느껴진다면 오래가고 싶죠~ 그 맘 이해됩니다^^
  7. 무대 구조상생동감 있게 관람하려면..
    아무래도 앞쪽이 아니면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런데 조명때문에 덥다니...ㅋㅋ
    뭐든 장단점이 있네요^^;;
  8. SBS 공개홀에서 행사를 하다니 인원이 꽤 많나 봅니다~
    부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