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X1000]삼성 미러리스 카메라 NX1000 개봉기, 장난감 같은 카메라! NX1000의 둥글둥글 바디와 함께 성능 좋기로 소문난 NX20-50mm F3.5-5.6 렌즈의 모습을 보여드리려 합니다. 체험단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출시된 지 한 달정도밖에 안된 삼성 미러리스 카메라 NX1000을 직접 짧게 사용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개봉기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설레는 개봉기는 NX1000 박스부터!  

NX1000 박스에서는 'Samsung SMART CAMERA'라는 문구가 돋보입니다. 아무래도 최근 삼성에서 카메라에 소셜 공유 기능등의 SMART CAMERA 기술을 넣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기 때문에 가장 최근에 출시된 NX1000 또한 SMART CAMERA입니다.


제가 만나본 NX1000은 '20-50mm Kit'였습니다. 삼성 미러리스 카메라에서 일반적으로 번들렌즈라고 불리는 렌즈로서 현재 제가 메인으로 사용중인 NEX-7의 번들렌즈인 18-55mm와는 다소 다른 화각의 렌즈입니다.


NX1000 박스를 감싸고 있는 포장지의 전면부 모습입니다. 여느 카메라의 박스 겉 표지와 같이 렌즈가 마운트되지 않은 상태이며 이미지 센서가 보이는 제품 사진이 인쇄되어 있습니다.

지인의 손이 닿아서 개봉된 상태에서 NX1000을 받아보았기에 正品임을 알리는 봉인 스티커는 이미 훼손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새제품 구입시 사소하지만 제일 중요한 봉인 라벨 확인을 놓치면 안됩니다.

렌즈 마운트가 해제된 상태에서 이미지 센서가 보이는 NX1000의 모습이 인쇄되어 있었던 전면부의 반대편에는 위와 같이 NX1000의 특징적인 스펙과 우측으로 S/N 및 제조일이 적혀있습니다.

NX1000의 특징적인 스펙으로 2030만화소, WiFi연결(스마트 카메라 기능), ISO 12800정도가 있습니다. 우측으로는 제품의 색상이 표시되어있으며 그 밑으로 S/N, 제조국가, 제조년월일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NX1000은 화이트, 블랙 두가지 색상이 먼저 출시되었으며 이어서 핑크색 색상이 출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 사진은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NX1000 블랙, 박스도 블랙!  

박스의 겉 포장지를 벗겨내고 남은 깔끔한 박스만 남은 모습입니다. NX1000 또한 이전에 삼성에서 출시되어 판매중인 카메라들과 포장이 별반 다른 부분은 없습니다.

가장 윗 부분의 박스를 열면 위와 같이 왼쪽과 오른쪽의 다른 크기의 날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른쪽 날개를 열면 제일 먼저 만날 수 있는 구성품으로 CD와 매뉴얼이 가장 위의 공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NX1000의 구성품을 살피다!  

NX1000 박스에서 꺼내놓은 모든 구성품입니다. 사용 설명서, CD부터 스트랩에 이르기까지 총 11개의 구성으로 되어있습니다.

NX1000 바디, 20-50 렌즈, 배터리 충전기의 모습이 얼핏 보입니다. 

CD와 사용 설명서를 제외한 NX1000의 알맹이들만 모아놓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화이트 색상보다는 블랙 색상을 선호하기 때문에 개봉하면서 사용 전부터 기대가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NX1000 알맹이 구성품을 살펴보면 좌측 상단부터 스트랩, 20-50 렌즈, 배터리, 플래시, 메모리카드, USB케이블, NX1000 바디, 충전기, 충전기 케이블 이렇게 아홉가지가 있습니다.

NX1000 바디부터 20-50 렌즈, 배터리, 메모리카드, 플래시까지 NX1000 바디에 연결해서 들고다닐 수 있는 최대 구성품으로 모았습니다. 기본 구성품 중에서 메모리카드는 4G 크기의 Micro SD가 들어있으며 Micro SD Adapter가 동봉되어 NX1000에서 사용 가능하게 제공됩니다.



NX1000 바디를 살피다!  

박스 개봉을 넘어 지금부터는 다소 아담한 크기와 가벼움으로 플라스틱 장난감 같은 느낌의 NX1000 바디를 살펴보겠습니다. 

삼성 미러리스 카메라 NX1000에서 볼 수 있는 조그 다이얼입니다. DSLR 사용시 유용하게 사용되는 조그 다이얼이 미러리스 NX1000에도 있습니다. P,A,S,M 모드는 기본이고 동영상 촬영 모드와 함께 일반적으로 자동모드라고 보면 되는 SMART 모드가 위치해 있습니다. 나머지는 기타 다른 기능들로서 장면 모드, Wi-Fi 연결 등이 있습니다.

바디에 선명하게 적힌 NX1000 모델명이 보입니다. 그 옆으로는 각종 스트랩을 끼울 수 있는 고리가 위치해 있습니다.

NX1000은 삼성에서 최근 집중하고 있는 스마트 카메라 모델 중에서 하나이기 때문에 Wi-Fi 연결을 통한 소셜 공유등의 기능이 있습니다. 그 특징을 나타내기 위해서 NX1000 바디 전면부 아래쪽에 Wi-Fi라고 적혀 있습니다.

깔끔한 블랙 색상의 NX1000 바디를 약간의 측면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바디캡과 바디에 각각 SAMSUNG 로고가 선명합니다.


전면부 우측 하단에 위치한 '20.3 MEGA PIXELS' 로고가 눈에 띕니다. NX1000은 종전 모델인 NX210과 동일한 화소수인 2030만화소를 자랑하는 모델입니다.

NX1000 바디의 뒷모습입니다. 소니 NEX-7과 같은 특별한 경우가 아닌 경우는 대개 미러리스 카메라의 경우 뷰파인더를 탑재하고 있지 않습니다. NX1000의 경우도 일반적인 삼성 미러리스 카메라이기 때문에 뷰파인더는 없으며 LCD화면과 우측으로 조작 버튼이 위치해 있습니다.

NX1000 후면부에 위치한 조작 버튼 및 다이얼입니다. 버튼에 대한 설명은 그려져있는 아이콘의 형태를 보고 이해가 쉽기에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우측 상단부에는 ON/OFF 휠과 셔터, SMART LINK 버튼, 모드 변경 조그 다이얼, 동영상 녹화 버튼이 위치해 있습니다.

NX1000의 이미지 센서가 잘 있나 살펴보기 위해서 바디캡을 열었습니다. 먼지가 최대한 들어가지 않도록 이 사진은 최대한 신속하게 촬영하였습니다. NX1000에는 APS-C CMOS센서가 탑재되었으며 이 센서는 삼성전자의 기술로 개발한 것이라고 합니다.



단렌즈처럼 뛰어나다 칭찬받는 20-50렌즈!  
기존에 카메라 관련 사이트인 SLRCLUB에서 왠만한 단렌즈보다 좋은 결과물을 내놓는다고 칭찬받는 20-50렌즈의 모습입니다.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를 애용해오고 있는 사람으로서 소니 NEX 시리즈 번들인 SEL1855의 모습을 보다가 이 삼성 20-50 렌즈를 보면 참으로 아담한 장난감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 사진은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20-50 숫자 위로 보이는 작은 버튼이 보이는데 이 버튼은 꽤나 유용한 수납 잠금 스위치입니다. NX1000에 렌즈를 마운트한 상태로 수납할 때 좀 더 컴팩트한 크기로 변경할 수 있게 렌즈 코 앞부분을 밀어넣는 기능을 제공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20-50 렌즈 앞캡을 열면 위와 같은 형태를 볼 수 있습니다. SAMSUNG LENS로 F3.5-5.6인 i-Function이 지원되는 렌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NX1000과 마운트시키기 위해서 렌즈 뒷캡을 열었습니다. 렌즈와 바디가 연결되면 각종 정보가 오갈 수 있는 길인 접촉단자 부분도 보입니다. 



DSLR을 닮은 미러리스 카메라, 렌즈 마운트!  

컴팩트 디카와 비슷한 크기이지만 더 비싼 가격대의 미러리스 카메라의 장점! 바로 렌즈 교환식 카메라라는 점입니다. 원하는 상황과 시기에 맞게 여러 가지 화각의 렌즈를 바꿔 끼울 수 있다는 것이 제대로된 사진 결과물을 만들어내기에 최적의 형태를 제공합니다.

드디어 NX1000과 20-50 렌즈를 마운트 시켰습니다. 워낙 렌즈 자체가 아담한 크기여서 마운트한 상태에서도 NX1000의 아담한 사이즈 균형은 흐틀어지지 않습니다.

이렇게 렌즈를 앞에두고 보니 상당한 크기의 렌즈처럼 보이나 정말 작은 크기의 렌즈입니다. 50mm까지 커버를 하면서도 특이하게 렌즈 후드가 없는 형태라서 더욱이 간소화된 렌즈임을 알 수 있습니다.

NX1000에 20-50 렌즈를 마운트한 상태에서 다양하게 바라본 NX1000 모습입니다. 20-50 렌즈의 컴팩트함이 정말 돋보이는 카메라입니다. (※ 사진은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NX1000 바디의 우측면에는 HDMI 단자와 USB 단자가 위치해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두 단자를 모두 잘 사용하지 않는 편이지만 유용하게 사용하고자 한다면 또 그 유용함은 무시할 수 없습니다.



NX1000을 뒤집다! 배터리와 메모리카드!  

배터리와 메모리카드 탈착 공간이 있는 NX1000 밑부분입니다. 배터리 슬롯과 메모리 슬롯이 같은 공간에 위치해 있습니다. 예전에 AA, AAA 건전지를 사용해서 디지털 카메라를 작동시킬 때가 있었는데 어느덧 요즘에는 대부분 리튬이온 충전식 배터리를 이용합니다. 

기본 구성품인 4G Micro SD카드를 Micro SD Adapter에 끼웠고, 배터리와 함께 장착시키는 모습입니다. 배터리는 1030mAh로서 일반적으로 단시간 사진 촬영에는 문제 없으나 추가 배터리 1개는 항상 갖고 다니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배터리와 메모리카드를 넣고 커버를 닫으면 위와 같이 미는 형태의 안전 버튼이 잠기게 됩니다. 

NX1000 하단부에는 여느 카메라와 마찬가지로 삼각대를 사용할 수 있게 고정이 가능한 연결부분이 위치해 있습니다. 그 옆으로는 작은 스티커가 붙어있는데 바디의 생산지가 'MADE IN CHINA'라는 것이 눈에 띕니다.



NX1000의 플래시는 별도로 장착!  
미러리스 카메라의 장점이 컴팩트한 크기에 DSLR급 성능이다보니 아무래도 크기를 줄이기 위해 플래시는 내장으로 넣지 않는 것이 삼성 미러리스 카메라에서의 특징입니다. 소니는 NEX-5N 이후 출시된 NEX-7과 NEX-3F가 내장 플래시를 지원하고 있다는 점이 삼성과 소니의 현재 미러리스 제품 차이입니다.

핫슈 커버를 분리하고 기본 구성품으로 동봉된 플래시를 핫슈 부분에 끼워넣으면 됩니다.

플래시와 핫슈 연결부분에는 다이얼이 달려있는데 이는 바디와 플래시의 고정을 위한 조임에 사용되는 다이얼입니다.

컴팩트함을 위해서 포기한 내장 플래시이지만 외장 플래시를 연결하더라도 NX1000의 컴팩트함이 그렇게 많이 깨지지는 않습니다.

외장 플래시를 연결했다 하더라도 위와 같이 플래시의 머리를 내려놓으면 플래시가 작동하지 않게 OFF가 가능합니다. 매번 플래시 탈부착이 귀찮다면 위와 같이 부착한 상태로 들고다니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NX1000 기본 내장형 플래시 사용시에는 위와 같이 플래시의 머리를 들어올려야 합니다. 플래시 머리를 들어올리면 다소 NX1000의 컴팩트함이 무너지기는 하나 사용시에만 들어올리면되니 큰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기본으로 동봉되는 외장형 플래시는 가이드넘버가 8로서 일반적으로 실내에서 가까운 물체 촬영시 유용합니다. 특히 현재 제가 사용중인 미러리스 고급기 NEX-7의 내장형 플래시 가이드넘버가 6이라는 점에서 NX1000이 조금 더 높은 가이드넘버를 자랑합니다.




모드는 조그 다이얼로 쉽게 변경!  
프로그램 모드와 조리개 우선모드입니다. (※ 사진은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셔터 우선 모드와 매뉴얼 모드입니다.(※ 사진은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렌즈 우선 모드와 매직 : 매직 프레임 모드입니다. (※ 사진은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장면 모드와 동영상 모드입니다. (※ 사진은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Wi-Fi 모드와 스마트 오토 모드입니다. (※ 사진은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이 조그 다이얼로 총 10가지의 모드 변경이 가능하며 각 모드별 기능 및 특징은 설명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일반적인 카메라에 대부분 있는 기능들입니다. NX1000에서 가장 특별한 모드로는 스마트 카메라라는 이름에 걸맞는 Wi-Fi 모드로 MobileLink, Remote, 소셜 공유, 이메일 등의 기능이 있습니다.



NX1000 개봉기를 마치며...  
기존에 미러리스 카메라를 워낙 잘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2012 P&I에서 보았던 삼성 미러리스 카메라 NX1000의 출시가 상당히 기대되었습니다. 미러리스 카메라 소니 NEX-5N을 거쳐 NEX-7에 이르기까지 사실 삼성과 소니 사이에서 많은 고민을 하였지만 소니를 선택하였기에 삼성 미러리스 카메라를 직접 사용해보고 느껴볼 기회가 없었습니다.
이번에는 소니가 아닌 삼성 미러리스 카메라 NX1000을 사용해보게 되어서 이처럼 개봉기를 작성해보았는데 소니의 18-55 렌즈보다 컴팩트하고 더 나은 사진 결과물을 자랑하는 20-50 렌즈가 상당히 매력적이고 어쩌면 미러리스 카메라에는 20-50렌즈가 더 제격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삼성 스마트 카메라에만 있는 소셜공유 등의 기능이 페이스북과 같은 SNS를 자주 사용하는 제게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러나 다소 아쉬웠던 부분은 너무 컴팩트하고 플라스틱의 느낌이 강해 기존에 사용하던 소니 NEX-7과 비교해서 그립감이 떨어졌습니다. 이 부분은 NX1000 속사케이스와 같은 악세사리로 사용자가 보완하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NEX-7의 특장점인 트리내비에서 느끼던 신속한 조작의 편리함을 i-Function기능이 있음에도 NX1000에서는 느낄 수 없었습니다. 기존에 DSLR을 애용하였고 서브 카메라에서도 편리한 조작감을 필요로 하는 분들이라면 아쉬운 카메라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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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무게도 상당히 가벼워보입니다. ;-)
  3. 혹시 끈 고리 떼어 내는 방법 아세요?
    다 뜯어 내야 하는 거죠?
  4. 플래시가 앙증맞네요 ^^
  5. 플래쉬를 별도로 부착해야 하는군요^^
  6. 귀여우니 간단히 들고 다니기 편할 것 같네요~
  7. 기능도 요것조것 많고,
    가벼워서 가지고 다니기에 참 좋은것 같아요~~ ^^
  8. 오늘도 잘보고 간답니다~ ㅎㅎ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군요~
    활기차게 시작해보시길 바래요~!!!
  9. 카메라 기능이 정말 많군요.
    잘보고갑니다.
  10. 아주 좋은 카메라군요.
    기능도 다양하고...
  11. 작지고 휴대가 간편해서 좋겠는데요!?
  12. 오호.. 탐나는.. 귀여운 녀석(?)이네요 ㅎ
    잘 보구 갑니닷..!!
  13. 체험단에 선정되셨군요. 부럽습니다.
  14. 요즘 삼성디카에서는 다이얼에 smart 때문에, 스마트카메라라고 네이밍을 하나 봅니다 ㅎㅎ
  15. 아주 자세히 리뷰해주셨네요.
    제품이 심플합니다. 미러리스카메라를 찾는 분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만한 상품입니다.
  16. 와 삼성카메라 정말 너무 멋진것 같아요 ㅎ
    저도 가지고 싶어집니다
  17. 직접 사용해봤는데,
    렌즈 성능 때문인지,
    사진을 변환해주는 카메라 성능 때문인지..

    전체적으로 사진이 뿌옇게 나오는 편입니다.
    (색감이 좋지 않다고 해야 할려나..^^;)
    다른 회사 미러리스 카메라들은
    기본 번들킷으로 찍어도
    왠만큼은 잘 나오는데,
    요녀석은 특정 상황에선 스마트폰보다 못하더군요. (세팅을 잘 해도 ㅎㅎ;;)

    와이파이 연결해서
    바로 업로드 할 수 있다는 점 말고는..
    솔직히 별로였어요.
    ^^;;
  18.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레뷰도 꾸~욱. 즐거운 하루 되세요..^^*
  19. 올해 미러리스 카메라 구매를 고민할 때 물망에 올랐던 ( 그 당시에는 출시전) 제품 중 하나네요. 결국 다른 제품을 구매하긴 했지만, 나름 제 발목을 잡았던 제품이라 어떤 제품인지 궁금했는데, 이렇게 나왔네요. 디자인은 예전과 크게 다르지 않은데, wifi 기능이 눈에 돋보입니다. 다만 아쉬운 점들도 보이는데, 삼성 제품은 좋은 스펙을 가졌지만, 뭔가 미진한 부분이 있어서 망설이게 되는 것 같습니다. ㅠㅠ

    오랜만에 블로그를 하면서 글들을 읽어보고 있는데, 읽을 거리들이 많네요^^
  20. 어제 직접 봤습니다.

    친구 갤2 AS받는데 갔는데, 1층에 판매점이.. 갤3로 실제로도 보고 슬레이트PC도 보고.
    카메라도 봤는데 작은것부터 큰것까지 멋지더군요.

    정말 가벼우면서도 잘찍히던데, 하나 가지고 싶더라구요.
    DSLR은 무거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