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대학 편입]글로벌교육원에서 직접 상담받아본 글로벌 편입,SAT 토플 없는 미국 유학의 지름길이 열리다! 한미교육위원회 글로벌교육원에 들러서 미국대학 편입에 대한 상담을 받았습니다. 현재 국내대학교 공대에 재학중으로 미국대학 공대에 대한 관심이 많았는데 한번 알아볼겸 다녀왔습니다. 일단 제일 인상적이었던 것은 SAT, 토플 등의 점수가 필요없고 고등학교 내신 성적과 현재 국내대학에서 이수한 학점만 필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높은 빌딩 으스대는 곳, 글로벌교육원 찾기!  

뉴욕주립대, 캘리포티아주립대 글로벌편입전문 글로벌교육원을 찾아가기 위해서 강남역을 찾았습니다. 강남역 9번출구 방향에 위치해 있다는 홈페이지의 약도를 보고 움직였습니다.

강남역 9번출구를 나와서 정면으로 있는 길을 따라서 내려갔습니다.

복잡한 강남역에서 친절한 안내를 담당하고 있는 길안내 표지판도 있습니다. GT TOWER 주차장 방향으로 가면 찾아갈 수 있습니다.

GT TOWER 주차장 방향으로 몸을 틀어서 보니 높은 빌딩들 사이로 작은 건물이 보였습니다. 강남역에 갈 때 몇번 지나쳐갔던 건물이라 익숙했는데 그곳에 위치해있었습니다.


바로 이 건물에 글로벌편입전문 글로벌교육원이 위치해있습니다. 미국대학 편입 글로벌교육원이 5층에 있고 그 밑으로는 국내대학 편입학원도 위치해 있었습니다.

복잡한 강남역에서 의외로 수월하게 찾은 글로벌교육원의 반가운 모습입니다.

5층에 도착해서 엘레베이터를 내리면 위와 같은 Korus 한미교육위원회 글로벌교육원을 만날 수 있습니다.



미국대학 편입을 위한 첫 과정, 상담!  

2006년부터 제도화한 글로벌편입 프로그램은 국내에서 한미교육위원회 글로벌교육원에서만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미국에도 수많은 대학교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국내대학교 학비 수준과 비슷한 수준의 학비와 미국 100위권 이내의 주립대들이 글로벌편입 프로그램의 대상 학교들로 선정되어 있었고 학교들은 뉴욕주 7개, 캘리포니아주 5개, 워싱턴주 1개, 유타주 1개, 몬타나주 1개로 총 15개 학교였습니다.


상담받으려고 기다리는 중에 글로벌교육원에서 진행중인 프로그램 대상 학교들이 나열되어 있는 것을 찍어보았습니다.

미국대학 중에서도 뉴욕주립대, 캘리포니아주립대가 주 대상인 글로벌 편입 프로그램에 대한 책자를 받고 상담을 시작했습니다.

책자도 보고 (편)입학 지원서와 2013학년도 글로벌 편입생 선발안내도 읽어보면서 설명을 듣고 질문을 하는 시간을 갖다보니 1시간 30분이라는 꽤나 길고도 짧았던 상담시간이 흘렀습니다.

상담받았던 내용을 되새길 겸 정리해보면 미국대학 편입 지원자격으로는 국내, 외 정규 대학에 재학 중인 자로서 미국학생 비자발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이며 제출서류는 편입지원서 1부, 국내 대학 영문성적증명서 1부, 국내 고등학교 영문성적증명서 1부입니다. 특이한 점은 처음에 언급한 것과 같이 토익, 토플 등의 공인영어 성적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글로벌 편입 프로그램을 제도화하면서 일반적인 유학과정에서 필요한 토플과 같은 영어 성적을 배제해버린 이유를 여쭤보니 토플과 같이 점수화된 영어 실력으로 미국 대학에 편입시켜보니 실제 영어 능력과 토플 점수가 비례하지 않아서 많이들 유학 과정에서 실패를 겪는 경우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예 제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대학 편입 확정자들을 대상으로 어학교육을 6개월정도 시킨 후에 유학을 보내는 프로그램이 진행중이었습니다.
6개월정도의 글로벌 편입 프로그램을 통해서 편입한 후 미국에서의 주거문제가 클 것 같아서 여쭤보니 생각외로 그 문제는 쉽게 해결되었습니다. 전체 편입생에게 각 학교 기숙사가 제공되며 재학하는 동안 전 기간을 지낼 수 있다고 합니다. 더욱이 International Students는 장학금을 주지 않는 것이 일반적인데 글로벌 편입 프로그램을 통해서 편입한 학생들은 본교와의 협약을 통해서 학업성취도에 따라 장학금도 지급된다고 하니 의외였습니다.

글로벌 편입 프로그램에서 가장 특징적인 것으로 토플 점수 없이 지원가능한 것과 더불어 편입 지원과 편입 확정까지의 기간이 3일 이내라는 점이었습니다. 일반 유학과 달리 프로그램이 제도화되서 수시로 미국 주립대학과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신속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잠시 둘러본 글로벌교육원의 모습!  

상담을 마치고 잠시 둘러보는데 저와 같은 대학생 또래의 친구들도 미국대학으로의 편입을 위해 상담을 받고 있었습니다. 평소 놀기 좋아하는 저와는 다르게 자신의 미래를 고민해보고 상담을 받으러 오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니 현재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고 상담이라도 받으러 오길 잘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국 주립대학에 편입확정 결과를 받은 학생들에 대해서 어학교육이 이루어지는 CLASS입니다. 5개월전 편입확정을 받고 어학교육을 받아온 학생들이 교실에 있었는데 8월에 곧 편입한다고 하니 괜히 대견스러웠습니다.



미국으로 가는 것...  
국내 대학내에서도 편입이 가능하고 이루어지고 있으나 항상 편입전 대학교가 꼬리표처럼 붙어다니는 것이 현실입니다. 흔히들 말하는 SKY를 제외하고는 어쩌면 학교 네임벨류로서 경쟁할 수 있는 화젯거리가 되지 못하는 것 또한 현실이기에 애초에 국내대학 편입을 고려하는 학생이라면 글로벌 편입 프로그램과 같은 제도화된 과정을 통해서 미국대학으로의 편입을 생각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국내의 좁은 한계를 벗어나기위한 글로벌 편입에 대해서 관심이 있으시다면 아래 페이지를 참고해보시면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미국명문뉴욕주립대/캘리포니아주립대 글로벌편입프로그램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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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국대학 편입에 관한 이야기군요. 잘 보고 갑니다.
  2. 예전 회사 동료 아내분께서 유학관련일을 해서 잠깐 이야기 들어봤던 기억이 나네요.
    잘 봤습니다~~
  3. 좋은 정보 잘 확인했습니다~
    저도 한번 방문해봐야겠어요..
    근데 혹시 설명회 같은건 따로 진행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