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텍트엠 스마트폰 쿨패드]프로텍트엠 쿨패드로 갤럭시S2에 시원함을 전달하다! 최근 무더위가 지속되다보니 스마트폰 쿨패드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고성능의 스마트폰이 출시되면서 코어의 수도 늘어나니 결국에 제일 큰 문제는 발열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쿨패드가 어느정도의 실제 성능을 보여주는지는 알 수 없는 노릇이지만 영향이 있다고 익히 알려져있어서 사용 기회가 닿은 프로텍트엠 쿨패드를 재빨리 부착해보았습니다.





정말 간단한 프로텍트엠 쿨패드를 만나다!  

프로텍트엠 쿨패드는 일반적인 액정보호필름과 같이 간단히 얇은 제품이 들어있는 구성이므로 제품 포장 또한 매우 단순 명료하게 되어있습니다.

프로텍트엠 쿨패드의 제품 특징이 아이콘화되어 나열되어 있습니다. 제조사 설명에 의하면 5도 정도의 COOLER효과가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프로텍트엠 레볼루션 쿨패드는 스마트폰의 열기를 막는 것과 더불어 전자파 차단 감소의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직접 실험을 해볼 수 없어서 아쉽지만 일반적인 사용자는 믿고 사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스마트기기 사용시 문제가 되는 전자파 차단기능, 5도 이상의 온도 감소 효과, 천연 흑연 사용, 발열을 억제하여 배터리의 수명 연장, 우수한 탈취효과' 이렇게 5가지가 프로텍트엠 레볼루션 쿨패드의 제품 상세 특징입니다.

갤럭시S2의 레볼루션 쉴드 프리미엄팩 액정 보호필름과 같이 무엇보다 프로텍트엠사의 제품은 Made in Korea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첫인상은 상당히 마음에 드는 제품입니다. 항상 Made in Korea가 좋은 것은 아니지만 워낙 Made in China에 대한 인상이 좋지 않아서 Korea를 선호하게 되었습니다.



보호필름 꺼내듯 쿨패드를 개봉하다!  

개봉하는 부분을 고정하고 있던 스티커를 뜯어내고 개봉한 모습입니다. 봉투형식으로 되어있는 포장이어서 평소 돈봉투 만지듯 만지면됩니다. 

프로텍트엠 쿨패드는 포장 봉투안에 스마트기기의 부착부분을 깨끗이 닦을 수 있는 알콜 크리너와 함께 쿨패드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액정보호필름과는 사뭇 다르게 정말 간단한 구성입니다. 간단하게 배터리 커버에 부착하면 되는 제품이다보니 아무래도 더 필요한 구성이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쿨패드 부착 부분은?! 배터리 커버!  

처음 쿨패드를 부착해보는 것이기에 어느 부분에다 부착을 해야하는 것인지 상당히 고민이 되었습니다. 인터넷에서 쿨패드가 최근 많이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만 알았을 뿐 어디에 부착하는 것인지는 자세히 살피지 않은 탓이었습니다.

결국에는 인터넷 블로그 후기 포스팅 검색을 통해서 갤럭시S2의 경우 배터리 커버 안쪽부분에 부착해야한다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갤럭시S2 배터리 커버에 프로텍트엠 쿨패드를 부착하기 위해서 컵버를 분리시켰습니다. 본래 알콜 크리너로 안쪽 부분을 닦아야하나 본래 스마트기기를 깨끗하게 다루는 편이기에 상태가 양호해서 그냥 부착하기로 하였습니다.

쿨패드가 직접적으로 배터리와 가장 많은 면이 닿을 수 있게 쿨패드의 상하좌우 여백을 고려하여 위치를 잡았습니다.

프로텍트엠 쿨패드를 부착하려고 계획한 부분에 알 수 있는 표시를 해두고 접착면에 붙어있는 비닐을 벗겨내었습니다. 특히 프로텍트엠 쿨패드는 모서리 한쪽만 살짝 벗겨낼 수 있게 제작되어 있었습니다.

표시해두었던 쿨패드 부착위치를 잡은 후 떼어낸 접착면을 이용하여 표시해두었던 위치에 고정하고 나머지 비닐 부분을 벗겨내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마치 보호필름을 액정에 붙이듯이 차근차근 과정을 거쳐나갔습니다.

접착면을 보호하고 있던 비닐을 모두 벗겨내고 갤럭시S2 배터리 커버에 프로텍트엠 쿨패드를 부착 완료한 모습입니다. 쿨패드라는 이름만 보아도 이번 여름은 시원한 갤럭시S2와 보낼 수 있을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쿨패드로 인한 온도의 차이가 그렇게 크지는 않다고 하나 어느정도의 부착 전후 차이는 확실히 있다고 합니다.

두꺼워진 갤럭시S2 배터리 커버가 잘 맞으려나 걱정도 했지만 별 이질감 없이 평소와 마찬가지로 잘 끼워졌습니다. 



프로텍트엠 쿨패드 효과?! 그리고 느낌!  

프로텍트엠 쿨패드, 즉 요즘 한창 인기가 있는 스마트폰 쿨패드의 경우 스마트기기 내의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효과 확인 등 꽤나 많은 말들이 나오고 있지만 엄청난 차이라고는 말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그러나 이 또한 사용자가 느끼기에 부착 후 온도가 떨어졌다고 느껴진다면 제품이 효과가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부착 전보다 부착 후가 제가 느끼기에도 어느정도 덜한 감이 있습니다. 이것이 쿨패드의 직접적인 효과일 수도 있고 쿨패드가 배터리 커버에 부착됨으로 인해서 늘어난 두께 그리고 그로인해 생긴 배터리와 커버 사이의 틈 등의 부가적인 환경의 영향일 수도 있습니다.
프로텍트엠 쿨패드를 사용하면서 최종적으로는 다가오는 한여름을 대비할 수 있게 쿨패드가 주머니속 갤럭시S2의 발열을 조금이라도 잡아 줄 수 있게 되었다는 것에 만족합니다.

PS. 지금 새로운 발열의 복병은 주머니속 스트롱에그입니다. 에그의 발열이 상당합니다.

프로텍트엠 :  http://protectm.co.kr

[※ 본 리뷰는 스마트기기 주변기기 전문업체 프로텍트엠으로부터 제품을 지원받아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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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름에는 요런 쿨패드 사용하면 좋겠네요. ^^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 잘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3. 저는 옵 LTE2 쿨 패드 무료로 붙여 준다 그래서 월요일에 AS센터 방문 예정..ㅎ
  4. 우와 폰에다가도 쿨패드를붙이는군요 ! 첨 알았어요 ~+_+
  5. 오호~옥디제이님도 갤럭시S2 쓰시는군요~ㅎ
    저두요~ㅎㅎㅎ
    발열이 너무 심하게 나서~ㅠㅠ 쿨패드 한번 써봐야겠는데요~~
    ㅎㅎ
  6. 제가 쓰는 갤플도 발열이 많은데
    쿨패드 하나 사서 붙여야겠어요 ^^
  7. 폰들 스펙이 좋아지면서 조금만 켜놔도 금새 열이 나더라구요.
    짤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