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산 밸리 록페스티벌(2012 Jisan Valley Rock Festival)로 하나된 세계인의 손에는 티머니(T-money) 카드!
직접 2012 지산 밸리 록페스티벌을 티머니(T-money) 카드와 함께 즐기고 왔습니다. 입장권은 1일권을 구입하였고 3일간의 페스티벌 일정 중에서 첫째날 찾아가서 한국에 처음 방문하는 라디오헤드의 공연을 볼 수 있었습니다. 푹푹찌는 날씨보다 더 뜨거웠던 지산 밸리 록페스티벌의 현장을 사진으로나마 보여드리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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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 포레스트 리조트에 발을 내딛다!  

'Welcome Jisan Valley Rock Festival 2012' 라는 문구의 현수막이 주차장이 있는 입구 저 멀리부터 반겼습니다.

주차장에서 한참 더 걸어서 올라가야 지산 밸리 락페스티벌이 열리는 곳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비소식도 없고 유난히 무더운 날씨였던 이날 아스팔트 위를 걷고 있으니 상당히 후끈거렸지만 곧 만날 공연들에 대한 기대감에 더위도 잊혀졌습니다.



페스티벌 현장에서의 입장준비!  

지산 밸리 록페스티벌 현장에 입장하기 전에 구입한 입장권을 팔찌로 교환하였습니다. 또한 시원한 맥주와 함께 페스티벌을 즐기기 위해서는 성인인증 팔찌를 소지해야하는데 이는 신분증을 소지하고 있어야 교환이 가능했습니다.

한쪽으로는 캠핑권팔찌 교환 부스도 있었는데 캠핑을 위해서 팔찌 교환을 받는 외국인의 모습을 잠시 엿보았습니다. 3일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 무더운 날씨임에도 텐트에서 캠핑하는 분들의 열정은 록에 대한 열정없이는 불가능해보였습니다.

입장하기전 입구 앞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MNET 홍보대사로 추정되는 사람들에게서 최근 핫한 TV 프로그램인 'SHOW ME THE MONEY'가 적힌 스포츠 타월을 받았습니다. 지산 밸리 락페스티벌 3일차에 SHOW ME THE MONEY 출연진이 와서 공연을 하기에 첫째날 홍보차 찾아온 것 같았습니다.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페스티벌의 현장으로 들어가기 위해 입구로 가는 길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입구에서부터 만난 인파! T-money zone!  
입구에 들어서면서 만난 것은 어딜가나 있는 행사의 기념 물품을 살 수 있는 부스였습니다. 지산 밸리 록페스티벌 티셔츠, 수건 등 현장에서 사용하기에도 꽤나 유용한 것들이 있었습니다.

입구에서부터 만난 인파는 다름아닌 티머니 충전/판매가 이루어지는 T-money zone에 줄 선 사람들이었습니다. 작년 지산 밸리 록페스티벌 현장 사진을 보면서 사람 많겠구나 생각했는데 올해는 그 수준이 사상 최대였다고 합니다.

첫째날 지산 밸리 록페스티벌에는 역대 최대인 3만 7천여명의 인파가 몰렸다고 합니다. 유명한 라디오헤드의 공연이 있는 날이었기 때문으로 예상됩니다. 그 많은 인파가 몰리니 티머니 충전을 위해서 대기하는 시간도 상당했습니다. 사전에 포스팅을 통해서 알려드린 것과 같이 미리 어느정도의 금액은 충전해가는 센스가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습니다. 

메인 티머니 존에는 사람이 상당히 많아서 한정판 지산 밸리 록페스티벌 스페셜 에디션 티머니 카드는 다른 충전 부스에서 구입하기로 하고 지나쳤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는 항상 있는 기업들의 프로모션 행사, 데미소다도 행사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인지도가 다소 떨어지는 새로운 제품인 복숭아맛 데미소다를 홍보하였습니다.



다른 T-money zone! 꼬리잡기 놀이중?!  

지산 밸리 록페스티벌에서 화폐가 티머니로 사용되기에 음식 및 음료의 구입을 위해서는 티머니가 필수입니다. 그래서 미리 티머니 카드를 준비해오지 못하였거나 충전을 충분히 해오지 못한 분들이 대기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티머니 메인 충전소에 이어서 추가적으로 운영되는 티머니 충전부스로서 지산 밸리 록페스티벌 스페셜 에디션 티머니 카드를 구입하기 위해 끝에서부터 줄을 서서 대기하였습니다.

티머니 메인 충전소와는 다르게 이 충전부스에서는 아무래도 현금 관리가 어렵기 때문에 신용카드, 체크카드로의 카드결제만 가능한 곳이었습니다. 즉 카드 구입비와 충전금액을 일반 카드로 결제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친절한 여성 두분이 티머니 카드 판매와 충전을 해주셨는데 월드디제이페스티벌 때와는 다르게 한국스마트카드사 직원분들이 아닌 CJ 쪽에서 고용된 사람들이었습니다.

한움큼 꽂혀있는 지산 밸리 록페스티벌 스페셜 에디션 티머니 카드를 구입하였고 동시에 바로 충전도 하였습니다.

초록빛깔 잔디가 뒤로 보이는 가운데 알록달록한 스페션 에디션 티머니 카드가 빛을 발했습니다. 지산 밸리 록페스티벌을 찾은 많은 분들이 스페셜 에디션 티머니 카드를 구입하여 조기에 다 팔려버린 초록색 디자인의 카드는 메인 충전소에서만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외국인들도 예외없이 지산 밸리 록페스티벌을 즐기기 위해 티머니 충전 부스 앞에 줄을 서서 대기하고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티머니 충전을 갓 마치고 나온 외국인들에게 요청한 'T' 포즈, 그들도 지산 밸리 록페스티벌에서의 경험으로 뮤직 페스티벌에서의 티머니 사용 편리함을 더욱 잘 알게 되었을 것입니다.

지산 밸리 록페스티벌 스페셜 에디션 티머니 카드도 구입하여 충전한 이후에도 뒤에는 여전히 줄이 길게 늘어서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긴 줄이지만 충전에 소요되는 시간이 짧아서 빠르게 순환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티머니를 충전하였고 내리쬐는 햇빛 아래에서 갈증을 해소해줄 맥주 한잔과 함께 2012 지산 밸리 록페스티벌을 즐길 준비를 완료하였습니다.



OPEN STAGE, 쉼터같은 그곳에는!  

OPEN STAGE로서 혼잡한 다른 무대앞과는 다르게 쉼터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곳이었습니다. 돗자리에 앉아서 먹을 거리를 들고 허기진 배를 채우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했습니다.


티머니 카드를 이미 소지하고 사용중이었던 한분과 지산 밸리 록페스티벌 스페셜 에디션 티머니 카드을 구입한 다른 한분, 이 두분 모두 외국인이신데 티머니 카드를 갖고 있다는 것으로서 공감 채널이 형성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오픈 스테이지를 기준으로 우측에 케밥, 탄두리 치킨 바베큐 부스, 팝콘 부스가 위치해 있었습니다.

우측으로 주욱 늘어선 각종 먹거리 부스에는 작년 현장 사진을 보면서 먹고 싶었던 닭강정을 판매하는 부스와 핫도그 판매 부스가 있었습니다.

먹거리 부스에 정신팔린 사이에도 오픈 스테이지에서의 공연은 지속되었습니다. 음악과 함께 먹거리로 허기를 채우는 것만큼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는 것이 있을까 생각해봅니다.

불고기랩, 치킨랩 판매 부스, 오꼬노미야끼 부스도 역시 위치해 있었습니다. 오꼬노미야끼를 만드는 모습과 그 향기가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무엇을 먹을 것인지 오꼬노미야끼를 주문하시는 분을 보면서 잠시 고민했습니다. 역시 주문은 티머니 카드로 이루어졌으며 스페셜 에디션을 구입하셔서 사용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지산 밸리 록페스티벌에서 가장 무난한 음료였던 맥주 Max 부스입니다. 일반적으로는 티머니로 담배, 주류의 구입이 불가능하나 페스티벌 현장에서만은 티머니로의 주류 구입이 가능하였습니다.

닭꼬치가 인상적이었던 군산 닭꼬치 부스의 모습입니다. 이처럼 어느정도 공간이 넓은 부스의 경우 결제하는 공간과 주문한 음식 받는 공간을 이원화하여 복잡함을 최소화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유명한 뉴욕핫도그 부스도 있었으며 우리나라의 전통 먹거리 김치전도 판매하는 독특한 곳도 있었습니다.


SALMON DANCE 부스도 위치해있었습니다. 오픈 스테이지를 중심으로 많은 먹거리 부스들이 둘러싸고 있었기 때문에 골라먹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2mane라는 곳으로 처음보는 메뉴가 존재했습니다. 돼지 삼형제라는 메뉴로 삼겹살+숯불 막창+순대+밥의 조화를 맛볼 수 있는 구성이었습니다. 


돼지 삼형제의 특이한 메뉴 판매 부스 옆으로는 밥밥밥이라는 단순 명료한 부스가 있었습니다.

먹거리 부스들의 연이은 행렬 끝으로는 카페 may,B가 위치해있었고 단순 카페가 아닌 데리야끼 삼겹살 SET와 같은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는 부스였습니다.




메인무대인 Big Top Stage에서는...  

빅탑스테이지를 처음 찾아갔을 때 Elvis Costello and The Imposters의 공연이 진행중이었습니다. 라디오헤드에 이어 꽤나 유명한 뮤지션이라고 합니다.

수많은 사람들 사이로 빈공간을 찾아 앞으로 전진하다 보니 어느새 왼쪽 사이드로 이동했습니다. 햇빛이 강한 낮임에도 불구하고 그늘 없는 무대앞에 빼곡히 사람들이 서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Elvis Costello and The Imposters의 공연 모습으로 인터넷에서 찾아보고 간 모습과 너무나 동일했습니다. 정장 차림에 저 모자는 트레이드 마크인가 봅니다.

공연을 조금 보다가 한산한 뒤쪽으로 나와서 무대를 바라보았습니다. 뒤쪽에서도 잘 보이게 큰 스크린이 설치되어 있어서 사람들이 돗자리에 앉아 쉬면서도 공연을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무대가 없는 다른 곳에서는...  

지산 밸리 록페스티벌이 CJ에서 진행하는 행사이기에 역시나 CJ E&M의 홍보 부스도 한쪽으로 크게 위치해 있었습니다.

빅스테이지쪽에 마련된 먹거리 부스들이 위치한 곳에도 역시나 뉴욕핫도그 부스가 있었습니다. 다른 곳보다도 뉴욕핫도그가 꽤나 인기가 많아보였습니다.

보드카를 판매하는 곳에서도 역시나 티머니를 이용해서 결제해야한다는 T-money 스티커가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저녁끼니를 먹기전에 보드카 한잔을 주문하였습니다. 티머니로의 결제가 상당히 간편하다는 것을 다시 느껴볼 수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결제기기에 올려놓으면 진행되는 과정이 상당히 빨라서 페스티벌을 즐기기 위한 기타 시간 절약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십분 남은 라디오헤드의 공연에 앞서...  

사십분 정도 남은 라디오헤드 공연에 앞서 자리를 잡아보기 위해서 서둘러 일행들과 이동했습니다. 꽤나 많이 남은 공연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속속들이 미리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라디오헤드 공연 자리잡으러 이동하다가 지산 밸리 록페스티벌 스페셜 에디션 티머니 카드를 갖고계신 세 미녀분들도 잠시 만날 수 있었습니다.


40분남은 상황인데도 사람들이 무대앞에 모여있는 모습을 보니 드디어 라디오헤드가 나오는구나 실감이 되었습니다. 워낙 유명한 뮤지션이고 한국에 처음 방문하는 것이기에 라디오헤드의 무대를 보기위해 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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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헤드 공연에 준비하기 위해서!  

CGV 오픈 스크린에서는 27일 라디오헤드 라이브 인 프라하, 28일 말리 공연 영상을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이때까지는 말끔한 흰색 티와 신발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라디오헤드 공연 전후로 나뉘는데 후에는 땀과 가방끈에서 묻어난 가죽색이 흰색 옷을 물들였습니다.

어둑어둑해진 밤에도 티머니 충전을 위한 대기줄은 줄어들지 않고 계속 순환되고 있을 뿐이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충분한 금액을 충전해놓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었습니다.

티머니 충전을 위해서 기다리는 사람들을 뒤로한채 맥주 한잔을 주문하고 받은 교환권을 찍어보았습니다. 맥주는 한잔에 3,500원으로 적절한 가격이었습니다. 사람들에게는 보드카와 같은 것보다도 갈증해소에 제격인 시원한 생맥주가 더 인기가 많았습니다.



라디오헤드로 하나된 3만 7천여명!  

라디오헤드 공연을 멀리서 지켜보느냐 무대앞으로 이동해서 볼 것이냐 고민했는데 언제 또 볼지 모르는 라디오헤드이기에 조금 더 가까이에서 보기로 작정하고 인파속으로 달려들었습니다.


예정되었던 라디오헤드의 공연시간이 다가오자 사람들이 술렁이기 시작하였고 빈 공간이 조금이라도 생기면 너도나도 파고들어서 상당히 복잡했습니다. 

라디오헤드의 등장과 함께 3만 7천여명의 관객들이 하나가 되어 소리쳤고 현장의 열기는 뜨거워졌습니다.

저 멀리 무대 위로 라디오헤드의 모습이 얼핏 보입니다. 워낙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음악에 맞춰 열광하다보니 사진촬영은 불가능 상태였습니다.

공연 모습을 좀 더 가까이에서 기록하고 싶었지만 카메라를 들고있는 것조차도 벅찬 공간과 인파로 인해서 이 사진을 마지막으로 가방에 집어넣고 3만 7천여명의 관객들과 함께하였습니다. 
기존에 라디오헤드에 대해서 잘 모르는 상태였는데 공연모습을 보고 그들에 대해서 열광하는 관객들과 하나되어 공연을 즐기니 왜 열광하는지 알게되었습니다.

예정된 공연시간을 훌쩍 넘긴 라디오헤드의 계속되는 공연에 지칠대로 지친 상태에서 무대앞을 빠져나가는 것도 일이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빼곡하게 모여있었다가 우르르 이동하는 모습 또한 장관이었습니다.



라디오헤드 공연 이후에 지쳐버린!  

라디오헤드의 공연에 열광하느라 쏟아부은 정신과 체력을 보충하기 위해서 휴식을 청했습니다. 길을 가다가 잠시 아스팔트 도로위에 앉아 쉬기도 하였는데 그때 앞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먹거리가 주욱 늘어서있던 쉼터와 같았던 공간 오픈스테이지를 다시 찾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라디오헤드에 쏟아부은 체력을 보충이라도 하듯이 먹거리 부스 앞에서 대기하면서 오픈스테이지의 무대를 즐겼습니다.

제가 알고있을 정도로 크게 유명한 뮤지션은 아니지만 그들도 자신만의 무대를 꽉 채우기 위해서 혼신의 힘을 다해 공연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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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그린스테이지, 밤에는 레드스테이지!  

낮에는 들국화, 검정치마 등의 공연이 있었던 그린스테이지가 밤에는 레드스테이지로 바뀌었습니다. 빅탑스테이지의 공연은 라디오헤드 이후로 종료되어서 많은 사람들이 레드스테이지로 이동했습니다.

레드스테이지에서는 피터팬컴플렉스, 글랙체크, DAZE47+브라운아이드걸스, 비트버거, DJ CONAN의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그중에서 사진으로 기록한 공연은 아무래도 익숙한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모습이었습니다.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과 제아 모습입니다. 공연을 보고 있을 때는 몰랐는데 사진으로보니 의상이 상당히 독특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 2012 지산 밸리 록페스티벌에서 브라운아이드걸스가 부른 아브라카다브라 공연모습입니다. 공연을 즐기면서 촬영해서 흔들림도 많고 핀도 많이 나갔다는 점을 감안해서 보시면 됩니다.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등장에 익숙한 음악과 함께 신나긴 했지만 아쉬웠던 점이 있었습니다. 자신들의 히트곡을 쉬지 않고 메들리로 불렀고 너무 빠르게 속전속결로 진행하고 가버려서 관객들과 소통한다기 보다는 자기들이 해야될 것만 빠르게 하고 가겠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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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머니&체력 두가지 모두 다 써버리다!  

2012 지산 밸리 록페스티벌에 참석해서 월드디제이페스티벌 이후에 쉬고 있던 체력을 모두 다 써버렸습니다. 체력과 함께 머릿속에 있던 스트레스와 걱정들도 다 써버리고 왔습니다. 그 덕분에 몸은 무거워졌지만 복잡한 머릿속은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녹초가 되어버린 몸과 함께 티머니는 환불 과정 필요없이 현장에서 충전한 금액을 대부분 다 소진하였고 오리역에서부터 집에 가는 지하철 요금을 끝으로 알뜰하게 사용하였습니다.

PS. 다가오는 UMF Korea(Ultra Music Festival Korea)도 가게 되었는데 지산에서의 그 모습이 잊혀지기도 전에 가게 되어서 UMF에서의 열기 또한 상당히 기대됩니다.
CANTATA에 의해 창작되거나 옮겨진 "[티모터1기 "놀고 찍고 맛보고 즐기기"]지산 밸리 록페스티벌(2012 Jisan Valley Rock Festival)로 하나된 세계인의 손에는 티머니(T-money) 카드!" 은(는) 본 블로그의 필자(CANTATA)의 허락에 의해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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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신나는 여름밤의 락페스티벌이었네요.. 멋져요 즐거운 시간이었겠어요
  3. 찌는 더위에도 엄청난 인파네요!!
    잘 보구 갑니다..^^
  4. 날씨는 더워도 좋은시간이 되셨을거 같네염..
  5. 젊은이들만이 누릴 수 있는 공간이라 여겼는데..
    와아, 정말 어마어마한 인원들이 한곳에 몰려 들었네요?
    흥겨웠겠어요, 더웠어도 말이죠.
  6. 무더위에 정말 사람들로 붐비는군요 ^^ 오히려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지 않나 싶네요~ㅎㅎ
  7. 락페스티벌은 낮의 모습보다 밤의 모습이 더 생생하군요.^^
  8. 멋져요.. 저도 저 열기속에 빠져들고 싶다는...^^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9. 참 활용도가 높은 것 같네요. ^^
  10. 살짜쿵 다녀갑니다.
    아직은 이렇게밖에 인사를 못드려 죄송하네요...ㅠ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조심하시구... 깊은밤 행복한 꿈 많이 꾸세요~
  11. 와 이런데 참석했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12. 시원하게 보내고 오셨겠군요.
    잘보고 갑니다
  13. 생생한 현장 소식을 이곳에서 볼수 있네요...
    한번 꼭 가보고 싶은 곳이었는데 아쉬워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4. 우와~ 진짜 재밌었겠네요 ㅠㅠ
    저도 문화생활을 즐기고 싶습니다!!!
    그런데 T머니 카드 정말 유용하게 쓰이네요?
    우와... 진짜 ㅋㅋㅋㅋㅋ

    그냥 어딘가 막연히 쓰겠지 싶었는데 정말 좋아졌네요.
    제가 지금 지방에 있는데 지방도 차라리 이렇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곳이 많으면 좋을텐데 ㅎㅎ
    • 저 요즘에 문화생활 잘 즐기네요...ㅎㅎ
      티머니는 뮤직 페스티벌에서 이제는 빼놓을 수 없게 되었어요...
      정말 편해서..ㅎ
      지방으로도 점점 넓어지고 있으니^^ 기대해보아요~
  15. 정말 열정이 넘쳐나는 현장입니다.
    스트레스푸는데 정말 좋을 듯..ㅎ
    잘보고 갑니다^^
  16.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17. 제 친구도 록페스티발가서 카스에 사진 막올리더군요ㅎㅎ
    티머니 활용도 참 좋네요^^
  18. 완전 열기가 폭발했을거 같네요.
    글 잘보고 갑니다.
  19. 와주 진짜 더운날씨에 시원스런 지산록페!! 전전전 년도에는 갔었는데 그 다음 부터는 회사 때문에 못가네요 ㅠㅠ 부럽습니다 ㅠ
  20. 너무 잘 보고 갑니다. ^^
    라디오헤드군요.!!!!
    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내세요^^
  21. 한동안 블로깅을 못해서, 이제서야 찾아오네요. 지난 지산록 페스티벌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차근 차근 읽어보았습니다. 역시 지산 록페스티벌의 열기는 대단하네요. 올해 참석하지 못한 아쉬움을 cantata님 글을 읽으면서 달래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