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노트 10.1 아카데미 페스티벌 in 서울시립대 캠퍼스
갤럭시노트 10.1을 들고 삼성에서 서울시립대 캠퍼스를 찾아왔습니다. 갤럭시노트10.1을 캠퍼스 내에서 볼 수 있는 기회인 행사가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진행되었는데 비가 왔던 첫째날은 찾아가보지 못했고 둘째날 카메라를 들고 갤럭시노트 10.1 아카데미 페스티벌 현장을 갔습니다.






무거운 카메라를 어깨에 매고 학교를...  

기존의 미러리스 카메라 NEX-7을 사용할 때 항상 가방에 있던 것이 카메라이지만 DSLR 카메라인 니콘 D800으로 기변을 하고 나서 학교로 카메라를 들고가는 일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삼성 갤럭시노트 10.1 아카데미 페스티벌 소식을 듣고서 어깨에 카메라를 매고 학교를 찾았습니다.



학생회관 앞에 마련된 아카데미 페스티벌!  

삼성 갤럭시노트 10.1 아카데미 페스티벌은 학생회관 앞 공터를 활용해서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점심시간이었기에 학생회관 밖보다는 안쪽에 사람이 몰려있는 시간대여서 다소 쉬는 시간의 느낌이었습니다.


'갤럭시노트 10.1이 노트 정리에 좋은 10가지 이유!'라는 X배너가 눈에 띄었습니다. 아카데미 페스티벌은 대학생들에게 노트 정리를 갤럭시노트 10.1을 활용하여 해볼 수 있는 잠깐의 체험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갤럭시노트 10.1 직접 체험하는 공간이!  

삼성 갤럭시노트 10.1의 S펜을 이용한 필기를 체험해보는 학생의 모습입니다. 갤럭시노트 10.1이 일반 스마트폰에 비해 상당히 큰 크기이지만 한손으로 들기에 크게 부담이 되는 무게는 아니라는 것을 살짝 엿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립대에 찾아온 삼성 갤럭시노트 10.1 아카데미 페스티벌 부스에서 갤럭시노트 10.1의 사용법을 설명해주시던 분의 모습입니다. 콧수염이 매우 매력적인 분이셨습니다.

다소곳이 놓여있던 삼성 갤럭시노트 10.1과 S펜의 모습이 보입니다. 잠시 만져 보았는데 S펜이 우측 상단에 꽂혀있는 것을 확인하지 못하고 갤럭시노트 10.1의 펜 수납공간에서 한참 찾았던 민망한 상황을 겪었습니다.

체험존 중간에 위치해 있는 캘린더 형식의 홍보물의 앞면이 눈에 띄었습니다.
'스케일이 다른 갤럭시노트 10.1의 등장'
기존에 갤럭시탭 7.7과 갤럭시탭 10.1을 꽤 오랜 시간 사용했는데 불편함을 느끼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태블릿PC의 장점을 잘 활용하기 위해 수업 노트 필기를 갤럭시탭 7.7을 이용해 해봤었는데 추천해드리지 못할 만큼이었습니다. 그러나 갤럭시노트 10.1을 사용해보니 S펜의 활용성이 꽤나 컸습니다. 충분히 대학생들에게 수업 노트 필기의 역할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갤럭시노트 10.1의 최대 장점인 S펜 필기를 직접 체험해보는 학생과 그 앞에서 친절하게 사용법을 알려주는 모습입니다.

아카데미 페스티벌 현장에 체험용으로 설치된 갤럭시노트 10.1과 삼성TV가 연결되어 있어서 체험하는 모습을 화면으로 보면서 간접체험 해볼 수도 있었습니다.

삼성 갤럭시노트 10.1 아카데미 페스티벌 현장은 이런 형태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체험존에는 의자가 마련되어 있었지만 무용지물에 가까웠습니다.

삼성 갤럭시노트 10.1 아카데미 페스티벌의 체험존에는 대학생들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갤럭시노트 10.1이 총 4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기기 4대가 어쩌면 적을 수도 있고 많을 수도 있는데 좀 더 많은 기기가 지원되어 짧은 시간으로 빠른 회전이 이루어지는 것보다도 좀 더 실질적으로 긴 시간동안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갤럭시노트 10.1의 체험을 완료하면 갤럭시노트 10.1에 대한 안내문과 함께 기념품을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갤럭시노트 10.1에 대한 체험을 마치고도 한참을 신기하다는 듯이 갤럭시노트 10.1 앞에서 머무는 모습 또한 볼 수 있었습니다.

짧은 시간동안 서서 체험하던 학생들과는 달리 가장 끝 자리에 앉아서 갤럭시노트 10.1에 대해 좀 더 꼼꼼하게 체험해보는 학생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학생들이 바로 행사 주최측에서는 원하는 Youth층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갤럭시노트 10.1, 포토샵 터치를 더 자유자재로!  
어도비 포토샵은 태블릿PC용 애플리케이션으로 존재합니다. 갤럭시탭 7.7에서 직접 다운받아 설치해서 사용했던 적이 있습니다. 손가락으로 조작하기에는 다소 조작성이 떨어져서 사진의 색감정도 수정하는 용도로 사용하였었는데 갤럭시노트 10.1의 S펜을 활용해 어도비 포토샵 터치를 제대로 사용하는 모습 또한 볼 수 있었습니다.



갤럭시노트 10.1 아카데미 페스티벌 부스 옆은?  
삼성 갤럭시노트 10.1 아카데미 페스티벌 부스 옆인 좌측부분에 사람들이 줄을 서있는 모습을 희미하게 볼 수 있습니다. 각종 체험존과 더불어 간단한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장난감 화살을 쏘아서 삼성 갤럭시노트 10.1 과녁을 맞추는 미니 양궁 게임이었습니다. 그 결과에 따라 소정의 상품도 제공되었습니다.

서울시립대의 명궁, 빨간색 티셔츠 학생입니다. 화살이 노란색을 향해 날아가는 모습을 포착하였습니다. 실제 결과가 노란색 중앙에 꽂혀서 일반 상품보다 조금 나은 상품을 받아갔습니다.



'갤럭시노트'가 떴다하면 기본인 캐리커쳐!  
강남역 삼성 딜라이트, 각종 갤럭시노트 제품 관련 행사장에서는 항상 만날 수 있는 캐리커쳐 행사도 진행되었습니다. 갤럭시노트의 출시 이후 S펜의 활용이 상당히 용이하여 이 행사가 많이 진행되는데 한번도 직접 체험해보지는 못했지만 그려지는 그림은 꽤나 많이 본 것 같습니다.

완성된 캐리커쳐를 작가와 모델 학생이 함께 보는 모습입니다. 상대적으로 자그마한 갤럭시노트 10.1의 화면을 삼성TV에 연결해두었기에 갤럭시노트 10.1로 그려지는 캐리커쳐의 모습을 생생하게 옅볼 수 있었습니다.



서울시립대에 찾은 삼성 아카데미 페스티벌!  
갤럭시노트 10.1을 들고 서울시립대를 찾아온 삼성 아카데미 페스티벌 행사가 상당히 반가웠던 하루였습니다. 무엇보다도 IT를 좋아한다고 하면서 아직까지 갤럭시노트 10.1은 실제로 보지 못했었고 보러 가까운 디지털프라자를 방문해볼 생각도 하지 않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기존에 갤럭시탭을 사용했었기에 갤럭시노트 10.1에 대해 디자인과 일반적인 기능면에서 크게 다른 점은 느끼지 못했고 무엇보다도 와콤 디지타이저 S펜을 적용한 필기감이 꽤나 만족스러웠습니다. 왠지 손가락으로 찍찍 필기하다 포기한 갤럭시탭7.7이 부끄러워지는 갤럭시노트 10.1 체험이었습니다.
이처럼 신제품을 캠퍼스 내에서 공강시간을 활용하여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는 기업의 프로모션이 효과적이라는 생각과 함께 다음번 신제품과 함께 찾아올 아카데미 페스티벌을 살짝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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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제는 기업이 직접 찾아가는 홍보를 하는군요~ㅎ
    요런거 참 좋겠어용~~~ㅎㅎ
    예전에 학교에서 많이봤었는데~ㅎ
    부럽네요 대학생들~~~ㅎ
  2. 서울시립대생들은 정말 좋겠다!
  3. 갤럭시노트 다양하게 홍보하는군요^^
  4.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래요~
  5. 친구꺼 사용해봤는데 정말 마음에 들더군요...
    아이패드랑 비교해도 이제 손색이 없을 정도라는 생각이 듭니다.
  6. 젊은 학생들을 공략했군요.ㅎㅎ

    잘 보고가요
  7. 캠퍼스에서도 집중공략을 하고 있군요 펜의 기능이 많이 개선 되었더라구요
  8. 역시 대학생들은 큰 고객인듯 합니다..
    직접 찾아나서니 말이죠^^
  9. 노트2로 s펜써봤는데 느낌 꽤나 괜찮더라구요.
    10.1인치면 운동장일듯 합니다 ^^
  10. 오랫만에 뵙는 것 같아요.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레뷰도 꾸~욱.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