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S4 줌,서울시립대 클래식기타 동아리 미지림을 담다!
한달여 사용하고 있는 삼성 갤럭시S4 줌을 들고 오랜만에 동아리방을 찾았습니다. 아무래도 고학년이어서 자주 들르지 못했었습니다. 마침 동아리방에는 후배 두명이 기타를 치고 있어서 후배들의 연주도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동아리 MT 행사가 있은 후 얼마 지나지 않은 시기라서 동아리방이 지저분했지만 클래식기타로 가득한 동아리방을 삼성 갤럭시S4 줌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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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과 마찬가지로 삼성 갤럭시S4 줌으로 촬영한 사진들로서 가로 사이즈 기준 1200px로 리사이징 하였으며 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립대 클래식기타 동아리 <미지림>  

서울시립대 클래식기타 동아리 미지림에 가입하여 활동한지도 어느새 6년차가 되었습니다. 군을 전역한 후로는 학업을 핑계로 동아리 활동을 잘 못했는데 이번에는 겸사겸사 공강 시간을 이용해 찾아갔습니다.
얼마전에 동아리 MT 행사가 있었던 후라 그런지 술안주도 보이고 소주병도 보이는 것이 여전히 친숙한 동방의 모습이었습니다.

연주회 기간이 되면 가득채우던 보드판도 어느새 약간의 공지만이 남아있었습니다. 그 밑으로는 4학년이 되어버린 제 동기들의 예전 MT 추억이 담긴 몇장의 사진들이 걸려있습니다. 의자 위엔 누군가 연습하다 세워둔 기타가 덩그러니 남아있습니다.

동방 한켠에는 역시 클래식기타 동아리인 만큼 기타가 주륵 놓여있습니다. 특히 연습용 기타는 케이스가 아닌 거치대에 이처럼 보관하는데 1학년 때부터 친숙해진 기타들이 지금도 신입 회원들의 연습용으로 잘 사용되고 있었습니다. 

거미줄처럼 보이지만 동방 구석을 꾸며주고 있는 데코입니다. 저도 처음에 봤을 때는 거미줄로 착각했을 정도로 실감나는 데코입니다. 좌측으로는 투명창을 가려주고 있는 포스터가 눈에 띕니다. 어느새 지난 추억이 되어버린 '제25회 미지림 정기연주회' 포스터입니다.
매년 봄, 가을 두번의 연주회를 열고 있는데 어느새 25회 정기연주회가 되었습니다.

기타에 붙어있는 번호, 많은 선후배들에게 클래식기타와의 첫 만남을 만들어준 추억의 기타들의 이름입니다. '1번 기타', '2번 기타' ...

오랜만에 찾은 동방에는 역시나 후배들이 자리를 잡고 공강시간에 쉬고 있었습니다. 그 중에 얼마전까지 회장직을 역임한 후배의 연습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실내라 그런지 아쉬운 셔속에 신기하게도 얼굴은 마치 자연스레 모자이크한 듯 찍혔습니다.

연습하는 모습을 보여준 후배가 연주한 곡은 Hirokazu Sato의 Karen이라는 곡이었습니다. 기본적으로 타브악보를 보는 통기타와는 달리 클래식기타는 위 악보에서 보이듯이 악보의 콩나물을 보고 연주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후배들이 많이들 처음에 연습하는 곡입니다.



삼성 갤럭시S4 줌, 후배의 연주를 담다!  

몇분 뒤에 수업에 참석해야 한다는 후배의 연습하는 모습을 얼른 촬영하였습니다. 아무래도 평소에 더욱 잘 하는 후배지만 누구든 그렇듯이 삼성 갤럭시S4 줌으로 동영상을 촬영한다고 하니 긴장하는 것은 마찬가지였나 봅니다.
이번에 삼성 갤럭시S4 줌으로 동영상을 촬영해보니 사운드와 영상 모두 꽤나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보입니다.

삼성 갤럭시S4 줌을 통한 영상 촬영에 임해준 후배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대학생의 상징 후드와 과잠을 매치한 모습이 참 귀여운 후배입니다. 앞으로 더욱 활발한 동아리 활동 기대해봅니다.

위에서 후배가 연주한 Karen 악보를 삼성 갤럭시S4 줌을 이용하여 가까이에서 촬영하였습니다. 역시 삼성 갤럭시S4 줌의 유용한 기능으로서 접사가 참 만족스럽습니다.



클래식기타의 줄은 몇 가닥?! 특징은?!  

클래식기타와 통기타 모두 줄은 6줄로 이루어져 있으며 클래식기타는 고음부인 1번줄에서 3번줄은 나일론 줄을 이용합니다. 저음부인 4번줄에서 6번줄은 나일론으로 금속을 감은 줄을 이용합니다. 클래식기타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아는 통기타(포크 기타)는 모든 줄을 금속 줄로 사용합니다.


줄의 특징과 함께 클래식기타는 통기타(포크 기타)에 비하여 넥 너비가 넓은 편이고 울림통(바디)이 작은 것이 특징입니다. 



클래식기타의 기본은 '도레미파솔라시도'  

통기타(포크 기타)의 기본이 코드를 잡는 것이라면 클래식기타의 기본은 '도레미파솔라시도'입니다. 기본적으로 연습하는 것이 손가락 풀기 연습으로 스케일이라 부릅니다. 영상에서와 같이 '도레미파솔라시도'를 오르락 내리락하며 손가락을 풀곤 합니다.

어느새 학교 재학생 중에서 동아리 최고 선배는 20기가 되어버렸고 저는 21기에 속해 있습니다. 클래식기타의 줄 개수도 모르고 처음 동아리에 들어가서 기타를 배우던 때가 얼마전 같은데 어느새 동방에 찾아가면 모르는 사람이 더 많아진 기수 차이 많이나는 선배가 되어버렸습니다.

서울시립대 클래식기타 동아리 '미지림'이라고 하지만 동아리 회원이 아니면 미지림의 뜻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위의 악보 파일철에서 볼 수 있듯이 '美指林'이라는 한자로서 아름다운(미) 손가락(지) 숲(림) 이라는 뜻입니다.




낯설어진 동방을 바라본 삼성 갤럭시S4 줌  

삼성 갤럭시S4 줌의 광학줌을 이용해 동방 한쪽 벽면을 채우고 있던 표를 확대하여 촬영하였습니다. 21기 회원인데 어느새 다섯살 차이가 나는 26기 신입생들의 레슨표가 붙어있는 것을 보니 1학년때의 생각도 나면서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아무래도 악기 동아리이다보니 클래식기타를 다뤄보지 않은 회원들도 모집하고 있어 이처럼 선배들과 후배들의 스승 제자 시스템을 이용해여 레슨을 하고 있어 학업 외의 또다른 배움의 터가 되고 있습니다.

2학기가 개강하면서 2학기 신입생 회원들을 모집하기 위해서 손으로 만들었던 모집 포스터인듯 합니다. 꽤나 개성있게 손으로 쓱싹 그려 놓은 것이 눈에 잘 띄었고 그 덕에 새로운 신입생들이 많이 찾았었나 봅니다. 

동방에 얼마전에는 커튼이 있었는데 학생회관 동아리방들에 대한 일괄적인 시설 개선 공사 후 커튼이 없어 이처럼 임시방편으로 포스터들을 붙여놓은 것 같습니다. 지저분해 보이지만 이런 모습 또한 대학생들이 모인 동아리방이기 때문에 가능한 추억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동방 벽 한켠으로 줄에 매달려있는 사진들이 눈에 띕니다. 특히나 제 동기들의 사진도 있어 졸업, 휴학 등으로 동아리방을 찾지 않아도 예전의 추억은 항상 이곳에 있다는 것이 내심 저 사진속 과거를 회상해보게 합니다.

'동방청소좀해주세여' 라는 공지사항은 항상 적혀있었는데 항상 잘 지켜지지 않는 공지사항입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오가고 많은 클래식기타가 보관되는 곳이다보니 항상 어수선해보이고 정리하기에 좁은 공간입니다. 그래도 서로가 조금 더 신경써서 조금 더 쾌적한 동방을 만들어나가면 좋을 것입니다.



어느새 삼성 갤럭시S4 줌이 생활 속에...  

삶을 살면서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가더라도 남는 것은 사진뿐이다 라는 말을 툭툭 내뱉고는 합니다. 학교를 다니고 취업 준비를 하면서 결국 아무런 기록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에 정말 사진 한장 두장이 이 시간의 모습을 담는 큰 추억의 기록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우연히 만나게된 삼성 갤럭시S4 줌이 어느새 제 대학생활 속에 녹아들었습니다. 특히 무엇보다도 광학 10배줌이 디지털줌이 아니면항상 발줌을 필요로 하던 스마트폰에서 벗어나 항상 일상을 기록하는 습관에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니콘 D800 유저에서 무게 때문에 삼성 스마트카메라 NX300로 기변을 하였는데 이제는 NX300은 뒤로하고 더욱 가벼운 삼성 갤럭시S4 줌과 생활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사진 기능에서부터 동영상까지 충분히 일상생활에 그 역할을 해주고 있기에 누군가 물어본다면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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