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3 프로텍트엠 레볼루션글라스 강화유리 액정보호방탄유리 부착 후기!
갤럭시노트3용 프로텍트엠 레볼루션글라스 제품을 제가 사용중인 갤럭시노트3에 직접 부착한 후기를 전해드리려 합니다. 지난 12월초에 아이폰5에서 갤럭시노트3로 기기변경을 한 후 인터넷에서 가장 저렴한 보호필름을 구매하여 부착해 사용하였는데 이제서야 제대로된 제품을 갤럭시노트3에 부착했습니다.
필자의 경우 갤럭시노트3 기변시에 받은 젤리케이스를 며칠 사용하다가 케이스 없이 흔히 부르는 '생폰'으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액정 보호필름이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해줍니다. 






갤럭시노트3 프로텍트엠 레볼루션글라스!  

프로텍트엠 레볼루션글라스의 경우 아이폰부터 갤럭시 시리즈까지 다양한 기기별로 나와있습니다. 얼마전까지는 아이폰5 유저였는데 어느새 갤럭시노트3 사용자로서 이번에 프로텍트엠 레볼루션글라스 갤럭시노트3용을 부착하게 되었습니다.

프로텍트엠 레볼루션글라스 커버지 뒷면에는 포함된 제품의 종류와 참고사항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특히 각종 보호필름 및 강화유리를 부착하는 사람들이라면 알아두면 좋은 팁이 위 '참고' 부분에 나와있습니다. 특히 '보호필름 부착전 분무기로 스프레이 후 주변의 습도를 높여 먼지의 유입을 최소화 합니다.'라는 부분을 주의깊게 보셔야 합니다.
아래에서 제가 프로텍트엠 레볼루션글라스를 부착하는 과정을 전해드리겠지만 습도를 높여 먼지를 가라앉히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커버에 프로텍트엠 레볼루션글라스의 구성품이 영어로 나와있습니다. 
1. Microfiber cleaner(극세사천)
2. Dust removal tape(먼지제거용 테이프)
3. Screen protector(보호필름)
4. Alchol pad(알콜천)
이 구성품에서 먼지제거용 테이프를 잘 활용하면 프로텍트엠 레볼루션글라스를 한결 수월하게 부착할 수 있습니다.

프로텍트엠 레볼루션글라스의 알맹이를 감싸고 있는 커버를 오픈해보면 위와 같은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안쪽에는 프로텍트엠 레볼루션글라스의 부착방법이 생각보다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직접 부착해보니 강화 글라스의 경우 일반 보호 필름보다 탄성이 크며 유연하지 않기 때문에 부착하는 과정에서 조금 더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프로텍트엠 레볼루션글라스 커버를 완전히 펼치면 위와 같은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중앙을 기준으로 좌측에는 레볼루션글라스 제품의 알맹이인 강화유리가 위치해 있으며, 우측에는 극세사천과 먼지제거 테이프 등이 위치해 있습니다.

프로텍트엠 레볼루션글라스 속 구성품은 위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습니다. 프로텍트엠 레볼루션글라스의 강화유리를 제대로 부착하기 위해서 활용할 수 있는 구성품이 먼지제거 테이프인데 이 활용법을 주목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스마트폰에 보호필름을 붙이기 위해서 사용하는 구성 단계로는 위의 사진에서 보이는 필름, 극세사천, 스마트폰 정도일 것입니다.

이번에 제대로된 필름을 사용하게 되었는데 바로 갤럭시노트3 강화유리 제품인 프로텍트엠 레볼루션글라스입니다. 강화유리는 위 사진에서 보이듯이 얇은 보호필름과 다르게 손으로 힘을 주어도 쉽게 구부려지지 않는 탄성과 강도를 갖고 있습니다.

이미 저렴하고 얇은 보호필름이 붙어있는 갤럭시노트3 위로 올려놓은 프로텍트엠 레볼루션글라스의 강화유리 두께를 살짝 볼 수 있는 사진입니다. 강화유리라는 말과 같이 필름의 누께감이 상당합니다.



갤럭시노트3 기존 저렴한 보호필름!  

기존에 갤럭시노트3에 매우 저렴한 보호필름을 사용하고 있었던 사진입니다. 스크래치가 있는 부분을 강조해서 찍지 않아서 깔끔해 보이지만 아래에서 반전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12월에 아이폰5에서 기변한 갤럭시노트3에 부착한 저렴한 보호필름에서 보이는 스크래치 모습입니다. 일명 생폰이라고 부르는 형태로 케이스를 끼우지 않고 사용하기 때문에 더욱 잘 발생하는 스크래치지만 관리에 신경 썼음에도 이처럼 잔 스크래치가 많이 생겼습니다.

갤럭시노트3 전면부에 저렴한 필름을 부착하면서도 단 하나의 먼지나 기포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여러번 필름을 부착하면서 생긴 노하우가 이러한 결과물을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의 필름 부착 노하우라고 해서 특별한 것은 없지만 아래에서 제가 사용하는 확실한 방법에 대해서 소개해드릴 것입니다.

갤럭시노트3 전면부에 붙인 저렴한 보호필름 대비 후면부에는 특별한 필름을 붙이지 않았습니다. 

기존에 갤럭시노트3의 전면 디스플레이를 보호하고 있떤 저렴한 보호필름을 제거하는 장면입니다. 얇은 그 두께만큼이나 쉽게 휘어지면서 제거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저렴한 보호필름이라도 사용해야 하는 이유를 눈으로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위에서 보호필름 위에 다양한 스크래치가 존재했던 것과 대조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스크래치에 약한 본 디스플레이 부분은 아무런 이상없이 매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위 사진과 같이 갤럭시노트3의 본 디스플레이 형태를 유지하기 위해 보조적인 역할을 하는 보호필름 사용이 필수입니다. 다양한 보호필름이 스마트폰 관련 상품에 존재하는데 크게 얇은 보호필름 형태, 강화유리 형태 두가지로 나눠볼 수 있는데 좀 더 강한 강화유리를 이번에 사용해보려 합니다.



프로텍트엠 레볼루션글라스 부착 과정!  

기존에 갤럭시노트3에 부착해두었던 보호필름을 떼어내어 프로텍트엠 레볼루션글라스의 강화유리와 나란히 놓고 비교해본 모습입니다. 위 사진에서 정확히 보기에는 다소 제한적이지만 사진을 통해 어느정도의 두께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프로텍트엠 레볼루션글라스의 기본 구성품으로 들어있는 알콜천을 밀봉된 상태에서 꺼낸 모습입니다. 알콜천은 다양한 오염물이 묻어있는 디스플레이의 세척용도로 사용합니다.

갤럭시노트3 프로텍트엠 레볼루션글라스에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알콜천을 이용하여 필자의 갤럭시노트3 디스플레이를 세척한 모습입니다. 알콜이 알알이 뭉쳐서 아이폰의 초기 바탕화면을 연상시키는 장면을 보여줍니다. 

알콜천으로 닦아낸 갤럭시노트3의 디스플레이에 남아있던 알콜을 극세사천을 이용해 닦아주면 어느정도 갤럭시노트3 디스플레이 정리는 마무리됩니다.

갤럭시노트3 프로텍트엠 레볼루션글라스의 경우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친절하게 필름에 BACK이라는 멘트가 적힌 스티커가 붙어있는 면이 있습니다. 이 부분이 갤럭시노트3의 뒷면을 향하게 위치시켜 부착하면 됩니다.

필자는 위에서 말했던 것과 같이 프로텍트엠 레볼루션글라스 커버 뒷편에 적혀있는 '보호필름 부착전 분무기로 스프레이 후 주변의 습도를 높여 먼지의 유입을 최소화 합니다.'라는 부분을 적용할 수 있는 다른 방법, 즉 노하우를 갖고 있습니다.

노하우라고 해서 특별한 것은 아닙니다.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물줄기를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어떠한 방법인지 자세히 설명드리자면 화장실에 가서 샤워기의 물을 틀어 놓는데 공기중에 습기를 가장 빨리 채울 수 있는 방법으로샤워기에서 제일 뜨거운 물을 틀어놓고 일정 시간이 흘러 습기가 가득해진 후에 보호필름 부착 작업을 하면 됩니다.

위에서 설명드린 방법을 활용하면 스마트폰 보호필름 사이에 먼지가 들어가는 불상사는 겪지 않을 것입니다.

최근에는 보호필름 부착시 먼지가 항상 신경쓰이는 부분이기 때문에 프로텍트엠 레볼루션글라스 강화유리 제품과 같이 먼지제거 테이프가 기본 구성으로 제공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프로텍트엠 레볼루션글라스 제품과 같이 예전부터 먼지제거 테이프가 2장 형태로 제공되는 경우 한장은 혹시 모를 먼지제거용으로 한장은 보호필름 부착의 또 다른 노하우 방법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본래 용도는 먼지 제거이지만 두장의 테이프가 제공되기 때문에 한장은 다른 용도로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위의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보호필름의 상하좌우 위치를 잡고 갤럭시노트3와의 테두리를 맞춘 다음에 정확한 위치를 고정해놓는 용도로 사용하면 추후 강화유리 부착 과정에서 위치가 틀어지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프로텍트엠 레볼루션글라스 강화유리는!  

프로텍트엠 레볼루션글라스 강화유리를 부착한 갤럭시노트3의 모습입니다. 강화유리이기 때문에 기존에 부착되어 있었던 얇은 보호필름에 비해 상당한 두께감이 느껴집니다. 특히 홈버튼 주변을 보면 그 두께감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노트3 하단부에서 바라본 프로텍트엠 레볼루션글라스 강화유리 부착완료 상태입니다. 강화유리라는 말에 걸맞게 상당한 두께로 갤럭시노트3의 디스플레이를 보호해준다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프로텍트엠 레볼루션글라스는 강화유리이기 때문에 터치, 필기감, 디스플레이의 투과율에 대해서 걱정하는 분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직접 프로텍트엠 레볼루션글라스 강화유리를 부착하고 사용해볼 결과를 말씀드리자면 투과율에 있어서 기존에 매우 저렴하게 사용하던 얇디 얇은 보호필름에 비해서는 당연히 저하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삼성 갤럭시시리즈의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의 강한 화면 색감이 눈을 피로하게 하기 때문에 환경설정에서 화면 모드를 '영화 화면'으로 사용하고 있어 특별히 불편하다거나 하는 점은 없습니다.
또한 터치에 있어서는 별반 차이가 없으며 필기감은 오히려 향상되었습니다. 기존 저렴한 보호필름에서 느껴지던 고무 위에 필기하는 느낌을 벗어나 강화유리 위에서 부드러운 펜촉의 움직임을 느낄 수 있습니다.



프로텍트엠 레볼루션글라스와 함께 노트3!  

프로텍트엠을 통해 지난 12월에 기변한 갤럭시노트3에 제대로된 생명을 불어넣은 기분입니다. 뽐뿌를 통해서 기변하였음에도 워낙에 비싼 가격으로 갤럭시노트3를 만나게 되어 필름 선택에 있어서는 가장 저렴한 것을 최우선으로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결국 갤럭시노트3를 사용하다 보니 제일 먼저 와닿는 부분은 디스플레이에 부착되어 있는 필름에 의한 미세한 차이였습니다.
더군다나 갤럭시노트3를 생폰으로 사용하고 있는 필자로서 필름의 중요성은 지속적으로 느껴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프로텍트엠 레볼루션글라스 강화유리 액정보호방탄필름을 부착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고 갤럭시노트3에 부착되어 있던 스크래치 많던 지난 필름을 벗어나 프로텍트엠 레볼루션글라스 강화유리를 부착해 좀 더 안정적인 생폰 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프로텍트엠 레볼루션글라스를 만날 수 있는 곳 :: 프로텍트엠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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