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김치만두와 함께 했던 샐마 도마세트, 다양한 샐마 푸드팔레트!
샐마 도마세트인 푸드팔레트를 이용하여 설날을 맞아 떡국과 함께할 김치만두를 만들었습니다. 김치만두는 샐마 도마세트 푸드팔레트의 다양한 색깔과 같이 다양한 식재료를 이용해서 만들어야 합니다. 대표적으로 만두의 재료로 김치가 있는데 샐마 도마세트뿐 아니라 항상 도마를 사용할 때 걱정이되는 식재료가 바로 김치일 것입니다. 도마에 김칫국물 색이 물드는 현상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샐마 도마세트를 사용해 만두를 만들어보니 아직까지 김치로 인한 이염현상은 나타나지 않았고 다양한 식재료에 맞춰 다양한 푸드팔레트를 활용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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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에 만두와 함께한 샐마 도마세트!  

설날 이전부터 사용한 샐마 도마세트, 푸드팔레트를 사용 후에 거치해둔 모습입니다. 사용한 푸드팔레트는 세척 후 건조대에서 어느정도 물기를 건조시키는 과정을 거친 후에 스탠드에 거치해놓고 있습니다.
바로 샐마 스탠드에 거치해둘 수 있지만 위생을 조금 더 고려하여 건조 후에 겹쳐서 거치해두고 있습니다.

핑크색 샐마 푸드팔레트가 트레이에 올려져 있지만 부추, 고추, 파 등의 녹색 식재료를 자르기 위해서는 녹색 푸드팔레트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따로 정해진 것은 없지만 식재료의 색상과 유사한 색상의 푸드팔레트를 선택해서 구분 사용하면 기억하고 편합니다.



초록색 채소는 샐마 푸드팔레트 연두색과 함께!  

핑크색 샐마 푸드팔레트를 연두색 푸드팔레트로 교체하였습니다. 트레이는 그대로 두고 위에 얹어져 있는 푸드팔레트만 교체하면 되기 때문에 샐마 도마세트의 간편한 장점이 이러한 부분에서 드러납니다.
식재료 별로 도마를 사용할 때 세척 후에 다시 사용하는 등의 번거로운 과정을 중간에 거치는 것이 아니라 푸드팔레트만 교체해서 바로 사용하면 되기 때문에 매우 간편합니다.

초록색 채소를 자르기 위해서 식재료 색과 유사한 연두색 샐마 푸드팔레트를 이용하였습니다. 만두소를 만들기 위한 과정으로 제일 먼저 부추를 준비하였습니다.

부추를 자르면서 보니 샐마 푸드팔레트와 식재료 색상이 정말 잘 어울어지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식재료와 푸드팔레트를 깔맞춤해서 사용한다고 생각하며 샐마 푸드팔레트를 활용하면 좋습니다.


칼에 붙은 부추를 손가락으로 떼어넣고 있습니다. 샐마 푸드팔레트와 트레이를 사용하고 계신 분은 제 어머니입니다. 참고로 설을 맞아 오랜만에 본가에 내려가서 어머니께 샐마 도마를 선물로 드리니 상당히 만족스러워하셨습니다.

1차적으로 자른 부추를 만두소를 만들기 위한 대접에 담았습니다. 만두소로 활용하기에는 아직 많이 부족한 양이기 때문에 조금더 부추를 잘라야 합니다.

설날 맞이 만두를 위한 만두소에 넣을 부추를 조금 더 잘랐습니다. 부추의 색이 유난히 연두색 샐마 푸드팔레트와 잘 어울립니다.

부추에 이어 이번에는 파입니다. 저희 집에서 만두소에 넣는 채소는 부추, 파, 마늘, 고추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파도 부추와 마찬가지로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넣으면 됩니다. 칼에 자꾸 채소가 붙는 것을 보니 붙지 않는 아이디어 칼들이 떠오릅니다. 자를 때마다 딸려 올라오는 파조각들이 꽤나 성가시게 합니다.

부추, 파에 이어 고추도 샐마 푸드팔레트 연두색위에서 잘랐습니다. 초록색 채소는 이처럼 연두색 푸드팔레트로 통일하여 사용하면 식재료 별로 구분해서 활용하기 좋습니다.

자취생 혹은 주부님들이라면 맨손으로 고추를 자를 때의 손에 베는 쓰라림과 매콤함을 아실 것입니다. 항상 음식하시느라 고생하시는 어머니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부추, 파, 고추를 연이어 썰으니 샐마 푸드팔레트 위에 잔해물이 잔뜩 남게 되었습니다. 세척하는 과정은 나중으로 밀어놓고 바로 다른 푸드팔레트를 이용하여 요리 준비를 이어나갈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샐마 푸드팔레트의 장점 중에서 한가지 입니다.



당면과 김치는 샐마 푸드팔레트 주황색과 함께!  

연두색 샐마 푸드팔레트는 걷어내고 트레이 위에 바로 주황색 푸드팔레트를 올려놓고 만두소 만들기를 이어나갔습니다. 칼은 식재료마다 세척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지만 만두소는 일반적으로 모든 식자재를 섞는 음식이기 때문에 당면이나 김치에 부추, 파, 고추가 묻어도 전혀 지장이 없는 음식이어서 세척 과정은 생략하고 진행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듯 만두소에는 당면이 빠질 수 없습니다. 잘 익혀서 마련해둔 당면도 만두소에 들어가서 잘 섞일 수 있도록 적당한 크기로 잘라줘야 합니다.

당면의 경우는 향이나 색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어떠한 색상의 푸드팔레트를 사용해도 크게 지장은 없습니다. 물론 당면을 메인으로 사용하게 되는 음식의 경우는 생선을 올려 사용한 푸드팔레트는 지양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면이 은근히 채소같은 것보다 잘 잘리지 않는 편입니다. 그래서 힘을 주어 칼질을 해야합니다. 어머니도 두손으로 힘을 담아 당면을 손질하셨습니다.

당면은 만두소에 들어가서 각종 채소와 고기, 김치 등과 잘 섞일 수 있는 적당한 크기로 잘릴 때까지 칼질을 해주어야 합니다. 탱탱함이 살아있는 당면이기 때문에 한손으로 슬슬하는 칼질은 소용이 없습니다.

부추, 파, 고추, 마늘이 들어있는 만두소 혼합 그릇에 당면도 첨가하였습니다. 아직 김치만두의 만두소가 되기에는 많이 부족합니다. 김치, 두부, 고기 등 아직도 넣을 것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아래에서 보여드릴 '김치'가 바로 김치만두의 메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당면을 자른 샐마 푸드팔레이트기 때문에 김치를 자르기 위한 다음 과정에 있어서 큰 걸림돌은 없습니다. 김치는 붉은 음식이고 고춧가루를 사용하였기 때문에 붉은 색이 도마에 이염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다른 도마를 사용하더라도 붉은 색을 갖는 도마를 이용해야 합니다.
샐마 푸드팔레트의 다양한 색상 중에서 김치와 어울리는 색상은 바로 주황색입니다.


김치와 주황색 샐마 푸드팔레트 그리고 칼만 있으면 김치를 이용한 요리 준비는 완료입니다.

고추와 마찬가지로 김치를 자를 때도 맨손을 사용하시는데 이 때도 손이 매울 수 있습니다. 많은 주부님들과 자취생들이 요리 중에 감수하는 고통아닌 고통이라 할 수 있습니다. 혹여나 손에 상처가 있으면 정말이지 매우 따끔합니다. 

만두소에는 맛이 들지 않은 김치가 아니라 적당히 익은 김치를 이용해야 제대로된 김치만두를 만들 수 있습니다. 물론 개인취향일 수 있겠으나 저희 가족은 적당히 익은 김치를 이용해 김치만두를 만들어 먹습니다.

한 두번 자른 김치는 칼과 손으로 질서정연하게 다시 중앙에 잘 모아서 만두소 안에서 잘 섞일 수 있게 잘게 자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위에서도 계속 말한 것과 같이 만두소에 들어가는 재료는 다른 재료들과 잘 섞여서 어울어질 수 있도록 적당히 잘게 잘라야 합니다.

만두소와 같이 다양한 식재료가 들어가는 음식을 할 때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이 지금 보여드리고 있는 샐마 도마세트인 푸드팔레트입니다. 네가지 색상으로 구성된 샐마 푸드팔레트가 식재료별로 사용하기 좋게 만들어졌습니다. 또한 강하고 다양한 칼질을 해도 칼질로 인한 흠집이 나타나지 않아서 매력적입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저렴한 도마의 경우 상당한 흠집이 발생했던 것을 보면 정말이지 놀랍습니다.

김치만두의 메인이 김치이기에 만두소에 들어가는 김치의 양도 상당합니다.
평소에는 오랫동안 많이 먹으려고 만두소를 많이하는데, 명절을 맞아 적당양 만든다고 적게 하는 것이었는데도 김치의 양이 꽤 됩니다.

김치는 다른 재료보다도 '자르고 자르고 또 자르고'의 연속입니다. 또한 김치는 자르는 것이 끝이 아니라 만두소에 섞기 전에 국물도 짜내야되기 때문에 다소 손이 많이가는 재료입니다.

다 자르고 나면 한 곳에 모아 김칫국물을 짜내야 합니다. 이 과정은 김치만두의 맛을 어느정도 결정짓는 과정이므로 쉽게 보면 안됩니다. 어쩌면 가장 힘든 부분일 수 있습니다. 김치를 짜내는 과정이 꽤 많은 힘을 들여야하기 때문입니다.



위생적인 샐마 푸드팔레트의 세척 방법은?!  

김치를 자르는 과정을 거쳐서 김칫국물로 뒤덮인 샐마 푸드팔레트를 세적하는 방법은 특별하지 않습니다. 흐르는 물에 손으로 슥슥 닦아주면 됩니다. 칼질로 인한 흠집도 나지 않아서 전체적으로 문질러주듯이 닦아주면 됩니다. 
샐마 푸드팔레트와 단짝인 트레이도 나무처럼 보이지만 실제는 물에 젖지 않는 코팅이 되어 있어 트레이와 푸드팔레트가 결합된 상태에서 세척이 가능합니다.

샐마 트레이에서 푸드팔레트를 분리하여 꼼꼼하게 닦아주는 것으로 세척을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김치를 두포기 정도 다지고 샐마 푸드팔레트를 세척하는 과정을 보여드리기 위해 세척하였습니다. 이처럼 특별히 수세미 등으로 문지르지 않고 흐르는 물에 손으로 슥슥 닦아주었더니 깔끔하게 닦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오히려 철수세미와 같은 것으로 박박 문질러 닦으면 스크래치로 인해 더욱 좋지 않은 상황으로 갈 우려가 있기 때문에 혹여나 수세미를 이용한다면 부드러운 수세미를 이용해 세척하는 것이 좋습니다.

샐마 푸드팔레트는 세척 후에 스탠드에 바로 끼워넣어 건조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푸드팔레트가 서로 겹쳐진 사이의 습한 조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위생적인 상황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 물기 묻은 것을 어느정도 별도로 건조한 후에 스탠드에 끼워넣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김치만두, 만두소의 완성! 그리고 만두 빚기!  

부추, 파, 고추, 마늘, 두부, 돼지고기(다진것), 김치를 한 곳에 넣으면 김치만두의 만두소를 완성시킬 수 있습니다. 물론 각자의 취향에 맞게 재료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식감을 느낄 수 있으면서도 다양한 식재료와 잘 어울어질 수 있는 크기로 재료를 자르는 것이 만두소를 만드는데 1차적으로 중요한 포인트라 할 수 있습니다. 식감을 위해 너무 크게 자르면 재료들이 서로 잘 섞이지 않고, 너무 작게 자르면 식감이 떨어지는 어정쩡한 결과를 나을 수 있습니다.

만두소를 섞을 때는 맨손으로 하는 것도 좋지만 비닐 위생장갑을 이용해서 섞으면 더욱 수월합니다. 직관적으로 특히 고추와 김치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맨손으로 만두소를 섞는다면 손이 상당히 따끔거리고 불편할 수 있으니 유의하셔야 합니다.

매운것을 상당히 좋아하는 저희 가족은 만두소의 고추가 부족한 것 같아서 더 넣기 위해 고추를 더 다졌습니다. 이번에는 샐마 푸드팔레트가 아니라 기존에 사용하던 도마를 이용해보았습니다.
사진으로도 확연하게 보이는 칼질로 인한 스크래치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도마의 위생이 이슈가 되는 부분이 바로 저러한 스크래치 사이에서 발생하는 비위생적인 상황들입니다. 
이제는 샐마 푸드팔레트를 사용하고 있어서 칼질로 인한 스크래치로부터 어느정도 자유로워진 상태입니다.

어머니가 빚은 김치만두입니다. 하나하나 차곡차곡 쌓여 나가는 사진을 다시 보니 리뷰를 작성하고 있는 이 시간에 괜히 배가 고파집니다.

어릴 때는 어머니를 도와 만두도 함께 빚고 시켜주지 않으시면 떼를 쓰기도 했었는데, 어느새 이렇게 지켜보고만 있으니 흐르고 있는 세월만큼이나 저도 참 많이 변한 것 같습니다.

설날에는 역시 떡국입니다. 설날 떡국에 떡만 들어가면 서운하기에 함께 넣어 먹을 김치만두 만드는 과정을 어머니와 함께 했습니다. 샐마 푸트팔레트를 설날 이전부터 사용하게 되어서 스크래치 많던 도마를 벗어나 꽤나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샐마 푸드팔레트와 함께한 설 김치만두 만들기!  

갓 만든 김치만두를 쪄내자마자 제일 먼저 맛본 순간을 담았습니다. 평소에 어머니가 해주시는 김치만두는 앉은 자리에서 10개를 넘게 먹을 정도로 상당히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번 설에도 역시나 김치만두는 빠질 수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에는 샐마 푸드팔레트 리뷰라는 계기를 통해 어머니와 김치만두 만드는 과정을 옆에서 함께 하였다는 것에 무엇보다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릴 때 만두를 빚던 추억도 떠올릴 수 있었고 항상 본가에 가서 컴퓨터, TV, 친구들과 함께 했었는데 어머니와 주방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게 해준 매개체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샐마 푸드팔레트의 활용에 대해서는 김치만두를 만들면서 다양하게 보여드릴려고 하였습니다. 무엇보다 네가지 색상으로 구성된 샐마 푸드팔레트는 트레이에서 분리하여 바로바로 교체해가며 식재료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칼질로 인한 스크래치가 발생되지 않아서 세척을 간편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이 이번 리뷰에서 말씀드리고 싶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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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느덧 시간이... 아직 저녁도 먹지 못햇는데.... 눈에 들어오는건 오로지 만두 뿐이네요 +_+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