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로스터 스포츠 주유구캡,2VF47 AC000 구매 장착 후기!

2VF47 AC000 코드는 벨로스터의 독특한 주유구캡 제품 코드입니다. 2VF47 AC000 벨로스터 스포츠 주유구캡은 밋밋한 벨로스터 터보(Veloster Turbo) 외관에 작은 포인트 하나를 줄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그러나 해당 제품은 해외전용 악세사리로서 국내용으로 판매되고 있지 않습니다. 해외 판매자들에게 문의해본 결과 직배송은 라이센스 문제로 불가하다는 답변을 주기도 합니다. 그러나 메일 또는 메시지로 잘 구슬리면 비용은 들지만 직배송으로 받아볼 수 있기도 합니다. 비용적인 부분은 10만원은 기본적으로 훌쩍 넘어버리기에 쉽게 다가가기에는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후기도 많이 찾아볼 수 없어 장착 후 제품에 대해 기록해봅니다.





해외에서 넘어온 제품의 박스 상태는...

 

위에서 언급했던 것과 같이 벨로스터 스포츠 주유구캡은 해외향으로만 출시 판매되고 있는 제품입니다. 따라서 국내에서는 구할 수 없는 제품으로 해외 구매가 필수입니다.

해외 ONLY 판매중인 2VF47 AC000 벨로스터 스포츠 주유주캡을 구매하는 과정에서 어려운 부분은 배송 부분이지만 판매자와의 협의를 통해 직배송 부분은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직배송에 대한 비용은 생각보다 꽤나 높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높은 배송비에도 불구하고 국내 직배송은 매력적인 부분이지만 제품을 실제 받아보면 생각보다 허술한 포장에 놀라움을 표할 수 밖에 없습니다. 국내 쇼핑몰 배송 시스템과 비교해보면 이것이 과연 해외에서 넘어온 것인지 하는 의문도 드는 부분입니다. 위에서 보이는 현대 정품 부품 박스 상태 그대로 배송되어 왔기 때문입니다.


배송과정이 저러한 이유는 차량용 악세사리이기 때문에 특별히 문제될 소지가 없어보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해봅니다.

충분히 얇은 종이박스로도 커버될 정도로 잘 배송되어 왔고 물론 제품에도 특이사항이 없었습니다. 악세사리의 한 종류여서 특별히 살펴볼 부분이 없지만 구성에는 기존 주유구캡을 분리하고 위 제품을 설치하는 방법이 인쇄된 A4 사이즈의 설명서 또한 동봉되어 있습니다.





외관은 자주 봤지만 내관은 처음인가요?!

 

두자리 수가 넘어가는 비용을 들여야하는 벨로스터 스포츠 주유구캡, 2VF47 AC000을 구매할 때, 많은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저도 국내에서 구매 장착한 후기들을 많이 찾아보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많지 않아 어떠한 형태인지 외관의 느낌정도만 보고 구매하게 되어 이 글에서는 짧고 단순하지만 사진으로 다양한 각도에서 몇장 보여드리려 합니다.



 

벨로스터 스포츠 주유구캡, 2VF47 AC000 제품 안쪽에는 현대 정품 부품이라는 것을 알리는 현대 마크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위 사진 중앙에 보이는 작은 구멍은 설명서를 보면 역할이 나와있습니다. 주유구캡 안쪽에 위치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진짜 주유구캡인 연료 주입구 뚜껑이 차량으로부터 이탈하는 것을 방지하도록 주유구캡과 뚜껑을 줄로 연결시켜주는데 그 줄을 고정하는 구멍입니다.

기존에 장착되어 있는 주유구캡을 탈거하는 과정에서 어떠한 형태인지 열어보면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순정 주유구캡과 완전 동일한 형태를 띄고 있기 때문입니다.


위 두개의 구멍은 차량에 고정되는 부분으로 10mm 복스알 공구만 있으면 해체 결합을 할 수 있는 단순한 형태입니다. 이 부분에서 알 수 있듯이 주유구캡 탈거 교체시에는 10mm 복스알 공구 단 하나로 충분합니다.


벨로스터 스포츠 주유구캡, 2VF47 AC000 제품을 측면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이 제품을 구매하는 이유는 바로 스포티한 외관이므로 그 안쪽으로는 주유구캡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단순한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썬플라워 벨로스터 터보에 장착한 모습!
 

기존에 끼워져있던 주유구캡 모습은 알고 계시리라 생각되서 별도로 비교해서 보여드리진 않겠습니다. 현대 정품 파츠이기에 차량의 굴곡 형태에 딱 맞게 디자인되어 있어 탁월한 일체감을 줍니다.



순정 상태 그대로의 밋밋하던 차량에 벨로스터 스포츠 주유구캡, 2VF47 AC000 제품을 얹어놓으니 포인트를 주기에 충분한 모습을 보입니다. 물론 취향은 케바케입니다.


벨로스터 터보(Veloster Turbo) 썬플라워 색상의 차량에 주유구캡으로 포인트를 준 모습입니다. 어두운 색상의 주유구캡이기 때문에 썬플라워뿐만 아니라 영건 등과 같이 어두운 색상에도 잘 어울릴 것입니다.

에프터 마켓 제품이 아닌 현대 정품 파츠를 이용해서 간단하게 밋밋한 외관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제품으로 국내에서도 판매가 되면 좋을만한데 정책상 아쉽게도 해외에서 구매해야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구매 결정을 위해 고민하시는 벨로스터 오너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었길 바라며 마무리합니다.


글·사진 : 디지털자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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