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통대림셀프세차장 방문,벨로스터 터보 셀프 세차!

벨로스터 터보 관련 포스팅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오랜만에 신영통대림셀프세차장에 들러 셀프 세차를 완료한 후기만 전해봅니다. 2월달 설연휴 전에 세차한 이후에 잦은 눈과 비로 차량 상태는 신경도 안썼다가 지난 주말에 잠깐 시간을 내어 단골로 자주 찾는 신영통대림셀프세차장을 찾았습니다.

신영통대림셀프세차장은 규모가 작고 연식이 있어보이는 곳이지만 접근성이 좋고 개인 물품 사용에 제한이 없어 자주 찾게 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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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영통대림셀프세차장은!? 

망포역 부근에 거주중인 상태에서 신영통대림셀프세차장은 접근성이 매우 좋습니다. 시간대에 따라서 종종 붐비기도 하지만 대체로 조용하면서도 세차 후 드라잉 그리고 귀가까지 회전이 잘 되는 편에 속합니다. 그래서 좁은듯 하지만 충분히 개인 용품을 사용하여 셀프 세차를 즐기기에 충분합니다.


조금 더 멀리 나간다면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아 최신 기계 시설을 갖추고 공간도 넓게 조성되어 있는 셀프 세차장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세진셀프세차장', '버블샤인셀프세차타운', '쇼룸샤인 셀프세차장' 이 있습니다. 이 곳들은 디테일링 모임 카페나 자동차 동호회에서 주기적인 세벙이 이루어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더욱이 조용한 곳을 찾는 사람들은 망설여지는 곳입니다.


셀프 세차를 즐기시는 분이라면 기본요금에 민감할 수 있는데 신영통대림셀프세차장의 기본요금은 1,500원입니다. 위에 언급했던 곳보다 저렴한 편에 속하며, 전용카드 없이 오직 500원 동전입니다. 

위치는 아래 지도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셀프 세차기에 과정은 없이 결과만 짧게!

 

겨울에는 눈으로 인한 얼룩, 바닥에 남아있는 물기, 제설제 등으로 인해 차량의 표면이 온전하게 남아있지 못합니다. 드디어 겨울이 끝나가는구나 생각하며 기뻐하기는 이른 것이 봄이 오면서 황사가 벌써부터 시작되어 3일이 지난 지금 차량의 상태는 뿌옇습니다.


세차기 앞쪽으로 드라잉존이 별도 마련되어 있으나 이날은 오랜만에 영상 10도를 웃도는 따뜻한 기온탓에 세차하는 차주분들이 많아 세차장 옆 벽쪽에 주차해서 진행했습니다. 드라잉존에 자리가 없으면 이처럼 변두리에서 진행할 것을 사장님이 다가와 권해줍니다.

셀프 세차는 세차 후 물기 말리는 과정에서 시간이 제일 많이 걸립니다. 가끔은 고체 왁스를 올려주기도 하나 이번에는 더러운 것만 제거하기로 마음먹고 물기 제거까지만 진행하였습니다.



눈과 비, 각종 오물이 엉겨있던 차 표면이 깨끗해진 모습입니다. 사진이 실물보다는 더 반짝거리게 표현되었습니다. 오늘같은 꽃샘추위가 오지 않는 봄이 오면 다시금 왁스를 올려야겠습니다.


신영통대림셀프세차장에 방문해서 세차를 한 후 집으로 돌아와 주차장에 세워둔 모습입니다. 차량 표면에 붙어있던 오물이 제거된 상태를 본 뿌듯한 마음도 잠시 황사를 포함한 미세먼지가 최근에 기승을 부리고 있어 앞 유리, 썬루프, 뒷 유리는 이미 뿌옇게 변해버렸습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가능하다면 봄에는 되도록이면 지하주차장에 주차할 것을 권해드립니다.


정리하자면 수원에 위치한 신영통대림셀프세차장을 자주 이용하는 이유를 세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가까움', '조용함', '저렴함'



글·사진 : 디지털자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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