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여행 태안 빛축제 후기,네이쳐월드 빛축제 사진 후기!

태안 빛축제는 서해쪽 태안, 안면도 방문 여행에서는 빠질 수 없는 서해 여행 코스 중 한 곳입니다. 지난 5월5일 어린이날이 있던 휴일에 태안 빛축제에 다녀온 후기를 사진으로 전해드리려합니다. 네이쳐월드에 위치한 행사장은 낮에는 꽃을 보고 불빛이 켜지는 저녁엔 불빛을 보는 축제입니다.

네이쳐월드 사이즈는 작은편은 아니지만 요즘같이 더운 날에는 다소 힘들 수 있는 야외 장소입니다. 저녁무렵 가서 빛축제만 즐기고 온다면 괜찮을 곳입니다.





 네이쳐월드에서 낮엔 꽃구경!

 

태안 빛축제를 즐기기에 앞서 네이쳐월드에서는 낮엔 다양한 꽃을 만날 수 있습니다. 축제 기간이 생각보다 긴 2015.12.01(화)~2016.12.31(토) 이기 때문에 각 개화 시기에 맞는 꽃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요즘같이 폭염이 지속되는 시기에는 낮부터 가서 즐기는 것 보다는 저녁먹고 햇빛이 사라지는 시간에 빛축제를 보러 가는 것이 현명합니다. 그늘이 거의 없기 때문에 더욱이 낮에가면 힘들 수 있습니다.







네이쳐월드 안쪽으로 쭈욱 들어가면 유채꽃이 활짝핀 장소가 위치해 있습니다. 태안 빛축제는 1년동안 지속되는데 이러한 꽃을 낮에 보기위해서는 각각의 꽃 개화시기를 맞춰 방문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어둑어둑해질 때가 태안 빛축제의 시작!

 

네이쳐월드의 밤이 도래하면 태안 빛축제의 꽃인 조화 사이로 밝혀지는 빛들이 스물스물 피어납니다. 이때부터가 요즘같이 더울 때 산책하기 좋은 시간입니다. 우천시에는 불빛이 들어오지 않으니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특히 5월5일에도 사진에서 옅볼 수 있듯이 날이 흐렸고 비가 조금 떨어지고 있었기 때문에 빛축제를 볼 수 있을지 여부가 불투명했습니다.




















 서해 여행의 필수 코스로 자리잡은 축제!

 

서해 특히 태안, 안면도 쪽으로 여행을 가는 여행객들이라면 태안 빛축제를 코스로 반드시 넣었을 것입니다. 네이쳐월드에서 진행되는 태안 빛축제는 특히 연인들의 경우는 반짝이는 불빛을 보며 여행의 밤을 즐기기에 좋습니다. 축제라는 말이 무색하게도 기간이 1년 넘게 진행되다보니 언제나 시간만 되면 찾아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차공간도 매우 넉넉한 편이어서 차량을 이용한 방문이 필수인 축제의 장에서 주차대란을 겪을 일은 없을 것입니다.

축제라는 말에 큰 기대감을 갖고 방문한다면 성인 9,000원 입장료와 그 내용 구성에 다소 실망을 할 경우도 있겠지만 여행 중 하나의 들려가는 코스로서 산책하고 걸음을 옮기며 휴식을 취하기에는 충분한 곳입니다.


글·사진 : 디지털자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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