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S8 엘라고 오리진 케이스 구매 개봉 사용 후기!
갤럭시S8 엘라고 오리진 케이스는 갤럭시S8 사전예약을 신청하면서 준비했던 제품 중 한가지입니다. 256GB micro SD 메모리카드, 아라리 필름, 엘라고 오리진 케이스 이렇게 3종을 준비했었습니다. 사전예약 후 수령하여 개통하고 교품받아 현재까지 지속 사용하고 있는 갤럭시S8 엘라고 오리진 케이스에 대한 리뷰를 시작해봅니다.





 갤럭시S8 엘라고 오리진 케이스를 준비!

 

갤럭시S8, 갤럭시S8+ 제품의 특징은 전면 액정은 블랙 색상으로 통일되어 있으며 후면부가 각 색상의 특징을 나타낸다는 것입니다.


물리 홈키가 사라진 깔끔하면서도 단조로운 블랙 색상의 전면부와는 달리 후면부는 제품 색상을 나타내는 부분으로 지문센서도 함께 위치해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던 것과 같이 256GB micro SD 메모리카드, 엘라고 오리진 케이스, 아라리 액정 보호 필름을 갤럭시S8 사전예약 준비물로 선 구매하여 제품이 오기만을 기다렸었습니다.
이중에서도 갤럭시S8 엘라고 오리진 케이스를 선택한 이유는 제품 상세 페이지에서 보았던 깔끔하게 떨어지는 케이스 색상 그리고 매우 얇아 제품의 디자인적인 요소를 해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갤럭시S8 엘라고 오리진 케이스 개봉!

 

삼성 갤럭시S8 엘라고 오리진 케이스는 대부분의 케이스들과 마찬가지로 플라스틱 케이스 안에 들어있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면에는 'for Galaxy S8' 스티커로 제품을 구분짓고 있습니다.


'Clothe and protect your iPhone in style' 이 문구는 케이스를 공용화한 탓인지 'for Galaxy S8' 스티커와는 어울리지 않는 조합입니다. 엘라고 케이스 브랜드가 iPhone 케이스를 시작으로 케이스 사업을 진행하지 않았을까 조심스레 유추해봅니다.


플라스틱 투명 케이스를 오픈하면 가격에는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케이스를 만나게 됩니다. 특히 재질과 무게 등 만져보면 구매한 가격만큼의 퀄리티인가 의심하게 되는게 첫 순서입니다. 오픈마켓 기준 1만원대 초반에 구매하였는데 '가격대비 별로다'라는 것이 첫 느낌이었습니다.


좌측으로 볼륨키, 빅스비키, 우측으로 전원키, 상단에 마이크홀, 하단에 이어잭홀, USB홀, 마이크홀, 스피커홀이 위치해 있습니다. 엘라고 오리진 케이스는 키가 있는 곳이 덮여있지 않고 뚫려있는 형태를 갖고 있습니다.


갤럭시S8 엘라고 오리진 케이스 후면에는 'elago' 로고가 음각으로 새겨져 있습니다. 해당 로고 부분을 포함하여 매우 깔끔한 겉면입니다.


갤럭시S8 엘라고 오리진 케이스 판매 상세페이지 이미지는 위에서 보이는 것보다 탁한 진한 색상으로 표현되어 있으나 실제 케이스만 놓고 보면 위 사진에서 보이는 같은 거의 불투명한 느낌의 속이 살짝 비치는 색상을 갖고 있습니다. 기대했던 것보다 깔끔한 블루 색상을 갖고 있습니다.




 갤럭시S8에 엘라고 오리진 케이스를!

 

삼성 갤럭시S8 사전예약 제품을 받아 기쁜 마음으로 아라리 필름 부착 후 엘라고 오리진 케이스를 장착한 후의 모습입니다. 아라리 필름이 PET형 필름으로 우레탄 필름보다는 좋지만 지문에 상당히 취약한 모습을 보여줘서 사진에서 보이듯 얼룩덜룩합니다.
이제부터 나오는 사진에서는 엘라고 오리진 케이스와 갤럭시S8의 적합성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나 얇은 형태의 케이스이기 때문에 갤럭시S8의 유려한 디자인 요소를 해치지 않습니다.


이어잭, USB홀, MIC홀, SPK홀이 위치해 있는 하단에는 오리진 케이스가 각 홀을 충분히 커버할 수 있는 형태로 설계 재단되어 있습니다.


갤럭시S8 액정 전체를 커버하는 풀커버 액정 보호필름인 아라리 필름을 부착한 후에도 간섭되지 않는 형태를 갖고 있는 케이스입니다. 특히 측면부의 경계라인 그 이상을 올라타지 않는 것이 엘라코 케이스의 특징입니다.


후면에 음각으로 새겨져있는 'elago' 로고와 함께 상단으로 'SAMSUNG' 로고가 은은하게 보입니다. 갤럭시S8 엘라고 오리진 케이스는 불투명한 듯하면서도 약간의 투명함을 갖고 있습니다. 이 느낌은 실사용간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케이스가 부드러운 질감을 갖고 있어 갤럭시S8 그립시 보들보들한 느낌을 줍니다. 한편으로는 부드러운 질감이 손에서 쉽게 놓칠 수 있는 단점도 공존합니다.


플래시, HRM센서, 후면카메라, 지문인식 센서가 위치한 부분은 위와 같은 형태로 뚫려 있습니다. 특히 이번 갤럭시S8, 갤럭시S8+ 시리즈부터 지문인식 센서가 후면으로 이동하면서 눈에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지문인식을 해야하는데 엘라고 오리진 케이스와 같이 카메라 주면에 렌즈 보호를 위해 약간의 가이드 턱을 준 것이 보지 않고도 카메라의 위치와 지문인식 센서의 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게 도움이 됩니다.




 갤럭시S8 엘라고 오리진 케이스 총평!
 

갤럭시S8 엘라고 오리진 케이스는 사전예약 후 준비물로 직접 구매하여 지금까지 사용중입니다. 일단 케이스의 특징을 보자면 매우 얇아 갤럭시S8의 디자인을 해치치 않는 형태이고,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부드러운 표면 촉감을 갖고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특징적인 부분을 아쉬운 부분으로 볼 수도 있는데 케이스가 얇기 때문에 스마트폰의 충격 보호 역할은 거의 하지 못한다고 보면 됩니다. 또한 부드러운 재질은 손에서 쉽게 미끄러져 나갈 수 있습니다.
장점이자 단점인 부분들이 공존하고 있는 갤럭시S8 엘라고 오리진 케이스는 '생폰으로 쓰기엔 생활기스를 방지하고 싶은 라이트 유저들'에게 추천해드립니다.


글·사진 : 디지털자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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