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S8 정품 알칸타라 케이스 커버 블루 개봉 사용 후기!
갤럭시S8 정품 알칸타라 케이스 커버 블루 색상 리뷰를 정품 실리콘 케이스에 이어 작성해봅니다. 이번 갤럭시S8, 갤럭시S8+ 정품 케이스 중에서 마음에 드는 케이스는 '알칸타라 케이스', '실리콘 케이스' 2종 입니다. 다른 브랜드에서 이미 익숙한 실리콘 케이스와는 달리 알칸타라 케이스는 생소한 편입니다. 특히 '알칸타라' 라는 소재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들도 많을 정도로 생소한 소재인데 이것을 케이스에 접목하여 출시하였다는 점에서 박수를 보내며 리뷰를 시작합니다.






 갤럭시S8 알칸타라 케이스는?!

 

삼성 갤럭시S8 알칸타라 케이스는 많은 사람들에게 생소한 악세사리 제품입니다. 이번 갤럭시S8 구매 혜택으로 5만원 쿠폰을 지급하는데 이때 알칸타라 케이스를 구매할 수 있어 종종 선택하는 분들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충분히 선택할 가치가 있는 제품이라는 것을 언급하며 리뷰를 시작합니다.
알칸타라 소재는 고가의 스포츠카 스티어링휠, 내장재에 사용되는 등 고급 소재로 알려져있습니다. 삼성 갤럭시S8 알칸타라 케이스의 플라스틱 커버에는 알칸타라 소재 특징에 대해서 'Premium look, durable and resistant'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알칸타라 소재는 '쎄무'라고 부르는 소재와 비슷해 보이지만 얼룩에 강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질감을 자랑합니다.


'MADE IN CHINA'로서 'MADE IN VIETNAM'이었던 정품 실리콘 케이스와는 생산지가 다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같은 악세사리 케이스류 생산임에도 VIETNAM 생산이 아닌 CHINA 생산이라는 것은 이유가 궁금해지는 부분입니다. 아마도 VIETNAM에 알칸타라 소재를 생산하는 업체가 없거나 다룰 수 없는 상황이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갤럭시S8 정품 알칸타라 케이스 블루 개봉!

 

삼성 갤럭시S8 정품 알칸타라 케이스 또한 실리콘 케이스와 동일한 포장 형태를 갖고 있습니다. 실리콘 케이스와 마찬가지로 투명 플라스틱 커버를 오픈하면 기대했던 알칸타라 케이스를 만져볼 수 있습니다. 알칸타라 케이스는 'dark gray', 'blue', 'mint', 'pink' 총 4개의 색상이 존재합니다. 정식 출시 가격은 실리콘 케이스보다는 다소 부담되는 가격인 55,000원입니다. 아무래도 알칸타라 소재가 저렴한 편은 아니기 때문에 이러한 가격이 책정된 것으로 보입니다.


갤럭시S8 알칸타라 케이스는 아주 단순하게 말하면 천으로된 케이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래도 플라스틱, 실리콘 케이스 보다는 내구성에서 취약점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알칸타라 소재의 오염이 가장 우려되는데 이 때에는 '부드러운 천이나 스펀지를 사용해 물과 중성비누를 묻혀 가볍게 닦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완전히 건조 후 부드러운 솔로 솔질하라'는 가이드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갤럭시S8 알칸타라 케이스 또한 실리콘 케이스와 마찬가지로 '소모성 제품으로 제품의 보증 기간은 3개월'입니다.


갤럭시S8 알칸타라 케이스는 전체적인 디자인에 있어서 실리콘 케이스와 유사한 형태를 갖고 있습니다. 그 첫번째로 USB단자, MIC홀, 이어잭이 위치한 하단부가 완전히 오픈된 형태를 볼 수 있습니다.


알칸타라 케이스 내측에는 보호비닐이 붙어있는 상태로 출고됩니다. 제거하기 전까지 특별한 기능이 있다기보다는 케이스의 탈부착 가이드 정도가 프린팅되어 있습니다.
장착시에는 위에부터 끼운후 아래를 누르는 형태이며, 탈착시에는 아래 부분을 밀어서 빼낸 후 위를 밀어내는 순서로 진행해야 쉽게 탈착이 가능합니다.


갤럭시S8 알칸타라 케이스의 단점을 굳이 꼽자면 실리콘 케이스와 마찬가지로 먼지가 잘 들러붙는 다는 것입니다. 물론 소재 특성사 실리콘 케이스보다 먼지가 잘 털리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갤럭시S8 알칸타라 케이스를 보호하고 있던 필름을 제거하면 위와 같이 알칸타라 소재임을 나타내는 'ALCANTARA' 로고와 'SAMSUNG Galaxy S8', 'MADE IN CHINA' 가 음각으로 각인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포르쉐, 페라리 등에서 볼 수 있었던 소재를 스마트폰 케이스에서 만날 수 있다는 사실이 매우 기쁩니다. 실제 촉감 및 사용감도 충분히 고급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갤럭시S8 알칸타라 케이스 또한 갤럭시S8 아일룸 스크린메이트 강화유리와 간섭없이 사용가능한 형태를 갖고 있습니다. 실리콘 케이스와 디자인에 있어서는 거의 다른 부분이 없기 때문에 갤럭시S8 측면을 케이스가 타고 오르는 정도는 큰 차이가 없어 실리콘 케이스와 마찬가지로 간섭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갤럭시S8 아일룸 강화유리를 기준으로 보았을 때 우레탄 형태의 완전 풀커버 필름이 아니라면 큰 간섭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갤럭시S8 정품 알칸타라 케이스의 후면부에서 눈에 띄는 것은 'LED, HRM센서, 후면카메라'를 한 구멍으로 나머지 '지문인식 센서'를 한 구멍으로 두개로 구분해놨다는 점입니다. 특히 해당 부분이 올록볼록한 형태를 갖고 있어 지문인식 센서를 사용할 때 쉽게 위치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는 정품 실리콘 케이스도 동일한 형태입니다.





 알칸타라의 보들보들한 매력 그리고 총평!

 

삼성 갤럭시S8, 갤럭시S8+ 정품 케이스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고 현재 애착을 갖고 사용하고 있는 케이스가 바로 알칸타라 케이스 입니다. 이미 세종류의 케이스를 구매 및 제공받아 사용하고 있는데 엘라고 오리진 케이스, 삼성 정품 실리콘 케이스, 삼성 정품 알칸타라 케이스 그 어느것 하나 놓고 싶은 마음이 없는 케이스입니다. 
스키니해서 디자인을 잘 살려주는 엘라고 오리진 케이스, 충격을 흡수해주는 말랑말랑 정품 실리콘 케이스, 소재의 고급스러움을 뽐내는 알칸타라 케이스 이 세종류의 케이스는 각각의 특징이 잘 살아있습니다. 이중에서도 현재는 알칸타라 케이스를 사용하고 있는데 꽤나 고급진 사용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여름이 다가온다면 다소 답답한 느낌을 주며, 손의 땀을 흡수할 것 같은 케이스지만 사용하면서 느끼는 만족감은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55,000원이라는 출시가가 부담된다면 갤럭시S8, 갤럭시S8+ 구매 혜택으로 제공되는 50,000원 할인 쿠폰을 사용하기에 충분한 가치가 있으며, 5,000원에 GET할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글·사진 : 디지털자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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