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2에 이르기까지의 보물상자인 피쳐폰들
, 갤럭시S2로 찍어보았습니다. 가족들이 기변, 번호이동 등을 하다보니 최근에는 기기를 반납안하는 추세라 대부분의 이전 핸드폰이 책상 서랍속에 고이 모셔져있습니다. 오랜만에 토요일 주말을 맞아 다꺼내보니 6개
이었습니다. 더 많을줄 알았는데... 사실 미반납 미사용폰을 쓸 곳이 없기에 처리해야 하는데 번거로움과 개인정보(주소록)가 들어있어서 막상 버리기가 곤란해 그냥 갖고있습니다. 개인정보 삭제하려면 전원키고 리셋시켜야하는 수고를 해야하니 그저 방치하고 있습니다.


갤럭시S2 이전의 고물들


갤럭시S2로 찍은 사진입니다.

원래 모델명을 적어드리려했는데 모델명은 생략하기로 했습니다. 벌써 다 서랍속에 다시 잠재웠으므로... 
일단 기억나는 것은 윗줄 가운데 바형폰의 모델명이 P1(팬텍앤큐리텔),  윗줄 오른쪽 슬라이드폰의 모델명은 SCH-V540(삼성), 아랫줄 오른쪽 폴더폰의 모델명은 SPH-w2700(삼성) 일명 고아라폰입니다. 저중에 가장 애착이 가는 폰으로는 윗줄 가운데 위치해있는 P1(팬텍앤큐리텔)입니다. 예전에 보아가 꽃밭에 누워서 찍은 CF가 있었는데, 그당시에는 획기적인 디자인과 성능을 자랑했었습니다. 구입당시에 50여만원 할부로 구입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가장 오래 사용했던 폰이기도 합니다.

보아 P1 CF

※ CF감상 참고: http://goo.gl/763Bq

갤럭시S2로 찍은 사진입니다.

플립, 폴더 및 슬라이드를 열고 찍은 사진입니다. 아무리봐도 P1의 바형태는 지금에도 참 매력적인 폰입니다. 위 6개의 폰중에 아래 왼쪽에 플립폰을 제외하고는 모두 전원이 켜지는 정상폰으로 오른쪽 세개의 3G폰들은 USIM칩만 끼우면 바로 사용가능한 상태의 폰입니다.

현재 사용폰

▶ 아 버 지 : 써클(SCH-B850)
▶ 어 머 니 : NORi F2(SPH-A280K)
▶ Cantata : 갤럭시S2(SHW-M250K)

제 갤럭시S2와 어머니 NORi F2는 인터넷을 통해서 최저가로 구입한 것인데, 아버지의 써클은 폰팔이한테 덤탱이 씌워진 폰입니다.
CANTATA에 의해 창작되거나 옮겨진 "갤럭시S2에 이르기까지의 보물상자, 갤럭시S2로!" 은(는) 본 블로그의 필자(CANTATA)의 허락에 의해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본 블로그 포스트의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FACEBOOK 디지털자키닷컴 페이지의 좋아요를 통해 디지털자키닷컴를 구독하시면,
FACEBOOK으로 “디지털 라이프를 들려주는 사람의 이야기”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