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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일상/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블로그기자단

목표를 갖고 걷는 대학생들의 두번째 만남, 한국지역난방공사 월례회의!

한국지역난방공사 속 목표를 갖고 걸어가는 대학생들의 두번째 만남이 이루어졌습니다. 바로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및 블로그기자단이 한달동안 벌여놓은 일들을 이야기하는 시간인 월례회의였습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블로그기자단으로 활동한지도 어느덧 두달이 흐르고 세달째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5개월이라는 활동기간의 반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번 월례회의를 통해서 서로 다른 가치관의 대학생들이 모여서 각자의 목표를 갖고 활동에 임하면서 걸어가는 그들의 3월달 활동모습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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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본사에서의 두번째 만남!  

지난 3월 30일 오후 2시 대낮에 찍은 모습입니다. 유달리 날씨가 흐리고 칙칙한 느낌의 날이었습니다. 평소와 같으면 파란 하늘이 보여야되는 대낮에 하늘은 금방이라도 비를 내려보낼 것 같이 흐렸습니다. 결국에는 비는 한방울도 내리지 않은 그냥 흐린 날로 지나갔습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본사는 분당 서현역에서 조금더 이동하여 분당 요한성당의 근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본사뿐만 아니라 각 지역 지사들도 위치가 대부분 해당 도시의 외곽에 위치해 있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아무래도 각종 대형 설비들이 들어서는 곳이다보니 도심에 위치하기에는 제한적인 부분들이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블로그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이번 방문까지 본사 방문은 네번째입니다. 네번이라는 횟수가 많은듯 하면서도 적게 느껴집니다. 매번 방문할 때마다 새로움을 느끼고 있기 때문입니다. 1월말 발대식을 시작으로 3월 월례회의에 이르기까지 시간의 흐름만큼이나 잔디에서 어느덧 초록색 싹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4월 6일에 한국지역난방공사 행사 취재관련해서 다섯번째 방문을 할 예정입니다. 그때는 바닥에 더 많은 초록색 보이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매 방문시마다 항상 느끼지만 한 기업의 본사 정문임에도 조촐하다라는 느낌의 정문입니다. 최근에 자주 찾은 삼성전자 서초사옥이 잠시 스쳐갑니다.

조만간 저 앙상한 나무들도 초록색 잎으로 한국지역난방공사 본사의 모습을 덮어버릴 것 같습니다. 6월까지 활동이 계속되니 한번 변화를 유심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따뜻함을 나눕니다 깨끗함을 가꿉니다' 라는 축열조에 적힌 문구가 인상적입니다. 이 문구하나가 한국지역난방공사의 현재 모습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지역난방 서비스를 통해 따뜻함을 나누고,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통해서 깨끗함을 가꾸려하는 모습이 현재 한국지역난방공사의 모습입니다.

칙칙한 날씨 속 고요한 한국지역난방공사 본사 앞의 모습입니다. 이곳 또한 초록빛으로 물들 날이 얼마 남지 않아보입니다. 



홍보전시실 속 대학생들의 이야기!  

3월 월례회의는 한국지역난방공사 본사 홍보전시실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지난 2월에는 가산디지털단지에 위치한 대학신문사 회의실에서 이루어졌던 것과는 사뭇 다른 회의가 예상되었습니다.

본사에 위치한 홍보전시실의 입구입니다. 지난 1월말에 있었던 발대식 때와는 또 다른 긴장감이 흐르는 곳이었습니다. 홍보전시실은 평소에 방문객들에게 한국지역난방공사를 설명하기 위한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KDHC라는 약어를 종종 보셨을 수도 있습니다. KDHC는 위에서와 같이 'KOREA DISTRICT HEATING CORP.'입니다. 말 그대로 '한국 지역 난방 공사'를 의미합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는 리포터, 마케터, 에반젤리스트, 벌룬티어라는 이름의 네개의 조로 나뉘어져 활동하고 있습니다. 매달 조의 구성원이 순환하며 변경되는데 이 순환된 조 구성이 월례회의 시간에 위와 같이 발표됩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블로그기자단은 매달 발행되는 한국지역난방공사 사보의 2page를 할당받아 매달 기사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3월달 기사가 다소 늦게 제출되는 바람에 제대로된 퇴고의 시간을 가질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사보에 싣기 위해 월례회의 시간의 일부를 할애하여 블로그기자단 중 두명이 사보에 싣는 기사를 탈고하였습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사보에 실린 대학생 블로그기자단의 기사입니다. 3월달 사보의 모습으로 지난 2월의 활동 결과물입니다. 제가 작성하였던 기사다보니 좀 더 애착이가는 부분입니다.
(※ 그림을 클릭하시면 한국지역난방공사 사보의 내용을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사보를 만날 수 있는 곳!중앙정부기관(청와대/대사관/감사원/국가보훈처/지식경제부 등)
자치단체,의회(각 지역 구청 및 의회) 및 국회
유관기관(한국관광공사/한국전력공사/에너지관리 공단 등 70여곳)
각 지역 동사무소/파출소/교육청/도서관/소비자단체(YMCA,YWCA 등)
포럼/시민단체/공중파 및 케이블/신문사
기업/대학/구민회관/문화센터/공항 일반대합실/병원
농협중앙회/새마을금고/국민은행/기타 금융기관 등
위와 같이 다양한 곳에서 대학생 블로그기자단의 기사와 지역난방 소식이 담긴 사보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월례회의에서 펼쳐진 목표를 갖고 걸어가는 대학생들의 활동내용 발표를 아쉽게도 지켜보지 못했습니다. 블로그기자단으로서 사보에 싣는 기사를 퇴고하는 것이 더 중요했습니다. 기사 퇴고의 시간을 마치고 서둘러 홍보전시실로 향하는 모습입니다.



대학생에게 들려준 마케팅 실무자의 이야기!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및 블로그기자단에게 전하는 마케팅과 관련된 소셜미디어 강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SNS의 이용과 함께 그것이 마케팅이라는 실무부분에 미치는 영향과 그 파급력에 대한 설명이었습니다.

소셜미디어 강의는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학생 홍보대사 및 블로그기자단과 같은 부류의 대학생 대외활동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AK몰 MVP의 담당자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강의 내용보다도 더 관심이 갔던 부분은 많은 대학생 블로거들이 거쳐가고 있는 AK몰 MVP를 담당하고 있는 분에게 한 기업의 마케팅 담당 실무자로서의 속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대학생들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금새 끝났습니다. 아쉽게도 프레젠테이션을 직접 듣지 못했지만 각 팀에서 제출한 PPT 자료를 살펴봄으로서 3월달 활동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서로 다른 가치관을 갖고 있는 대학생들이 괜찮은 아이디어를 내놓고 그것을 바탕으로 활동하는 모습에 지난 3월 한달간의 활동 속 제 모습을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대학생들...  

앞으로 남은 4월,5월,6월 세달간의 활동을 위해 앞으로도 지금까지 해온 것과 같이 서로 같은 방향을 보고 나아갈 것 같습니다. 세달이라는 어쩌면 짧을 수 있는 기간동안 헛되게 시간을 흘러 보내지 않아야 겠습니다. 저는 블로그기자단으로서 블로그를 통해 한국지역난방공사와 관련된 소식들을 꾸준하게 자주 전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