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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일상/2012 P&I

2012 P&I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의 모습을 바라보다!

2012 P&I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의 모습을 보고 왔습니다. 2012 P&I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이 시작된 첫날 오전에 찾아가서 무려 5시간이 넘는 시간을 2012 P&I와 함께하고 왔습니다. 2012 P&I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을 통해서 인터넷을 통해서 접했던 최신 기자재들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덤으로 수많은 모델들을 대상으로 NEX-7을 이용하여 인물촬영을 해볼 수 있는 기회도 있었습니다. 2012 P&I에서 촬영한 사진은 무려 6000컷이 넘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2012 P&I 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의 부스 모습들을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2012 P&I 서울국제영상기자재전 소니 모델

(※ 모델을 제외한 사진 속 일반인의 얼굴을 Blur 처리를 하였습니다.) 2012 P&I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2012 P&I 서울국제영상기자재전 서울시립대 연동주

대부분 이러한 행사는 사전등록이 이루어지는 기간에 등록을 하면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나 사전등록기간을 알지 못해서 등록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러나 지인을 통해서 초대장을 구할 수 있어서 기쁘게 2012 P&I가 시작된 첫날 오전에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2012 P&I 서울국제영상기자재전 코엑스

워낙 영상기자재전의 대표적인 행사로 유명한 P&I이기 떄문에 사람이 몰릴 것을 예상해 대학교 중간고사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목요일 평일 오전에 2012 P&I 참석을 위해 코엑스를 찾았습니다. 역시나 P&I 시작 첫날이며 오전이라 그런지 사람들은 생각보다 많지 않았으나 점심시간 이후 오후가 되니 직장인들 및 여러 사람들이 많이 몰리기 시작하였습니다.


부스간의 경쟁이었던 2012 P&I 부스 모습!  

2012 P&I 서울국제영상기자재전 소니 부스

P&I에 입장해서 제일 먼저 찾은 곳은 무엇보다도 SONY 부스입니다. 제가 SONY 미러리스 NEX-7K를 사용중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익숙한 SONY를 먼저 찾은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SONY 부스의 모델들 촬영을 위해서 저포함 많은 분들이 셔터를 누르고 계셨습니다.

2012 P&I 서울국제영상기자재전 소니 부스 모델들

올해 2012 P&I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에서 부스의 테마 및 활용 그리고 모델들에 대한 평가로서 가장 좋은 평을 받고 있었던 SONY 부스 모델들의 모습입니다. 컨셉과 모델들이 잘 어울어져 많은 사람들이 만족스러운 평가를 내렸습니다.

2012 P&I 서울국제영상기자재전 E마운트 렌즈들

SONY 미러리스 제품을 사용하는 제게는 꿈과 같은 렌즈 구성품들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SEL18200을 시작으로 컨버터까지 나열되어 있는데 이는 상당히 보기 드문 E마운트 렌즈들의 모임이었습니다. 워낙 E마운트 렌즈들의 물량이 부족한지라 돈을 주고도 잘 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러한 모습을 한자리에서 보기란 쉽지 않습니다. 

2012 P&I 서울국제영상기자재전 E마운트 렌즈 캠코더

SEL18200 E마운트 렌즈는 본래 SONY 캠코더를 위한 렌즈로서 출시되었지만 마운트가 같은 미러리스에서 이를 이용함으로서 SEL18200은 매우 비싼 가격이지만 가격만큼의 제 가치를 하는 몇 안되는 렌즈로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저 또한 18-55 번들렌즈를 사용하고 있지만 기회가 된다면 SEL18200 렌즈를 만나보고 싶은 마음만은 굴뚝같습니다.

2012 P&I 서울국제영상기자재전 삼성 부스

2012 P&I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을 후원한 삼성의 부스입니다. 역시나 2012 P&I를 후원해서인지 매우 큰 규모의 부스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본인은 잘 모르겠으나 모델분들 또한 유명한 분들이라는 소식을 접하였습니다. 그보다도 삼성에서 곧 출시 예정인 NX20에 대한 사람들이 관심이 높았습니다.

2012 P&I 서울국제영상기자재전 캐논 부스

DSLR하면 떠오르는 캐논 부스의 모습입니다. 워낙 5D Mark III에 대한 관심도가 최근에 많은 관계로 사람들이 많이 몰려있었으며 예쁘장하신 모델분들이 많이 배치되어서 사람들이 더욱 관심있게 둘러보았던 부스입니다.

2012 P&I 서울국제영상기자재전 탐론 부스

기존에 SONY 미러리스 제품군을 사용하면서 가까워진 탐론 부스의 모습입니다. 탐론또한 소니 미러리스에 마운트가 가능한 E마운트 18200 렌즈를 출시하였기 때문에 소니 미러리스를 사용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생소하지 않은 기업이었습니다.

2012 P&I 서울국제영상기자재전 탐론 18200 렌즈

소니에서 출시된 SEL18200렌즈와 함께 같은 화각대를 커버하는 탐론 18200렌즈의 모습입니다. 탐론은 실버, 블랙으로 두가지 색상의 렌즈가 출시된 반면 소니 SEL18200은 실버 색상만 존재해서 디자인을 생각하는 많은 분들이 탐론 18200 블랙색상 렌즈를 선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탐론이 주변부 화질에 대한 지적이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아무래도 블랙색상이라는 메리트 또한 무시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저는 만약에 18200 렌즈를 구입하게 된다면 디자인을 우선시하기 보다도 화질로서 SEL18200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2012 P&I 서울국제영상기자재전 탐론 부스

탐론 부스 또한 여느 부스와 마찬가지로 한개의 부스가 아닌 두개의 부스로 구성해서 여러 모델들이 각 부스에 맞는 컨셉으로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2012 P&I 서울국제영상기자재전 니콘 부스

DSLR하면 떠오르는 캐논을 제외한 니콘 부스의 모습입니다. 워낙 니콘은 DSLR계에서 유명한 기업이다보니 괜시리 그 규모와 행사가 기대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에 부흥이라도 하듯이 배치된 모델들 뿐만 아니라 계획된 강의 및 컨텐츠들도 상당히 괜찮은 수준이었습니다.


2012 P&I 서울국제영상기자재전 니콘 부스 모델 미스코리아

개인적인 취향의 문제이지만 니콘 모델분들이 제일 괜찮다고 느껴졌습니다. 이 모델분은 듣자하니 지역 미스코리아 출신이라는 것 같았습니다.

2012 P&I 서울국제영상기자재전

한참 2012 P&I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을 돌아다니고 잠시의 휴식시간을 위해 천장을 올려다 보았습니다. 무엇보다도 Sponsored by SAMSUNG이 돋보였습니다. 정말 삼성은 어딜가나 보이는게 참으로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2012 P&I 서울국제영상기자재전 파나소닉 부스

본래 2012 P&I 참석을 위해 코엑스 A홀에 입장하면 제일 먼저 만날 수 있는 부스가 파나소닉 부스지만 처음에 SONY 부스를 찾아 달려갔기 때문에 늦게서야 찾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Official Worldwide Olympic Partner'라는 문구가 인상깊으니 실제 올림픽하면 떠오르는 기업은 삼성이어서 파나소닉으로서는 안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2012 P&I 서울국제영상기자재전 올림푸스 부스

삼성과 더불어 2012 P&I에서 꽤나 큰 규모의 부스를 구성한 올림푸스 부스의 모습입니다. 들리는 이야기로는 작년2011 P&I때 보다도 더 커진 부스를 구성했다고 합니다.

2012 P&I 서울국제영상기자재전 후지필름 부스

디지털 카메라라는 인상보다는 필름으로 인상이 깊은 후지필름 부스의 모습입니다. 한쪽 부스는 모델이 위치하지 않은 상태의 제품들이 모여있는 부스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2012 P&I 서울국제영상기자재전

후지필름 부스에 위치한 제품 테스트를 위한 모형으로 제가 보유하고 있는 NEX-7으로 촬영했습니다. 아기자기한 모형으로 제품의 세세한 테스트 이용에 괜찮아보이는 모형입니다.

2012 P&I 서울국제영상기자재전 SLRCLUB 사진전

후지필름 옆으로는 이제 막 활동을 시작한 SLRCLUB의 능력자 분들의 사진이 전시된 2012 SLRCLUB 디지털 사진 전시회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여느 전시회처럼 사진이 인쇄된 것이 아니라 디지털 사진 전시회라는 말에 맞게 디지털 액자에 표현되고 있었습니다.

2012 P&I 서울국제영상기자재전 SLRCLUB 사진전

한쪽 벽면으로 각각의 사진들 색상을 이용하여 SLRCLUB.COM이라는 문구를 표현해 놓았습니다.

2012 P&I 서울국제영상기자재전 후지필름 부스

후지필름의 또 다른 부스에서는 역시나 모델분들이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의상이 흔하지 않은 호피무늬로 되어있어 매우 강한 인상을 주었던 곳이었습니다.

2012 P&I 서울국제영상기자재전 니콘1 부스

니콘의 또 다른 부스로 Nikon 1 부스의 모습입니다. 본래 니콘 부스는 DSLR을 보여주고 있다면 이곳은 니콘의 컴팩트 디카를 보여주는 부스 역할을 하고 있었습니다.

2012 P&I 서울국제영상기자재전 샌디스크 부스

샌디스크 부스의 모습입니다. 샌디스크 부스는 워낙 볼거리 보다는 상품의 판매에 대한 목적이 강했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몰리지 않았습니다. 한쪽으로 서계시는 모델분은 다음번 포스팅에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2 P&I 서울국제영상기자재전 맨프로토 부스

카메라 삼가대로 유명한 맨프로토 부스의 일부분 입니다. 상당히 많은 삼각대들이 펼쳐져서 장관을 이루고 있었는데 이러한 부스에는 모델분들이 배치되어 있지 않았지만 실제로 해당 제품이 필요한 분들이 할인 행사를 통해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려 있었습니다.

2012 P&I 서울국제영상기자재전 대형 인화

각종 카메라 관련 대기업 부스들뿐만 아니라 사진과 관련된 인쇄 기업쪽 부스에서는 일반 프린트가 아닌 매우 큰 사이즈의 인쇄물을 전시함으로서 해당 제품에 대해서 PR하고 있었습니다.

2012 P&I 서울국제영상기자재전 시그마 부스

탐론과 같이 렌즈로 유명한 시그마 부스의 모습입니다. 안타깝게도 시그마 렌즈가 위치한 부스(좌측)에는 사람이 없는 반면 모델분들이 위치한(우측) 곳에는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평소에 만날 수 없는 유명한 모델분들이어서 촬영하는 것에 많은 사람들이 신경을 쏟는 것 같았습니다.

2012 P&I 서울국제영상기자재전

사진기를 고정할 수 있는 알록달록한 제품의 모습입니다. 해당 제품의 역할이 무엇인가보다 색깔이 너무나 알록달록해서 셔터를 누를 수 밖에 없었던 장면입니다. 


64GB의 용량과 그 속...  

2012 P&I 서울국제영상기자재전 소니 부스 모델들

위에서 처음에 보여드렸던 SONY 부스의 모델분들과 다른 분들로서 순환하는 모델 시스템이 대부분 부스에서 갖춰졌었습니다. 이 분들 또한 소니부스에서 호평을 받았던 분들입니다.

SanDisk Ultra SDHC Card 32GB

기존에 NEX-7에 32GB 메모리를 사용중이었으나 2012 P&I의 촬영을 통해서 그 많던 용량을 다 채운 후에 샌디스크 부스에서 할인행사를 진행중인 메모리 제품을 구매하였습니다. 30MB/s라는 문구에 속아서 구입하였으나 Class6까리 메모리로 기존에 갖고 있던 트랜센드 32GB Class10보다 떨어지는 성능을 갖고 있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결국에 이 메모리까지 구입해서 대략 50GB정도의 2012 P&I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사진촬영을 하였습니다.
6천여장의 사진을 찍었지만 대부분 모델분들의 사진이어서 앞으로 모델분들의 사진을 시리즈로 보여드릴까 합니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의 시작을 Series #1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