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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일상/티모터(T-motter)

[티모터1기 "놀고 찍고 맛보고 즐기기" - 부산 티머니(T-money) 결제 체험] 부산에서의 허기진 배를 달래주던 SPC, 티머니(T-money)로 한방에 결제!

부산에서의 허기진 배를 달래주던 SPC, 티머니(T-money)로 한방에 결제! 티모터들의 부산행을 마무리 짓는 포스팅입니다. 부산에서의 1박 2일 티머니 결제 체험의 시간 중에서 어쩌면 제일 행복해하던 순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SPC 업체 티머니 결제 체험인데, SPC 업체로는 대표적으로 던킨도너츠, 베스킨라빈스, 파리바게뜨, 파스쿠찌가 있으며 이 중에서 세곳에 들러 부산 여정의 허기진 배를 채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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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명동다운 상권이 몰려있던 곳!  

부산의 명동이라고 느껴질 정도의 부산대앞 거리는 수많은 업체들이 위치해있었습니다. 특히 티모터들이 티머니 카드를 들고 찾았던 던킨도너츠, 베스킨라빈스, 파리바게뜨, 파스쿠찌 네 업체가 모두 위치해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 부산대 앞을 돌아다니면서 허기졌던 배를 채우기 위해 던킨도너츠, 파리바게뜨를 들렸습니다.


열명의 티모터들이 부산에서 찢어졌고, 제가 속해있던 팀은 세명으로 구성되어 티모터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세명의 티모터들이 부산대앞을 찾았을 때 던킨도너츠에서 위와같이 자신이 먹고 싶은 도넛과 츄러스를 골라 구입하였습니다.

소소한 선택이었지만 가격은 역시 만만치 않은 4,000원이 나왔습니다. 적어보였는데 금액은 전혀 적은 금액이 아니었습니다.

퉁퉁한 무게의 사진기를 들고다니면서 여행할 때 지갑을 꺼내고 지폐를 내미는 걸리적거림은 여행자들이라면 한번쯤 느껴보셨을 것입니다. 지갑에서 지폐를 꺼내야하는 번거로움은 전혀 느낄 수 없는 티머니 카드로의 결제!

허기진 배를 채우고자 한입씩 베어물었습니다. 각자의 취향에 맞게 고른 도넛과 츄러스는 잠시나마 티모터들에게 여유를 갖고 부산을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던킨도너츠에서 도너츠와 츄러스를 먹고 나왔더니 티머니 결제가 가능한 또다른 SPC 계열 베스킨라빈스가 바로 보였습니다. 베스킨라빈스도 들려서 아이스크림을 맛볼까 했는데 부산의 여러곳을 좀 더 즐기기 위해 베스킨라빈스는 건너 뛰기로 하였습니다.




대각선 횡단보도를 건너 만난 파리바게뜨!  

부산대에서 만난 인상깊었던 대각선 횡단보도, 그 곳을 건너볼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티머니 결제시 할인이 적용되는 이벤트가 진행중인 파리바게뜨에 가서 던킨도너츠에서 해소하지 못했던 갈증을 해소하기로 하였습니다.

음료를 마시기 위해 파리바게뜨로 찾아갔는데 역시나 시각과 후각을 자극하는 각종 빵과 샌드위치들이 열맞춰 놓여있었습니다. 

시각과 후각을 자극하는 빵과 샌드위치와 곁들일 수 있는 음료 메뉴입니다. 혹시나 가격이 궁금하시다면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시각과 후각의 유혹을 잘 이겨낸 티모터는 아이스 카페라떼 한잔을 주문하기로 하였습니다. 결제는 역시나 할인이 적용되는 티머니로 하였습니다. (일반 티머니 카드 : 20% 할인, 팝 티머니 카드 : 30% 할인)

귀여운 캐릭터 형태의 티머니를 투박한 결제기기 위에 올려놓고 결제가 진행되기를 기다렸습니다. 최종적으로 결제가 이루어지고 출력되는 화면으로는 결제 이후의 카드잔액이 표시됩니다.

3,500원 상당의 아이스 카페라떼를 티머니 결제 할인 이벤트 적용으로 20%에 해당되는 700원을 할인받아 2,800원으로 즐길 수 있었습니다. 티머니 결제도 간편하지만 대학생으로 경제적인 생활을 하려면 이러한 할인 이벤트도 습득하고 있으면 좋습니다.



파스쿠찌 아이스티로서 하루를 마무리!  

부산에서의 첫날을 마무리하였던 센텀시티역에 도착해서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는 곳으로 유명한 벡스코를 멀리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벡스코가 보이는 길을 걷다가 부산에서의 티머니 결제 체험 하루를 마무리했던 곳으로 파스쿠찌를 선택하였습니다. 이런 카페는 역시 밤에 보는 조명의 모습이 참으로 매력적입니다.

파리바게뜨에 파란색이 있다면 파스쿠찌에는 빨간색이 있습니다. 이처럼 붉은 색이 특징인 파스쿠찌에 티모터 세명이 함께 들어섰습니다.

카페에 들어가서 주문에 앞서 항상 고개를 들고 자연스레 응시하게되는 메뉴판의 모습입니다. 좌측부터 HOT, COLD, NON-COFFEE 순으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부산대 앞에서 마셨던 던킨도너츠 아이스 카페라떼 커피를 생각하니 더이상 커피를 선택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갈증도 해소하고 카페인도 없는 아이스티를 선택하였습니다.

파스쿠찌의 경우 파리바게뜨와 함께 현재 한달간 티머니 결제의 경우 20%~30% 할인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아이스티 한 잔을 주문하였고 가격은 4,000원이었습니다. 파스쿠찌는 위에서 말한 것과 같이 티머니 결제의 경우 할인이 적용되기 때문에 할인율이 일반 티머니 카드보다 크고 항상 저와 함께하고 있는 아이유 팝카드로 결제를 하였습니다.

티머니 결제의 단순한 과정으로 티머니 카드를 결제기기에 올려놓고 결제가 이루어지기를 기다리고 있는 두 티모터의 모습입니다. 


아이유 티머니 팝카드와 함께한 파스쿠찌 결제는 30% 할인 이벤트의 적용으로 현장할인을 무려 1,200원 받을 수 있었습니다. 4,000원짜리 스위트아이스티를 2,800원으로 마실 수 있는 기회를 누렸습니다.

파스쿠찌 내부 인테리어가 예쁘장해서 사진찍기 좋아하는 티모터들은 그냥 넘어갈 수 없었습니다. 티머니 팝카드와 조금 전 주문하였던 아이스티를 들고 사진을 촬영하는 것으로서 부산에서의 SPC 그룹 업체에서의 결제 체험은 마무리되었습니다.




부산에서의 짧고도 길었던 이야기!  

티모터들과 함께하는 부산에서의 1박 2일 이야기를 짧은 듯하면서 길게 네번의 포스팅으로 소개해드렸습니다. KTX를 처음 타보고 부산을 처음 가봤던 저에게는 순식간에 지나가버린 1박 2일 모든 것이 처음이었기 때문에 상당히 기억에 남고 마음에 다가오는 여정이었습니다. 이번에는 티모터라는 이름으로 부산을 찾았지만 다음번에는 연동주라는 이름으로 부산을 찾아가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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