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론 18200 슈퍼줌도 커버한다,NEX-7 제격 매틴(MATIN) 네오프렌 파우치!

NEX-7의 번들렌즈 SEL1855에 비해서 길이가 긴 탐론 18200 슈퍼줌 렌즈를 NEX-7에 마운트시키니 기존에 사용하던 매틴 네오프렌 파우치의 작은 사이즈에는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동일한 제품인 매틴(MATIN) 네오프렌 파우치의 제일 큰 사이즈를 구입하였고 미러리스이지만 다소 큰 크기를 자랑하는 탐론 18200이 마운트된 NEX-7을 넣어보니 제격이었습니다.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 관련 포스팅소니 스트로보 HVL-F43AM,외장 플래시로 NEX-7에 생명을 불어넣다!
[탐론 18200]소니 NEX-7을 더 크게, 탐론 B011 18-200mm F3.5-6.3 Di III VC 개봉기!
미러리스계 우두머리 NEX 7, 소니 알파 NEX-7 간단 개봉기!
트랜센드 SDHC 32GB Class10 메모리카드를 만나다!
소니 알파 NEX-5N 카메라 넥스트랩, 알파 넥스 넥스트랩
소니 알파 NEX-5N 카메라 렌즈 필터, 삼양 폴라 HMC UV 렌즈필터!
소니 알파 NEX-5N 카메라 파우치, MATIN 네오프렌 카메라 바디케이스!
소니 알파 NEX-5N 미러리스 카메라 간단 개봉기!




미러리스이지만 상당히 커진 부피! NEX-7!  

미러리스 중에서도 가장 고급기종으로 꼽히는 NEX-7을 사용중입니다. 본래 NEX-7K 번들킷으로서 SEL1855 렌즈를 사용하였으나 좀 더 수월한 행사장 등의 촬영을 위해 전천후 렌즈라고 불리는 슈퍼줌 탐론 18200을 구입하였습니다. 55mm가 최대였던 SEL1855에 비해 200mm가 최대인 탐론 18200은 최대한 크기를 줄인 상태에서도 상당한 부피를 자랑합니다.


본래 매틴 네오프렌 파우치 Size M을 사용중이었으나 탐론 18200을 구입하면서 크기가 맞지않아 Size L로 재구매를 하였습니다. 매틴 네오프렌 파우치는 쿠션감도 좋을 뿐더러 신축성과 보호 능력도 괜찮아서 동일한 제품을 재구매할 정도의 가치가 있었습니다. 
탐론 18200을 마운트한 NEX-7을 매틴 네오프렌 파우치 안에 넣었을 때의 형태는 위의 사진에서와 같습니다. LCD부분을 바닥으로 향하게 넣습니다. 



NEX-7과 사이즈가 제격인틴 네오프렌 파우치!  

매틴 네오프렌 파우치에 NEX-7을 넣고 찍찍이로 덮개를 고정시킨 상태에서의 모습입니다. 공간이 부족하지도 않고 남지도 않는 형태로 NEX-7과 파우치가 적절한 당김의 정도로 팽팽하게 밀착된 상태를 유지하게 됩니다.

매틴 네오프렌 파우치 Size L 제품에 슈퍼줌이 마운트된 NEX-7을 넣으면 위와 같이 탐론 18200 렌즈만 머리를 내밀고 있는 형태가 됩니다. 파우치의 옆면 높이보다 약간 렌즈가 튀어나오는 형태이지만 이것이 오히려 신축성있는 파우치와 밀착될 수 있게 고정시킬 수 있는 역할을 합니다.



가방보다 저렴하고 간편한 파우치의 사용!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이런저런 활동을 많이 하고 행사도 종종 접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어디를 가든지 항상 카메라는 백팩 속에 넣고 다니는 습관이 들여졌습니다. 상당한 부피의 DSLR이라면 불가능한 일을 미러리스 카메라를 사용하기에 하고 있으며, 카메라 가방의 편리함을 포기하고 파우치의 간편함을 선택하였습니다.

항상 IT기기를 구입하면 주변 액세서리 구입에 한동안을 열을 올리게 되는데 누군가 NEX-7과 같은 미러리스 카메라를 구입하고 가방 혹은 파우치의 구입을 고려하고 있다면 망설임없이 이 제품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PS. 사진은 갤럭시S2로 촬영하여서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 양해부탁드립니다.

CANTATA에 의해 창작되거나 옮겨진 "탐론 18200 슈퍼줌도 커버한다,NEX-7 제격 매틴(MATIN) 네오프렌 파우치!" 은(는) 본 블로그의 필자(CANTATA)의 허락에 의해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본 블로그 포스트의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FACEBOOK 디지털자키닷컴 페이지의 좋아요를 통해 디지털자키닷컴를 구독하시면,
FACEBOOK으로 “디지털 라이프를 들려주는 사람의 이야기”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1. 파우치에 렌즈까지 쏙 들어가네요^^
    저는 소니 F-828 모델 사용하다가
    지금은 HDR CX-550 캠코더를 주로 사용하거든요...
    F-828이 사이즈가 크다보니..
    가방이랑 파우치도 만만치 않더라구요...
  2. 탑론도 사정권안에 있죠 넥7도 갖고 싶었던 카메라랍니다
  3. 정말요?
    요즘 렌즈가 추가로 필요하단 생각을 많이 하는데...
    음... 슈퍼줌도 되면서 파우치에 딱 들어가네요.
  4. 저는 DLST-A77를 가방에 들고 다닌답니다.
    맛집촬영이나 전시회촬영이나 넥스7이 들고다니기 가볍고 좋은데, 올해 DSLT를 질러서 내년쯤에야 미러리스 장만하게 될 듯....
  5. 전 탐롬 렌즈가 참 좋더라구요 .^^ ㅎㅎㅎ
  6.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군요^^
  7. 갖고싶은 제품이네요.
    깔끔합니다.
  8. 실용적이고 모양도 좋군요
  9. 저도 넥5에서 넥7로 갈아타고 싶은데,,
    와이프님의 반대로..-_-;;
    부럽네요~ㅎ
  10. 옛날에 출사다니면 사진 좀 찍던 형님들이 도시락통(?) 들고다니셨는데 ㅎㅎ
    요즘은 파우치로도 커버되니, 참 좋은 것 같아요 ㅎㅎ
  11. ㅎㅎ 제 카메라 렌즈들에게 점점 미안해지게 만드는 포스팅이시네요....
  12. 왠지 18-200을 마운트해놓으니 예전 소니의 명기 F717 모델이 생각나네요. ^^
  13. 탐론...
    탐나네요.. 파우치도 탐나는데.
    할부의 신이 도와주실까요.
  14. 번들렌즈만 만져보고 망원렌즈군은 만져보지 않아서 잘 모르지만 꽤 넥스7 묵직하게 보입니다 ^^ 전 파우치 없이 걍 가방에 푹! ㅋㅋ 망원렌즈 구입하면 파우치 고려 해 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