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 뮤직 페스티벌(2012 UMF Korea) 후기,티머니(T-money)와 함께 했던 하루!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처음 열린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2012 UMF Korea)에 티머니(T-money)와 함께 첫째날 직접 다녀왔습니다.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2012 UMF Korea)은 올해들어 월드디제이페스티벌, 지산 밸리 록페스티벌에 이어 세번째 참석해보는 뮤직 페스티벌이었는데 개인의 취향이겠지만 제 입맛에는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2012 UMF Korea)이 단연 최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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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잠실에서 진행된 2012 UMF Korea!  

일반적인 뮤직 페스티벌들이 서울과 다소 거리가 있는 곳에서 진행되는데 반해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2012 UMF Korea)은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그래서 부담없이 오갈 수 있는 거리였기에 더욱 매력적이었습니다.


종합운동장역 8번출구로 나와서 종합운동장을 향해 걸어갔습니다. 폭염이 계속되던 지난 8월 3일이었기에 면티 한장 입고 갔음에도 더위는 이겨내기가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유난히 더웠던 날의 푸른 하늘과 더불어 UMF Korea가 진행되는 것을 알리는 현수막이 크게 걸려있는 종합운동장의 모습입니다. 

잠실종합운동장의 오륜기 밑으로 UMF Korea의 진행을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있었습니다. 화려할 것만 같았던 UMF Korea의 현수막은 상당히 심플했습니다.

예매하고 찾아간 분들이 많았지만 티켓 현장구매를 위해서 줄을 서서 대기하는 인원도 상당했습니다. 더운 날씨임에도 낮부터 사람이 꽤나 몰렸습니다.

티켓수령하는 장소에서 가져온 2012 UMF Korea 프로그램 가이드입니다. 작은 크기로 졉혀져 있는 가이드에 꽤나 도움이 되는 정보들이 위치해 있었습니다.

입장전에 더위를 피해 나무그늘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었는데 그 앞으로 지나간 분들의 모습입니다. 상당히 뜨거운 햇빛때문에 다들 태양을 피하기 바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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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UMF Korea Gate에 들어가기 전!  

야구장과 맞닿아있는 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을 따라 조금 돌아야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에 들어갈 수 있는 Gate를 볼 수 있었습니다. 무더운 여름에 입구를 다소 멀게 위치시켜 놓아서 입장하기까지 더위때문에 힘든점이 있었습니다.

월드디제이페스티벌, 지산밸리록페스티벌과는 다르게 페스티벌 현장으로 들어가기 전 Gate 앞에 티머니 안내/충전소가 위치해 있었습니다. 이번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에는 뮤직 페스티벌 밖에 위치한 충전소 포함 총 4개의 티머니 충전소가 있었습니다. 가장 최근에 다녀온 지산밸리록페스티벌에 비해 넉넉한 충전소 수 덕분에 조금 더 수월한 티머니 충전을 할 수 있었습니다.

놓칠 수 없었던 한정판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스페셜 에디션 티머니 카드를 구입하였습니다. 3,000원이지만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에 참가했었다는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기념품의 정도로 간직할 수 있는 아이템이었습니다.

티머니 카드를 구입하였으나 좀 더 간편하게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을 즐기기 위해서 이번 뮤직 페스티벌 현장에서는 갤럭시S2의 모바일 티머니 기능을 활용하였습니다.

평소에 갤럭시S2를 이용해서 모바일 티머니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있기에 20,500원이 충전되어 있었습니다. 입장전에 넉넉한 충전금액을 위해서 1만원 더 충전하여 모바일 티머니 총액 30,500원을 소지하였습니다.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포함 3개의 뮤직 페스티벌에 참여하면서 더욱 익숙해진 아담한 크기의 티머니(T-money) 충전기계입니다.

티머니 안내/충전소 옆으로 T-머니, 멤버쉽 카드 판매 부스가 위치해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기념이 될 수 있는 한정판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스페셜 에디션 티머니 카드를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 갔었던 티모터(T-motter) 친구들도 역시 한정판 티머니 카드는 놓칠 수 없어 모두들 구매하였습니다.

티머니 안내/충전소에서 모바일 티머니 충전을 완료하고 반대편에 위치한 Gate로 들어가기 위해서 이동하였습니다. SECURITY라고 적힌 부분이 철저한 가방검사와 함께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의 현장으로 들여보내주는 Gate입니다.




2012 UMF Korea에 들어서다!  

입구에 들어서면 UMF Korea 2012 무대가 있는 곳으로 안내하는 화살표가 있는 현수막이 위치해 있었습니다.

다소 복잡할 수 있는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현장의 구조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사이트맵이 위치해 있어서 화장실 및 티머니 충전소 그리고 무대의 위치 정도는 미리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페스티벌인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에서도 역시 티머니(T-money)가 공식화폐로서의 역할을 하였습니다.

페스티벌에서 빼놓을 수 없는 기업들의 부스도 있었으며 DAUM에서 무료로 배포한 손바닥 모양의 부채를 꾸밀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메인 스테이지에 들어서다!  

올림픽주경기장이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의 메인 스테이지였습니다. 들어섰을 때는 다소 이른 낮시간이었기에 사람이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메인 스테이지가 있는 운동장의 좌우로 VVIP LOUNGE가 위치해 있었습니다. VVIP LOUNGE도 좋지만 

초록빛깔 잔디는 폭염 속 맑은 하늘과 잘 어울어졌습니다. 이미 공연은 시작된 시간이었으나 뜨거운 날씨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모이지는 않았습니다.

메인 스테이지쪽에도 티머니 안내/충전소가 위치해 있어서 굳이 다른 곳까지 가지 않아도 빠르게 충전을 할 수 있었습니다.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은 낮과 밤이 한데 어울어지는 페스티벌이었습니다. 대부분의 뮤직 페스티벌과 마찬가지고 낮부터 시작해서 밤 늦게까지 공연이 지속되었습니다.

티머니 카드 한장이면 서울에서 왠만한 것들은 다 가능한데 GS와 함께하는 팝티머니 카드가 요즘 인기가 많습니다. 티머니 안내/충전소 옆으로 위치한 WABAR Beer Zone에서 시원한 MAX 생맥주를 티머니로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한정판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스페셜 에디션 티머니 카드로 시원한 생맥주를 한잔 사가시는 여성분의 모습입니다. 



그 옆으로 있던 카페 프라그랑스에서도 역시 티머니로의 결제를 통해서 구입이 가능했습니다. 뒤로 보이는 사이다 더미가 이날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에 참가한 사람들의 수를 예상케 합니다.



라이브 스테이지에 들어서다!  

올림픽주경기장 밖으로 벗어나 라이브 스테이지로 들어서면 그릴파이브타코 검은색 독특한 차량에서 아이스크림을 판매하는 현장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라이브 스테이지에도 메인 스테이지와 마찬가지로 카페 프라그랑스와 WABAR Beer Zone이 위치해 있었습니다. 먹을거리는 대부분 메인 스테이지가 아닌 라이브 스테이지쪽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바디페인팅으로 귀여운 문양도 손등에 새기고 룰렛을 돌려 숫자를 맞춰 스마트폰 미니 스피커를 받기도 하였습니다. 유난히 운수가 좋았던 날이었습니다.


미세즈 필즈, 카페 프라그랑스, WABAR Beer Zone이 줄지어 위치해 있었습니다.


강렬한 햇빛 밑으로 라이브 스테이지가 보였습니다. 메인 스테이지에 비해 그늘이 없는 곳이어서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지는 않았습니다.

KBS N 부스와 그 옆으로 생소한 T-broad 부스가 위치해 있었습니다. T-broad 옆으로는 줄지어 먹거리 부스가 줄지어 있었습니다.

아직은 뜨거웠던 낮시간이었기에 이러한 주류보다는 생맥주를 찾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월드디제이페스티벌, 지산 밸리 록페스티벌에 이어서 항상 보이는 먹거리로 케밥, 뉴욕핫도그 부스의 모습입니다. 티머니 결제만 가능하다는 스티커는 이제 익숙합니다.


먹음직스러운 닭꼬치가 한움큼 싸여진 상태로 주인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터키케밥과 특유의 아이스크림 그리고 와인바의 모습입니다. 뜨겁고 애매한 시간대였기에 많은 사람이 많이 몰려있지는 않았습니다.


역시 더울 때의 간식은 팥빙수가 제격이었습니다. 다른 페스티벌에서는 보지 못했던 팥빙수 부스가 위치해 있어서 잠시 더위를 식힐겸 충전해두었던 티머니 카드로 결제해서 구매하였습니다.

많은 양은 아니지만 몇 스푼으로 잠시나마 더위를 식힐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불금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았던지 레드불+보드카의 조합은 문전성시를 이루었습니다. 낮시간대에 생맥주와 함께 가장 많이 팔린 것이 아닐까 예상해봅니다.

적지 않은 가격임에도 많은 사람들이 구매하였고, 티머니로의 결제를 통해서 레드불과 보드카의 은은한 조화로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옷과 가방도 티머니로 구매할 수 있었던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내 부스의 모습입니다. 가방을 보고서 잠시 고민했었는데 충동구매를 잘 참아냈습니다.

라이브 스테이지에는 메인 스테이지와 다르게 무대 저멀리에 DAUM에서 지원한 의자가 위치해 있어서 잠시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도 있었습니다.

한정판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스페셜 에디션 티머니 카드와 함께 제대로된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저는 라이브 스테이지의 하우스룰즈 공연을 처음으로 공연 관람을 시작하였습니다.

무대 앞으로는 어느정도 그늘이 형성되어서 그나마 공연을 보기에 수월했습니다. 유명한 편에 속하는 하우스룰즈의 공연이 시작되자 많은 사람들이 무대 앞으로 몰려들었습니다.

라이브 스테이지의 무대는 이러한 모습이었습니다. 본래 메인 스테이지와 라이브 스테이지를 제외하고 칼콕스 스테이지가 더 있었지만 첫째날은 칼콕스 스테이지에서의 공연이 없고 메인 스테이지와 라이브 스테이지에서만 공연이 이루어졌습니다.
 

라이브 스테이지에서 바라본 올림픽주경기장의 모습입니다. 해가 뉘엿뉘엿 져가면서 사람들은 계속해서 라이브 스테이지로 입장하고 있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하우스룰즈의 일원인줄 알았는데 후에 알아보니 하우스룰즈 객원보컬, 어나더세러데이라는 분이라고 합니다.

독특한 분장을 한 하우스룰즈의 멤버와 그 옆으로 색소폰 부는 모습이 멋있었던 멤버의 모습도 보입니다.

하우스룰즈의 디제잉과 음악으로 꽤나 신나는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즐기기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하우스룰즈의 공연이 끝나고 허기진 배를 채울겸 항상 눈여겨 보고 있었던 뉴욕핫도그 부스로 찾아갔습니다. 라이브 스테이지에 처음 들어섰을 때 보았던 텅텅빈 모습은 없고 줄이 길게 늘어서 있었습니다.

줄을 기다려서 뉴욕핫도그 부스 바로 앞에 다다르니 옆으로 맛있는 냄새를 풍기는 케밥도 시각과 후각을 자극하고 있었습니다.

월드디제이페스티벌, 지산밸리록페스티벌을 거치면서 뉴욕핫도그는 그냥 보고 지나치기만 했는데 이번에는 먹고 왔습니다.

주머니에서 티머니 카드 꺼내기도 귀찮은 사람들을 위한 핫 아이템인 스마트폰 모바일 티머니를 활용하였습니다.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Gate 입장 전에 충전해 두었던 티머니를 처음 개시하는 순간이었습니다.


항상 손에 들고다니는 갤럭시S2 스마트폰의 모바일 티머니 기능을 참으로 유용하게 사용한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이었습니다.

하우스룰즈에 이어서 매우 익숙한 크라잉넛의 공연이 시작된다는 사실에 구입해온 뉴욕핫도그를 빠르게 먹고는 라이브 스테이지 앞으로 다시 찾아갔습니다.

크라잉넛의 박윤식 보컬 모습입니다. 워낙에 크라잉넛 노래는 자주 들어봐서 외울정도로 익숙한데 공연 모습은 직접 처음보니 사실 얼굴을 잘 알지 못했습니다.


크라잉넛에 열광하는 사람들이 라이브 스테이지 앞으로 몰려들어 익숙한 크라잉넛의 음악들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크라잉넛의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공연으로 '밤이 깊었네'입니다. 들으면 아 이노래 떠오르면서 저절로 따라 부르게되는 노래입니다.


크라잉넛의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공연으로 '말달리자'입니다. 무엇보다도 지금은 아닐지 모르지만 예전에는 노래방에서 엔딩곡으로 많이들 불렀던 곡입니다.



메인 스테이지는 역시 단연 최고!  

크라잉넛 공연이 끝난 후에 메인 스테이지로 자리를 옮겼는데 역시 메인이라는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무대가 상당한 크기를 자랑했습니다.

Steve Aoki, Skrillex가 나오기 전 라인업인데도 사람들이 무대 앞에 꽤나 많이 몰려있었습니다. 지산 밸리 록페스티벌에서 라디오헤드 공연때의 장관이 떠오르는 순간이었습니다.

대각선 방향에서 바라본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메인 스테지이의 모습으로 무대 뿐만 아니라 양옆으로 펼쳐져서 틀어지는 영상도 장관이었습니다.
 

Steve Aoki가 나오기 전 타임 공연이었던 Sidney Samson의 공연 모습입니다. 스크릴렉스와 스티브 아오키만큼의 기대는 없었지만 상당히 괜찮은 음악을 들었습니다.
 

Sidney Samson의 공연이 끝나고 이어서 Steve Aoki의 공연에 앞서 중간에 잠시 준비시간이 이루어졌습니다. 첫째날 공연의 메인이었던 Skillex에 이르기까지는 Steve Aoki의 공연이 앞에 있었는데 이때부터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메인 스테이지로 몰려들었습니다.

Steve Aoki의 등장과 함께 많은 사람들이 들뜨기 시작했습니다. 워낙 평소에 이러한 장르의 음악을 즐기는 편은 아니었기에 지난번에 UMF에 관한 포스팅을 하면서 알아보았던 것이 전부였는데 역시나 인기가 대단했습니다.
 

Steve Aoki의 등장을 알리는 전광판의 글자와 함께 등장한 Steve Aoki는 담담하게 공연을 시작하였습니다.

Steve Aoki의 음악과 손동작에 맞춰 메인 스테이지 앞에 있던 사람들은 하나같이 움직였습니다. 뮤직 페스티벌에 올해들어 세번째인데 서로 말도 통하지 않는 사람들이 음악으로 하나가 되는 것을 보면 참으로 음악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사람들이 Steve Aoki를 보면서 교주와 같다고들 말합니다. 비쥬얼적인 면에서도 묻어나지만 공연하는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음악도 음악이거니와 퍼포먼스가 참으로 다양하고 재밌었습니다.


신나는 음악과 함께 뿌려진 종이 꽃가루가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의 열기를 더욱 활활 태우는 불심지가 되었습니다.

음악으로 사람들을 홀리는 교주, Steve Aoki의 공연이 꽤나 오랜시간 지속되었고 아쉬운듯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어서 Skrillex의 공연이 대기중이었기에 사람들은 평소와는 메인 스테이지 앞에서 자리를 뜨지 않고 있었습니다.


스크릴렉스(Skrillex)의 등장에 앞서 스크린을 통해서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었습니다. 10초 전부터 영상을 촬영해서 공연 시작 초반까지 짧게 담아보았습니다.

Skrillex는 한국 맞춤식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공연을 하였습니다. 최근 올림픽 기간으로 태극기를 보면 뭉클한 요즘 Skrillex의 '태극기 휘날리며' 모습을 보니 괜히 감동적이었습니다.

Skrillex는 그래미어워드에서 3개부분을 휩쓸은 천재 디제이로 매우 유명합니다. 2012 UMF Korea 첫째날의 헤드라이너였던 Skrillex는 역시 명불허전이었습니다.


Skrillex의 공연장면 일부를 짧게 촬영하였습니다. 좀 더 길게 촬영해서 전해드리려 하였으나 언제 또 볼 수 있을지 모르는 공연을 즐기는 바람에 짧게 전해드리게 되었습니다.

2012 UMF Korea 첫째날의 마지막 공연을 Skrillex가 헤드라이너답게 화려하게 장식해주었습니다. 

긴머리를 휘날리며 디제잉에 흠뻑 빠져있던 스크릴렉스의 모습으로 메인 스테이지에서는 라이브 스테이지에서와 같이 여유롭지 않아서 사진촬영은 다소 힘들었습니다.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의 첫째날 마무리 Skrillex의 공연을 끝까지 다 지켜보지 못하고 서둘러 공연장을 빠져나왔습니다. 그 이유는 많은 인원으로 인한 교통대란을 염두에 두었기 때문입니다. 후에 알려진 인원으로는 3만여명이 입장했다고 하니 서둘러 공연장을 빠져 나온것이 현명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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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UMF Korea Bye, AGAIN 2013  

UMF는 K-pop의 열풍으로 인해서 아시아 중에 한국을 선택하여 런칭한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이제는 UMF가 외국 DJ들의 음악 열풍을 한국으로 불러오지 않을까 잠시 생각해봅니다.
2012 UMF Korea의 성공적인 개최와 참여로 2013년에도 무리없이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뮤직 페스티벌 UMF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이 최근 크고 작은 뮤직 페스티벌에서 공식 화폐로 사용되는 티머니(T-money)를 공식 화폐로 도입해서 사용하였다는 점에서 상당히 만족스럽고 종이화폐 대비 사람들의 호평도 듣고 있다는 점에서 박수를 보냅니다.

CANTATA에 의해 창작되거나 옮겨진 "[티모터1기 "놀고 찍고 맛보고 즐기기"]아시아 최초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2012 UMF Korea) 후기,티머니(T-money)와 함께 했던 하루!" 은(는) 본 블로그의 필자(CANTATA)의 허락에 의해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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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우와 정말 많은 분들이 모였네오
    저도 같이 공연 즐기고 싶네요^^
  3. 광란의 파티를 즐기고 오셨군요 !! ㅋㅋㅋㅋ
    스퀼렉스의 디제잉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 현장감 넘치는 사진들이 참 인상적이네요 ㅎㅎㅎ~!
    잘 보구 갑니다 !
  5. 현장의 열기가 느껴지네요.
  6. 토요일 공연 초대 받았었는데,
    못갔슴둥 ㅠ_ㅠ
  7. 잘 보고 갑니다. 멋지네요 :)
  8. 날이 덥다보니....전 중간에 팥빙수에 눈길이 계속 가네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9. 뜨거운 열기로 무더위를 날려버릴듯..ㅎ
    정말 여기까지 열기가 느껴지네요.
    잘보고 갑니다^^
  10. 티머니가 정말 유용하군요...
    사진몇장이 tv에서 많이 보았던 장면도 눈에 보이네요 ^^
  11. 울트라 뮤직페스티벌,
    이름부터가 파워플하네요.
    열정이 느껴집니다.
  12. 더위를 날려버릴 수 있겠는데요~ ㅎㅎ
    잘보고 간답니다~
  13. 티머니가 마케팅을 제대로 하는군요~
    꽤 좋은 방법같아요~그리고 공연도 더위를 날리기에 충분했을거 같아요
  14. 확실히 티머니에서 문화마케팅을 확실하게 그리고 재대로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 저도 UMF 때 찾아갈가 했는데 ㅠ_ㅜ 그 기간 중에 회사일이 지대로 바빠지는 바람에 쳇... 참석하지 못했네요.. 물론 지금도 조큼 짜증나지만 말이죠 ㅋ
  15.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오셨군요.
    한정판 카드라니 아이디어가 좋은 것 같습니다.
    확실히 저런 페스티벌에서는 현금보단 티머니 같은 수단이 더 편리한 것 같아요.
  16. 황금너구리 들렸다가 갑니다.ㅎ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래요.^^
  17. 너무 잘보고 가요~ 무더운여름 시원하게 보내세요.^^
  18. 오호~따로 휴가가 필요없으셨겠어요~~~~완전 신나게 즐기고 오셨는데요~
    티머니 정말 편하군요~ㅎ
  19. 날이 더워서인지 검은색 아이스크림트럭이 눈에 들어옵니다^^
  20. 와~~~ 크라잉넛~
    재밌었겠네요~
  21. 늘 포스팅에서 느끼는 것이지만, 에너지가 넘치네요^^
    그리고 티머니가 이렇게 활용도가 높다니.. 버스나 기껏해야 지하철 자판기를 이용했던 사람으로 놀라울 따름입니다.